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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부부, 행복한 동행
부부가 행복하게 동행하는 12가지 지혜
김병태
브니엘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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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사랑의 기술을 배워라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라 / 마음을 표현하며 살라
아름답게 말하라 / 배우자의 기분을 헤아려라
배우자가 원하는 것을 해주라 / 헌신과 희생의 불을 지펴라

2. 포기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라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지 마라 / 탓하는 버릇을 버려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 의견을 말하되 잔소리하지 마라
욕심을 버리고 만족하며 살라 / 배우자를 괴롭히지 마라

3. 서로 통하는 비결을 배워라
소통의 문을 열라 / 경청으로 소통하라
서로를 알면 소통한다 / 만족스러운 성생활로 소통하라
서로 다른 차이를 조율하라 / 감동으로 소통의 문을 열라

4. 따뜻한 감성을 계발하라
말할 때 배우자의 마음을 배려하라 / 따뜻한 사랑으로 추위를 이겨라
매 순간을 감사하며 살라 / 사랑으로 서로 격려하라
희생으로 행복을 일궈라 / 친절로 배우자를 감동시켜라

5. 갈등을 넘어 조화를 창조하라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라 /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라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뿐이다 / 상처를 주지 않게 지혜롭게 싸워라
우리 부부만의 싸움 방법을 모색하라 / 배우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라
배우자를 위한 보약을 준비하라

6. 배우자가 원하는 사람이 되라
배우자를 위해 시간을 내주라 / 서로 아끼면서 살라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 괴로움을 주는 행동을 멈추라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 돈이 아닌 사랑을 좇으라

7. 함께 걷는 삶을 배워라
부부간의 신뢰를 지켜라 / 조금만 이해하면 달라진다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을 버려라 / 잊을 것은 잊고 살자
소크라테스의 여유를 가져라 / 함께 나눌 거리를 만들라
항상 배우자에게 감사하라

8. 유능한 파트너십을 길러라
배우자로서의 의무를 감당하라 / 폭풍우는 일단 피하고 보라
가정의 평화가 최우선이다 / 조금씩 서로 아끼며 살라
배우자를 귀엽게 봐주라 / 배우자의 건강을 지켜주라

9.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주라
아름다운 눈을 가져라 / 환상이 현실이 되게 하라
문제 삼으려 하지 마라 / 사랑한다고 고백하라
동행의 기쁨을 누려라 / 이기는 싸움을 하라

10. 환경을 통제하며 살라
배우자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라 /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
먼저 자신을 통제하라 /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마라
주도권 싸움에 목숨 걸지 마라 / 자신의 즐거움을 반납하라

11. 더 나은 삶을 배워라
서로 다른 사랑의 방식을 배워라 / 소통의 창문을 열라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라 / 자신을 바꿈으로 행복을 만들라
홀로서기를 준비하라 / 배우자에게 맞장구쳐주라

12. 희망을 노래하며 살라
곁에 있을 때 잘하라 / 눈물로 이겨라
절약정신을 가져라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라
미래를 내다보며 살라 / 사랑의 묘약을 지어라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라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Kim Byung Tae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부부는 하나님의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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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12g | 150*220*20mm
ISBN13
9788993239645

책 속으로

“천국은 헌신과 희생의 문을 통과한다. 예수님의 헌신과 희생이 천국 문을 만들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서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천국은 헌신과 희생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런데 세상은 행복을 원하면서 헌신과 희생은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불행하다.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는 천국을 지옥으로 만든다. 그러나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며 희생하는 사람은 지옥을 천국으로 만든다. 천국 같은 가정은 서로 헌신과 희생이 만들어내는 작품이다. 부부가 왜 다투고 싸우는가? 서로 편하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서로 지지 않고 끝까지 이기겠다고 버티기 때문이다. 배우자가 마시는 행복의 생수는 나의 희생의 샘물에서 길어 올린 것이다.”
_ 1장 사랑의 기술을 배워라 중에서

“부부는 의심의 대상이 아니다. 비교의 대상도 아니다.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절대적인 존재이다. 의심하는 순간, 행복은 도망친다. 비교하는 순간, 비극이 달려온다. 비록 별 볼일 없어 보이는 그이지만, 그대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다.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당신의 사람이다. 수십억의 남성이 있지만, 당신과 무관하다. 수십억의 여성이 있지만, 당신이 어울려서는 안 될 사람들이다. 당신에게 허락된 유일한 사람이 바로 그이다. 건강하게 사는 부부와 비교해서 서로 도전받는 것은 유익할 수 있다. 배울 것은 배우며 살아야 한다. 고칠 것은 고치며 살아야 한다. 그러나 배우자의 단점을 들춰내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다른 배우자나 가정과 비교하는 것은 불행으로 치닫는 지름길이다.”
_ 2장 포기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라 중에서

“아내는 남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먹을 것을 준비하는 싱크대에서 양치질이라니?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고를 전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자기 입장에서만 보려는 잘못된 태도가 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고 우기는 것이다. ‘그럴 수도 있지 뭐’라고 생각하라. 그러면 진짜 별일 아니다. 별일 아닌 것을 갖고 싸울 필요는 없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말한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나머지 모든 것에는 사랑을!’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을 갖고 다투고 싸우지 말자. 자기만 옳다고 독선을 피우지 말자. 별로 대수롭지도 않은 일 때문에 피 터지게 싸우지 말자.”
_ 5장 갈등을 넘어 조화를 창조하라 중에서

