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1
한호림
디자인하우스 1996.07.31.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Indian은 뭐고 American Indian은 또 뭘까?

2. 우리 캠핑 갈래?
비상 약품을 빼놓을 수 있나요?
Round Table Knight 원탁의 기사

3. 알파벳 이야기-1(A,B)

4. Adam's apple 이야기
그러면, 이애기 나온 김에 '화장실' 연구

5. 즐거운 글자 놀이를 할까요?

6. U2가 뭘까?

7. "A의 발음은 꼭 [아]가 아니고 O의 발음도 꼭 [오]는 아니다"

8. COW는 [코우]가 아니라 [카우]

9. 서양 어린이들의 귀신 놀이
10. 드디어 결전의 날(?), October 31!

11. My town

12. At the post office 우체국에서

13. 미국·Canada에는 오히려 미니 학교가 많지

14. In the classroom 교실에서
아이구, 망칙하게 어른이 발가벗고 있다니…

15. 팔(arm) 힘이 세어서(strong) ― 암스트롱

16. Happy birthday to you!

17. "야, 나는 invitation card를 받았어!"

18. "What should I give him?"

19. 섬, island ― 혼동되기 쉬운 단어죠

20. "눈이 눈에 들어가니 눈물이냐, 눈물이냐?"

21. 우리 mill(방앗간) 이야기 좀 할까요?

22. '지미'라고 하는 미국 대통령들의 이름을 조사해 보자

23. 이번엔 windmill(풍차) 이야기

24. At school 학교에서

25. 우리 얼굴의 각 부분 이름 정도는 영어로 알아야죠

26. 서양에서는 9월에 새학년이 시작된다며?

27. 알파벳 이야기-2(C,D)
A chicken diver

28. 꼴 이름도 연구합시다.
"엇, 트라이앵글이 있네"

29. 넌 어느 계절이 좋으니?
우리, Canada 어린이들의 swimming level(등급)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가을엔 나뭇잎들의 색깔이 변해요
겨울은 가장 추운 계절입니다.

30. red빛 물건들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주황색은 orange
우리나라 대도시에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색 green
보라, 보라색은 뭐라고 할까요?

저자 소개 1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흥인초등학교, 덕수중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1987년 캐나다로 이주한 그는, 1993년에 국내 최고의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힌 기발한 영어 어휘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시작으로, 1994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Junior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1996년에는 어린이를 위한 『Children'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1, 2, 3』을 펴내면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난 반드시 미술가가 된다!" 이것이 어려서부터의 확고한 꿈이었다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흥인초등학교, 덕수중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1987년 캐나다로 이주한 그는, 1993년에 국내 최고의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힌 기발한 영어 어휘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시작으로, 1994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Junior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1996년에는 어린이를 위한 『Children'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1, 2, 3』을 펴내면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난 반드시 미술가가 된다!" 이것이 어려서부터의 확고한 꿈이었다. 미술학도 시절, 멋모르고 데생하던 비너스, 아폴로 같은 석고상에서 그리스 신들의 생김새와 익숙해졌다. 그걸 계기로 대학교 재학 중 입대한 해군에선 『성경』과 『그리스·로마 신화』 딱 두 권만 파게 되었다. 모교 미술 교사를 거쳐 시각디자인과 교수가 된 후, 슬슬 일반에게 개방되기 시작한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으로만 보던 숱한 그리스·로마 신들을 직접 만났다. 1987년, 정말 온다간다 소리 없이 캐나다로 날아가 한국 시각디자인계에서 사라진다. 그때부터 실업자 상태로 온 미국과 캐나다를 돌아다니며 그동안 궁금했던 영어와 신화 자료들을 마구 건지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5년, 디자이너가 언감생심 서양의 실제 생활에서 깨달은 영어 지식을 친구에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열망에 빠진다. 그 법열 속에 쓰고 직접 그린 전대미문의 기발한 영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를 들고 나와 일약 슈퍼베스트셀러에, 밀리언셀러가 된 것이다. 그 다음엔 희한하게도 영어와는 정반대 쪽 언어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를 출간, 역시 그 분야의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는 일본 어학출판계의 거봉인 삼수사(三修社)와 중국-홍콩의 최대 출판사 삼련(三聯), 대만의 신성(晨星)출판사에 의해 각각 일본어판과 중국어판으로 출간되면서 그야말로 아시아를 확실하게 평정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리즈는 그야말로 계속 꼬리를 물어, 21년에 걸쳐 세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완성한 디자이너를 위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Sign 1, 2』, 『서양문화 인사이트』가 출간됐고, 이어서 신앙서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도 나왔다. 이 첨단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과 대화로 통용되고 활용되는 신화, 펄떡펄떡 뛰는 활어같이 새파랗게 살아 움직이는 신화를 낚기 위해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다. 그러길 도합 28년, 구슬이 서 말이 되어 이제는 꿰어서 보배를 만들 때가 되었기에 숱한 밤을 새우며 쓰고, 그리고, 사진을 정리했다. 그것이 가장 최근에 나온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두 권으로, 이는 신화 채집 30년 세월의 발품과 땀의 결실이다.

