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미지의 삶과 죽음
베스트
기호학/언어학 top20 10주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3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레지스 드브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Regis Debray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철학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1960년대에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했고, 볼리비아에서 정치범으로 수형생활을 한 바 있다. 1985년부터 1993년까지 미테랑 대통령 자문위원을 맡았다. 이후 1994년 소르본대에서 「매개론 강의」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다수의 소설과 에세이, 학술 저작을 발표했고,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매개론 선언』,『유혹자 국가』,『일반 매개론 강의』,『예찬』,『정치이성 비판』등이 있다.

레지스 드브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4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449472

책 속으로

보이는 것이 있으며, 그것이 현실이라면 각각의 지역과 지역 사이의 소통 필요성은 어디에 있는가? 'WYSIWYG 사회(What You See Is What You Get)는 결코 열린 사회가 아니다. 시각화할 수 있는 현재에서 미래를 공제하고, 또 법처럼 거역할 수 없듯이 보이는 다가올 것에서, 가능성의 게임을 공제하면서―'당신이 보여줄 것이 없기에 당신은 틀린 것이다'―비디오스페르는 우리 인류의 체험에 비추어 볼때, 가장 덜 메시아적이며 또 동시에 가장 덜 변증법적인 시대일 것이다.'

--- p.429

물질적 이미지 - 사진, 텔레비젼, 영화 등의 지시적 유사적 이미지 -는 부정문을 모른다. 나무가 아닌 것, 오지 않은 것, 부재는 말로 표현될 수는 있지만 형태적으로는 드러날 수 없다. 어떤 금지나 가능성, 하나의 프로그램이나 기획은 - 실제의 사실을 초월하거나 부정하는 모든 것은 - 이미지가 되지 않는다. 하나의 형상은 원칙적으로 충일하고 긍정적이다. 이미지의 세계가 세계를 하나의 이미지로 변형시킨다면, 이 세계는 자족적이고 완벽한 것으로 일련의 단호한 주장이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훌륭한 신세계'일 것이다. 상징적인 것만이 유일하게 대립과 부정의 표시들을 갖고 있는 것이다.

--- p.382

리뷰/한줄평2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