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바우네 가족 이야기
EPUB
손승휘이재현 그림
책이있는마을 2019.02.15.
가격
8,960
8,070 8,9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겨울비
-겨울나기
-미워하는 마음
-약속

저자 소개 2

소설가, 프리랜서. 아는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박학다식한 작가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지금은 소설, 시나리오, 학습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글을 쓰고 있다. 사랑스런 고양이 장미와 스미레 그리고 인간의 교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와, 북한산에 사는 7마리 유기견들이 한 가족이 되어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바우네 가족 이야기』에 이어, 멸종 위기에 처한 늑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푸른 늑대의 다섯 번째 겨울』을 독자들에게 선보
소설가, 프리랜서. 아는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박학다식한 작가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지금은 소설, 시나리오, 학습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글을 쓰고 있다.

사랑스런 고양이 장미와 스미레 그리고 인간의 교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와, 북한산에 사는 7마리 유기견들이 한 가족이 되어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바우네 가족 이야기』에 이어, 멸종 위기에 처한 늑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푸른 늑대의 다섯 번째 겨울』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그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사람보다 좋아한다. 지금까지 고양이만 열두 친구를 떠나보냈다. 장미는 생후 2개월에 그에게 와서 열세 살에 떠났고, 스미레는 생후 2개월에 와서 열두 살에 집을 나갔다. 처음 나가서 여태 소식이 없다. 다만, 닮은 아이를 발견했다. 저자는 결국 장미와 스미레에 대해서 쓰기 시작했다.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가 탄생한 배경이다.

그는 겨울이 오면 거리의 아이들을 걱정하고,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오면 그 걱정은 더욱 커진다. 올겨울은 또 어떻게 지낼까. 온통 이런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늘 터전을 사람들에게 온통 점령당한 아이들의 울부짖음이 들리는 듯하다고 하소연한다. 그의 걱정은 『바우네 가족 이야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나키스트 박열』, 『디자이어 유닛』, 『한련화』, 『소설 사임당』, 『해동육룡이 나라샤』, 『한련화』, 『사의 찬미』, 『나도 이제 그 이름을 알겠어』, 『배반의 나라』(1ㆍ2), 『피규어』, 『맥아더와 인천상륙작전』, 『냉동실의 까마귀』, 『라바 학습 만화』 시리즈 등이 있다.

손승휘의 다른 상품

그림이재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자동차신문사에서 디자인팀 만화가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2013년 제2회 국립대전현충원 웹툰 공모전 동상, 2013년 제3회 국립공원 웹툰 공모전 최우수상, 2014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공모전 카툰 부문 우수상, 2017년 CAF(Chuncheon Anitown Festival) 웹툰 공모전 은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국방부 웹툰 『말년이다』 『훈련병아리』, 웹툰 『충』 『크라임고』 등이 있다.

이재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1.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4쪽 ?
ISBN13
9788956393070

출판사 리뷰

서로에 대한 믿음 하나로 뭉쳤다

젊은 날 맹도견으로 활약하던 바우는 은퇴 후에 짝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마음씨 좋고 지혜로운 할머니와 함께 평화롭게 살아간다. 인적이 드문 산속에서 조용히 살기를 바랐던 할머니는 북한산에 정착했고, 그래서 깊은 산속에 있는 집이 할머니와 바우네 가족의 집이다. 그러던 중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인간들은 재산 싸움에 몰두하느라 바우네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린다.
바우는 산속에서 스스로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게 되고 친구들도 하나둘 생기기 시작한다.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문제들도 따라온다. 그러나 바우는 할머니에게 배웠던 많은 가르침을 생각하고 실천해서 무난히 문제들을 해결해나간다. 과연 바우네 가족은 인간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할머니에게서 배운 지혜를 이용해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바우_ 8년생 골든레트리버(남). 맹도견으로 일하다가 주인이 죽은 후에 북한산에 살게 된 무리들의 우두머리. 사람을 물지 못하는 평화주의견.
“평화는 싸워서 빼앗는 게 아니야.”
아라_ 5년생 골든레트리버(여). 부잣집에 살다가 믹스견이라는 걸 주인이 알게 되어서 쫓겨나 배회하다가 바우를 만나 북한산에 정착한 사랑제일주의견.
“서로를 사랑하기만 하면 무서울 게 없어.”
퐁당_ 5개월생 골든레트리버(남). 바우와 아라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세상은 재미있는 것투성이야.”
초코_ 1년생 치와와(여). 뜬장에서 태어나고 학대당한 과거 때문에 충격으로 기억상실에 걸린 어리고 철없는 떠돌이 강아지.
“뜬장에서 태어나 뜬장에서 살았어. 정말이지 난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었어.”
하양_ 2년생 몰티즈(남). 자기를 버린 주인 아가씨를 내내 기다리다가 죽기 직전에 빗속에서 바우에게 구출된 자존감 제로의 비겁한 인텔리.
“이런 거지같은 곳, 아가씨가 날 데리러 올 동안만 잠시 있을 거야.”
달마_ 4년생 맬러뮤트(남). 개도둑에게 납치되어 끌려갔다가 올가미에 걸린 채 도망 온 트라우마를 지닌 순둥이.
“내 생애에 올가미 따위는 두 번 없다. 내게 올가미를 들고 오는 작자는 그게 누구든 물어뜯어버릴 테다!”
누렁이_ 4년생 믹스견(여). 도살장까지 갔다가 살아남은, 덩치만 컸지 마음이 약하고 외로움을 잘 타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순둥이.
“난 친구들을 많이 잃었어. 이제 더는 잃고 싶지 않아. 외로운 건 질색이야.”
밀/쌀_ 셰퍼드. 사이좋게 지내면서 주인 몰래 바우네 가족을 돕는 농장의 경비견들.
“어이, 친구들. 농장에 들어오지 말아줘.”
“우리 입장도 좀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어.”

리뷰/한줄평1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