“상대방의 문제를 보는 눈은 불행을 불러온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부부는 서로 불완전하기에 묘미가 있다. 불완전하므로 배우자를 붙여준 게 아니가? 불완전한 두 인격체가 연합하여 온전함을 이뤄가는 과정이 바로 결혼생활이다. 문제가 드러나면 그것을 문제 삼고 탓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도와주고 보완함으로써 조화를 이뤄야 한다. 부부가 서로를 문제 삼으려 하면 끝이 없다. 마음에 안 드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무리 완벽한 사람도 상대방의 요구를 다 맞출 수 없다. 적당하게 눈감아줄 때 행복한 동행이 가능하다. 내가 상대방을 만족할 수 없다면, 그도 나를 만족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다만, 서로 맞추고 적응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_ 9장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주라 중에서

“부부는 서로 다르다. 서로 다른 사람이 함께 사는 것 자체가 곤욕이다. 깔끔이와 덜렁이가 함께 살려니, 얼마나 어려운가? 내성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함께 살자니, 너무 힘들다. 그래서 배우자를 보고 불평한다. ‘뭘 하려고 해도 맞는 게 하나라도 있어야 말이지.’ 사람들은 자신을 바꾸려하지 않고, 남을 변화시키려고 애쓴다. 그렇다. 누구나 자신의 변화를 꺼리는 법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배우자는 변하지 않는다. 누구 좋으라고! 하지만 자신이 불편할 때 배우자를 바꿔서 자신의 삶이 편해지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그게 기대만큼 쉽지 않다. 변화란, 안에서 잠근 문과 같다. 안에 있는 사람이 문을 열지 않으면 밖에서 아무리 두드려도 들어갈 수 없다. 배우자를 바꾸려고 노력하지 마라. 차라리 자신을 바꿔라. 그러면 배우자도 변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_ 11장 더 나은 삶을 배워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룸메이트를 소울메이트로 바꾸는 부부생활 탐구서

작은 깨달음이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한다.
작은 실천이 가정에 천국을 건축하는 재료가 된다.


「파우스트」를 비롯한 위대한 명작을 우리에게 남긴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말했다. “왕이건 농부건 자신의 가정에 평화를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어느 날 신문 기자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세계에 평화가 오겠습니까?” 그러자 그녀는 너무나 간단하게 대답했다. “가정으로 가서 가족들을 사랑하십시오.” 세계 평화라는 거창한 것을 염려하기 전에 자신의 가정부터 돌보라는 뜻이다.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다. 가정이 편하지 않으면 바깥일도 불편하다. 가족관계에 틈이 생기면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시원치 않다. 그런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행복한 가정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죄와 벌」을 쓴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다.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행복한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것이 문제이다. 물고기는 물속에 살면서도 물에 대한 고마움을 모른다. 우리는 가족과 함께 살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모른다.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서로에게 감사하며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뜻밖에 사람들은 소중한 것의 가치를 잊은 채 살아간다.

나무를 보라.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 역할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정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안식처이다. 가족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사랑과 이해로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줄 마지막 피난처이다. 아무런 바람이나 대가 없이 희생하고 섬기는 곳이 바로 가정이다. 그런데 가정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며 사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으니 걱정이다.

가정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부부이다. 부부가 가정에서 가장 우선적인 관계이다. 부부가 흔들리면 부모도 공경하기 어렵다. 부부가 진통을 앓으면 자녀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부부가 가장 우선적인 관계이다.

출발은 다 좋다. 어떤 커플치고 불행을 꿈꾸면서 만났으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고 싶었다. 그런데 기혼여성들한테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어디 늙어서 한 번 보자!” 진담 반, 농담 반이 섞인 말이다. 실제로 요즘 황혼이혼이 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행복한 동행,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 나이에 따라 부부가 자는 패턴이 달라진다고 한다. 20대는 포개고 잔다. 30대는 옆으로 누워 마주 보고 껴안고 잔다. 40대는 천장보고 나란히 누워 잔다. 50대는 등 돌리고 잔다. 60대는 각방에서 따로따로 잔다. 70대는 어디에서 자는지도 모른다. 당신은 어떤 단계인가? 정말로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 다른 사람들이 걷는 길이기에 당신 부부도 그렇게 동행하려는가?
알고 보면 행복한 동행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작은 깨달음이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한다. 사소한 실천이 천국을 건축하는 재료가 된다. 그러나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안 된다. 그러다가는 더 큰 실망과 상처만 남을 뿐이다. 행복한 동행은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공동 작품이다.

당신 손에 있는 이 책이 분명히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하는 작은 즐거움을 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우러나온 잔잔한 감동으로 엮어진 이 책이, 당신 부부를 행복한 동행의 정원으로 초대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두 사람이 함께 출발한다면.

추천평

한글의 ‘부부’는 한자어의 '夫婦'와 달리 획도 모양도 똑같다. 권리와 의무와 책임에 있어 동등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이 책은 부부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행복한 동행’으로 그려지고 있다. ‘내외’를 ‘부부’로, ‘Room Mate’를 ‘Soul Mate’로 바꿔주는 부부생활 탐구서. Let's 高.
송길원(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누구나 가능하지만, 아무나 만들지 못하는 행복한 부부의 동행, 지금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한 권의 책이 있어서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한 동행을 맛보시길.
전광(목사, 평생감사 저자)
행복한 동행을 위한 부부지침서가 있어 적극 추천한다. 재미있으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담고 있고, 누구나 읽기 쉽게 쓴 이 책은 반드시 당신을 훨씬 더 행복한 부부생활로 안내할 것이다.
김재철(장성교회 담임목사)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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