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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돼지
3~5세용
최민오 그림
웅진주니어 199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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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옛날옛적에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최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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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은희와 두 아이 수주, 사우와 함께 오순도순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응가하자, 끙끙』 『뭐하니』 『왕치와 소새와 개미』 『내 고추는 천연기념물』 『거미 덕분에』『진진이와 할아버지』『청개구리 수놀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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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218*258*15mm
ISBN13
9788901025766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옛날 꿀이 많이 나는 마을에 욕심많은 사또가 있었다. 이 사또는 날마다 백성들에게 꿀을 바치게 했는데 흉년이 들어 꿀이 없자 백성들을 잡아다 때린다. 화가 난 백성들이 몰래 사또를 잡아다 얼굴에 온통 꿀을 바르고 벌통을 가져온다. 산신령은 이 사또를 동물로 태어나게 하려는데 모든 동물들이 싫다고 난리를 피운다. 오직 돼지만이 아무 말 않고 먹이만 먹어 사또는 돼지로 태어나고 그래서 욕심많은 사람을 꿀꿀 돼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사람이나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책이다.1

책 속으로

산신령이 이번에는 닭에게 가서 물었어.

'사또를 병아리로 태어나게 해도 좋으냐?'

그러자 닭이 날개를 퍼덕퍼덕 퍼덕이며 싫다고 소리쳤어.

'꼬꼬댁 꼭꼭, 꼬꼬댁 꼭꼭...'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옛날에 사또가 꿀 욕심을 내서 마을 사람들에 의해 죽어서 돼지로 다시 태어난다. 그 뒤로 욕심이 많은 사람을 ‘꿀꿀돼지’라고 하거나 ‘꿀돼지’라고 한다는 이야기다. 옛이야기의 반복구성이 글과 그림에 잘 살아있고 그림이 이야기에 담긴 우스개를 잘 표현하고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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