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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감각도, 도구도 필요 없는 최고의 힐링 아이템
『스티커 아트북: 아이 러브 트래블』의 가장 큰 장점은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라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의 모든 페이지에 절취선이 있으므로 책을 들고 다니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마음에 드는 테마만 떼어서 가지고 다니다가 시간이 될 때 하나씩 완성하면 됩니다. 혼놀족의 아이템으로도 좋고,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해도 좋습니다.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골치 아픈 생각이 사라지며, 완성한 후에는 뿌듯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소확행이 아닐까요.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예술 취미를 만들고 싶은데 비싼 도구를 준비하기엔 부담이 된다. - 책 이외 다른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아이에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 - 조각 모양에 맞춰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다 보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 후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 예술적 재능은 없지만 내 손으로 그럴 듯한 작품을 완성시키고 싶다. - 스티커를 붙일 수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다. - 스티커 조각을 예쁘게 붙이는 행위에 집중하다 보면 잡념이 사라져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 혼놀족 - 한 조각 한 조각 붙이며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다 보면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갑니다. · 태교를 하고 싶은 임산부 -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쉽게 완성할 수 있고, 나만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완성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