한호림의 다른 상품

저자 : 한호림
이 책을 쓰고, 그림도 그려 넣고 사진도 직접 촬영하고, 한 페이지씩 한 페이지씩 편집 디자인까지 한 한호림(Ho-rim Han) 아저씨는 서울 신설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 뭐 만들기, 아무거나 연구하기를 좋아했지요. 즉 호기심이 많았어요. 서울 흥인 초등학교 때부터 일찌감치 미술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덕수 중·상업고등학교 때에는 미술반 활동을 열심히 했으며 성적은 반에서 중간 정도 갔지요. 세상에 흥미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학교 공부에만 전념하기가 어려웠다는 변명입니다. 장차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려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진학했고 남보다 한참 늦게서야 대학원을 마쳤습니다. 아참, 해군 생활을 39개월 한 것도 얘기해야죠. 먼 바다에 가보고 싶다는 꿈과 현대 과학 문명의 쇳덩어리인 군함에서 생활하고 싶어 굳이 해군엘 지원했지요. 그후 서울 성동 여자실업 고등학교 미술 선생님을 시작으로 모교인 덕수 상고 교사, 대전 목원대학과 홍익공전, 숭의여전 강사를 거쳐 인덕전문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많은 국내, 국제전에 참가도 했고 일본 유네스코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기도 했지요. 그동안의 작품으로는 어문각에서 낸 <용감한 홍길동>, 일신각에서 낸 <노루발 어머니와 두 아들>, 계몽사에서 낸 <빨강 파랑 노랑>, 그리고 디자인하우스에서 낸 <나의 손오공 이야기> 등이 있지요. 그러다 먼 곳에 가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작용하여 1987년 7월 Canada(캐나다)로 이주했습니다. 그것은 사실 일종의 모험이었지요. 그리고 그때부터 달랑 카메라만 가지고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깨우치게 된 스스로의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어책을 쓰게 되었고, 그래서 1993년에 탄생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는 오늘날까지도 수퍼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답니다. 이어서 중·고교생을 위한 <주니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도 냈지요. 얼마나 인기가 많던지 조선 솔빛미디어에서 CD-Rom도 나왔고, 두산수퍼네트(DSN)케이블 TV에도 방영됐다구요. 그러다 보니 우리말을 더욱 정확하게 폭넓게 이해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1995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는 책을 냈지요. 이 책도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감격을 줬어요. 이번에 어린이 여러분을 위해 쓴 도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해요. ㅇ; 책은 몇 곱절이나 더 애쓴 거거든요. 아참, 어디서 사느냐구요? 가족은 몇이냐구요? 네, Canada 국토의 동쪽에 온타리오 주가 있고 그 주의 수도가 Canada 제1의도시 토론토예요. 한국 교포만도 5만 명이나 된답니다. 한호림 아저씨는 그 북쪽 교외 '리치몬드 힐'이라는 타운에서 아내와 건희 Peter, 이렇게 셋이 살고 있지요. 현재 이 아저씨는 캐나다 노스욕 KCCM 한국어 학교 부이사장으로, 교포 어린이들의 한글 교육에도 힘쓰고 있답니다. 끝으로 이런 이야길 하고 싶군요. 한호림 아저씨는 학생 때 공부도 중간 정도 가고 영어 시험 한번 잘 본 적도 없지만 오히려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는 거. 책을 쓰고 디자인하고 그러느라 새벽 4시까지 일하는 건 보통이라는 거.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다들 알겠지요?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10623

책 속으로

콜럼버스는 당시, 지구의 정확한 크기를 몰랐어. 그래서 대서양을 건너다가 우연히 America[어메리커]대륙을 발견했는데 그 땅이 India[인디어]인 줄 알았다지 뭐야. 그래서 그 땅에 사는 사람을 Indian이라고 하게 되었대. 한마디로 한번 잘못된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진 것이지. 그래서 지금까지 미국 . Canada 사람들은 인도 사람도 Indian[인디언]이라고 하고 America의 원주민도 Indian이라고 하지. 그래서 혼동도 돼. 정확하게 말하자면 American Indian이라고 하는 게 옳아. America에 사는 사람을 American이라고 하거든.

--- p.10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