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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장_ 이 세상이 정말 살 만한가요? 2장_ 힘을 잃어버린 자녀 됨의 권세 3장_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4장_ 세례 요한은 아니었다! 5장_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6장_ 주님, 어디에 거하십니까? 7장_ 간사함이 없는 고백 8장_ 기쁨을 잃은 종교가 된 기독교 9장_ 성전의 완성, 예수 그리스도 10장_ 예수님은 제자들을 믿지 않았다 11장_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것들 12장_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3장_ 놋뱀을 보는 자마다 살게 될 것이다 14장_ 내가 너를 사랑한다 15장_ 정죄함이 없으리라 16장_ 그도 흥하고 나도 흥하여야 하리라 17장_ 하나님이 주신 것 18장_ 몹시 다른, 그러나 결코 다르지 않은! 19장_ 은혜는 모든 편견을 역행한다 20장_ 볼 수 없다 해도 거기에 있음을 아는 것 21장_ 땅의 것에만 머물던 관심이 달라지다 22장_ 영이신 하나님 앞에서 23장_ 전도, 진실함으로 우리가 믿는 바를 드러내다 24장_ ‘그러므로’의 역설적인 사랑을 입은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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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