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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여름밤의 꿈,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EPUB
이상학
글라이더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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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I. 부암동, 서촌 이야기
여름밤의 꿈
눈부신 미소
두 나무 이야기
아카시아 향
두 번째 이야기
모래섬 이야기

II. 동물 이야기
이사 가는 길
세 번의 삶
가시 괴물
잠자리의 꿈
기억의 저주
그냥 넘어지리라
양떼구름
뱀파이어
그리운 고향
거북이의 비밀
내리사랑

III. 식물 이야기
포근히 감싸는 사랑
사랑의 수목원
해바라기
큰 나무 이야기
나무 두 그루
찔레꽃
나무와 구름

IV. 사물 이야기
우리 사랑은 영원하리라
호수와 바다
사랑의 인사
아주 큰 욕심
따스한 포옹
첫 키스의 추억
화려한 귀향
이심전심
강물의 마음
강물에 전하는 마음
바위의 고백
선수였으면
소나기를 기다리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국민대학교 교수이다. 연구자, 저술가. 경기도 용인에서 출생하여 도시화 이전의 목가적인 용인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후에 서울로 이주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 경제학 박사이다.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근무하였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식물 및 사물 간의 소통과 국제통상의 공통점에 관심이 많다. 국제통상에 대한 연구를 하는 틈틈이 사물과 사랑에 대한 우화를 집필한다. 저서로는 『한국경제를 위한 국제무역·금융 현상의 올바른 이해』(공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국민대학교 교수이다. 연구자, 저술가. 경기도 용인에서 출생하여 도시화 이전의 목가적인 용인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후에 서울로 이주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 경제학 박사이다.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근무하였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식물 및 사물 간의 소통과 국제통상의 공통점에 관심이 많다. 국제통상에 대한 연구를 하는 틈틈이 사물과 사랑에 대한 우화를 집필한다. 저서로는 『한국경제를 위한 국제무역·금융 현상의 올바른 이해』(공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사랑의 우화』, 『Recurring Economic Crisis in Korea』, 『국제무역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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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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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4쪽 ?
ISBN13
9791186510872
KC인증

출판사 리뷰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물과 말하고 교류할 수 있다면
사람과의 소통은 더욱 쉬워진다!
필자의 전공은 국제통상(國際通商)이다. 통(通)은 ‘통하는 것’ 또는 ‘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시원스럽게 통하는 상태이거나 그런 상태로 만들어 나아가는 과정을 뜻한다. 상(商)은 상거래를 의미하며 개인 혹은 기업 간의 교류행위이다. 통상(通商)은 물질적, 상업적 측면에서 서로 교류하며 통하는 상태와 과정이며 국제통상은 국경을 넘어 통상이 이루어지는 과정과 상태이다.
국가 간에는 대개 언어가 다르니 서로 오해하기 쉽고 거래의 위험도 크다. 그래서 서로가 같은 내용을 말하고 듣고 있다는 걸 보증하기 위해 정형화된 거래조건인 ‘무역거래조건의 해석에 관한 규칙’(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을 만들어서 단어의 뜻, 거래조건, 거래방식 등을 정해놓기도 한다. 그렇게 준비해서 거래를 해도 분쟁이 생기는 걸 보면 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 수 있다.
서로 통하는 기본은 공감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말과 글을 통해 서로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가끔 말을 하고 글을 씀으로써 오히려 오해가 커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낫다.
과학적인 관찰과 기록 및 객관적 태도는 동식물이나 사물과의 사랑과 소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태도로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소통, 사랑과 이해의 시작은 열린 마음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주위의 말 못하는 사물, 동물, 식물들을 관찰해보자. 바위, 나무, 매미, 사마귀가 우리에게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도 있다. 이들과 말하고 교류할 수 있다면 사람과의 소통은 더욱 쉬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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