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_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인생 2막을 기원하며
프롤로그 _ 마흔,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는 인생 2막 월300만원 노후자금 만들기 STEP1 40대가 알아야 할 100세 시대의 인생 2막 키워드 01 우리는 생각보다 오래 산다 02 공포를 느낄 필요까지는 없다 03 현실을 인정하고 대비하자 04 인생 2막, FQ(금융/재무 지수)를 키우자 05 왜 노후자금 월 300만 원인가? 06 연금 자산관리, 40대부터는 준비하자 월300만원 노후자금 만들기 STEP2 안정된 노후를 위한 기초자산, 연금관리 은퇴설계는 희망의 시작 01 결심했으면 계획하자. 인생 2막을 위한 은퇴설계 02 1단계 즐거운 마음으로 생애 목표를 세우자 03 2단계 목표 달성에 필요한 금액과 활동들을 구체화하자 04 3단계 모자란 금액을 체크한다 05 4단계 모자란 금액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 계획한다 노후 설계의 기초,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01 노후설계의 기초는 국민연금 02 지나친 의존도, 외면도 금물 03 외벌이도 국민연금은 맞벌이 할 수 있다 04 조금 길게 내고, 많이 더 받는 연금 05 직역(공무원/사학/군인)연금, 이것만은 반드시 따져보자 직장인의 희망, 퇴직연금 01 활용만큼이나 관리도 중요한 퇴직연금 02 개인이 퇴직연금 종류를 선택할 수 있을까? 03 퇴직연금 운용을 위한 대안 투자상품, TDF 내가 만드는 연금, 개인연금과 주택연금 01 은퇴 보릿고개의 대안상품, 개인연금 02 연말정산만큼이나 중요한 상품 관리 03 저금리 시대의 연금관리,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04 개인연금도 연금으로 받는 것이 절세에 유리하다 05 부동산, 재산 증식이 아닌 연금 재원의 수단으로 보아야 한다 06 평생 살면서 매달 돈도 받는 주택연금 월300만원 노후자금 만들기 STEP3 풍족한 노후를 위한 돈관리와 투자의 기술 01 100세 시대 연금 자산관리의 3가지 핵심과제 02 은퇴자산 마련을 위한 저축의 기술들 03 자산을 효과적으로 불리는 수단 ‘복리’효과 04 복리효과를 높이는 투자 포인트 05 적립단계 효과적인 투자수단, 정액 적립식 펀드 투자 06 유지/관리단계 고령화 시대의 대안, 중위험·중수익 상품 07 인출단계 내 돈이 주는 또 다른 월급, 정기지급식 금융상품 08 모으고 불리는 만큼이나 중요한 연금자산 지키기 월300만원 노후자금 만들기 STEP4 즐거운 노후를 보내기 위한 노하우 01 모자란 연금, 셀프연금(제2의 직업)으로 채우자 02 제2의 직업에도 등급은 있다. 하수 vs 고수 03 셀프연금(제2의 직업) 준비를 위한 핵심 포인트 월300만원 노후자금 만들기 STEP5 실전, 40대 연금 자산관리 엿보기 01 저축이 어려워 고민인 맞벌이 부부 02 외벌이 콤플렉스에 빠진 직장인 03 미래가 불안한 화려한(?) 돌싱 04 퇴직을 앞두고 초조해진 은퇴예정자 |
곽재혁의 다른 상품
|
40대의 은퇴설계에
노후 월 300만 원이 달려 있다 국민연금공단, 민간연구기관의 ‘중장년 은퇴준비 실태조사’를 보면 은퇴 후에 부부가 여유를 즐기는 삶을 영위하는 데 월 250만~280만 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여기에 품위 유지비를 추가하면 월 300만 원은 필요한 셈이다. 장기적인 저금리, 고령화, 경제 불안 탓에 언뜻 월 300만 원이란 목표가 불가능한 듯 보이겠지만 사회생활을 성실히 하고 있는 40대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만 잘 관리해도 최소 노후 생활비 이상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주택연금을 활용하고, 은퇴 후에도 특성과 적성을 살려 제2의 직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과 계획만 있다면 월 은퇴생활비 300만 원은 불가능한 금액은 아니다. 단, 그것은 지금 시작하는 은퇴설계에 달려 있다. 지금부터 설계하고 준비해야 가능하다. 그래서 저자는 ‘바로 지금’ 어떻게 하면 월 3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돈 관리부터 지출 관리까지 40대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저자는 40대가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저축할 돈 만들기, 둘째, 연금자산 마련하고 관리하기, 셋째, 세금 줄이기와 투자로 돈 불리기다. 특히, 이 책에서는 ‘현재’의 일부를 투자해 ‘미래’에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오는 연금제도 상품을 기본에 두고 이들 연금을 어떻게 마련하고 불려나가며, 수령해나갈 것인지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1장에서는 은퇴설계의 적기가 왜 40대인지와 연금자산 관리 구조를 설명한다. 2장에서는 안정된 노후를 누리게 해줄 기초자산인 연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실 사례를 들어 독자 스스로 자신의 연금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3장에서는 노후자금 마련에 필요한 돈 관리법과 투자법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데 적합한 적립식 펀드투자, 유지/관리하는 데 안성맞춤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 은퇴 이후 오랫동안 자금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정기지급식 금융상품 등이다. 4장에서는 은퇴 후 모자란 연금을 제2의 직업으로 채워야 할 경우를 대비해 40대에 준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5장에서는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 다른 상황에 처해 있는 40대가 목표 노후자금 마련까지 이르는 과정을 생생한 사례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목표 노후자금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자산관리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
100세시대의 인생 후반전은, 축구 경기처럼 전반과 전혀 다른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이 책은 필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2차 베이비부머인 40대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인생 후반전’인 2막을 어떻게 이끌어야 빛나는 승리를 거둘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천적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 강창희 (트러스톤 연금포럼 대표)
|
|
OECD 최고 수준의 빡빡한 근무환경 속에서 미래를 대비한 자금마련이나 건강관리는 소홀히하다가 정년을 맞아 뒤늦게 후회하는 은퇴자를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현재 40대에 접어든 2차 베이비부머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김정도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장)
|
|
빠르게 늘어나는 기대수명을 감안하면 우리 모두 앞으로 은퇴 후 최소 30~40년은 살아 갈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바쁜 생업 때문에 몇 십 년 후의 미래에 신경을 쓰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러는 사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시간은 헛되이 흘러간다. 이제 최소한 40대부터는 100세 시대, 길어진 인생을 위해 체계적으로 2막 준비를 해야 하는 단계라는 필자의 말에 공감한다. - 김동엽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
|
|
막상 인터넷을 뒤져 자료를 찾다 보면 ‘노후에 10억은 필요하다’는 식의 공포마케팅 자료만 가득하다. 그래서 미래를 준비하지 않고 자포자기하게 된다. 왜곡된 정보가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대표적 사례 중 하나다. 이 책은 연금 자산관리를 하는 전반적인 계획과 실행에 관해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여러분이 즐거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유무상 (KB증권 연금사업부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