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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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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당신의 가슴속에는 가난이 있습니까?

서장. 가난을 밑천으로 삼아라
하나. 가난,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둘. 가난으로의 유턴은 없다

1장. 가난한 시절은 숨겨진 보석상자
안도 다다오, 배움을 갈망하다 | 가난, 직감을 연마하다 | 헝그리 정신을 동반하라
전부를 건 여행이 값지다 |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 니노미야 긴지로, 걸으면서 읽다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 돈과 재능은 배움의 필수조건이 아니다

2장. 가난을 에너지로 바꾸는 열 가지 기술

기술 1.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가난은 가벼운 감기와도 같은 것 | 가난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 마음만은 여유롭게

기술 2. 워커홀릭이 되라
무보수로라도 일을 시작해라 | 내 생애 가장 훌륭한 문장을 썼을 때 | 할 일이 없음을 두려워하라

기술 3. 가난했던 시절을 잊지 말아라
경험을 묻어 화석연료로 만들어라 | 성공하고 말겠다는 오기 | 가난한 시절은 인기 없는 남자들의 충전 시기
안티에이징을 위한 가난 재생술 | 소비하지 않는 삶이 즐겁다

기술 4. 한 권의 책을 읽고 또 읽어라
가난하기에 뼛속 깊이 사무친다 | 한 권의 책을 무한 반복하라 | 열 번 읽으면 내가 변화한다
다른 사람이 권해준 책을 순수한 마음으로 읽어라

기술 5. 자존심보다 자부심으로 승부하라
자존심을 버려라 | 할 일이 있음에 감사하라 | 자부심으로 승부한 미우라 카즈요시
해고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 에도 말기 무사에게 배우는 실직에 대처하는 자세

기술 6. 세상을 향해 촉을 세워라
삶에 대한 태도는 진지하게 | 인간관계만은 풍요롭게 |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대가족주의에 대한 향수 | 다자이 오사무의 몰락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 | 나카하라 추야의 슬픔을 느끼는 힘 |무사는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 | 나의 성장을 보고할 수 있는 대상을 찾아라

기술 7. 주변의 가난을 살펴보라
타인의 삶을 통한 이미지 트레이닝 | 가난을 통해 드러나는 참된 인간성

기술 8. 인생의 계획을 수립하라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해라 | 2년 치의 수첩을 묶어서 사용해라 |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다해라
오래 살고 봅시다 | 취미를 만들어라

기술 9. 호감형 인간이 되라
유치함은 어린아이의 전유물 | 사회적 소통 능력과 천진난만함 | 감정을 컨트롤하라
사람들의 호감을 사라 | 신문을 샅샅이 읽어라

기술 10. 인생의 동지를 만들어라
이마와노 키요시로의 느긋함 | 성공하면 동료도 챙겨라 | 고향과 친구를 가슴에 품어라
직장 동료도 친구가 될 수 있다| 함께 밤을 지새워라

3장. 가난과 믹스매치
자극적이지 않아도 재미있다 | 진지할수록 즐겁다 | 가난을 힘으로 바꾸는 나의 애창곡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 제값을 치러 내 것으로 만들어라

4장. 희망을 싹틔우는 돈 사용법
가난은 찬란하다 | 가난할수록 즐겁게 쓰자 |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길러라
돈에 의미를 담자 | 노동은 존엄하다 | 결혼은 자신의 선택과 책임이다 | 가난은 희망이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사이토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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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 Saito,さいとう たかし,齋藤 孝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사이토 다카시의 다른 상품

니혼대학교 예술학부 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학제정보학부에서 미디어론, 실천적 미디어연구로 학제정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 문화론》, 《미디어 리터러시의 도구상자》, 《13억 시장 중국에 팔아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50g | 130*187*20mm
ISBN13
9788996356240

책 속으로

나에게는 사람을 보는 한 가지 기준이 있다. 그것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가난이 존재하는지 여부다. 여기서 가난이라 함은 문자 그대로의 빈곤함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기 때문에 체득할 수 있는 ‘경험에 깊이를 더하는 기술’, 즉 ‘가난을 힘으로 바꾸는 기술’을 의미한다. 가난을 경험한 적이 없다 하더라도 가난의 좋은 점과 가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감성이 있다면 그 사람은 가슴속에 가난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난을 힘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까지를 포함하는데 나는 이것을 ‘가난의 힘’, ‘가난의 파워’라고 부르고자 한다.---p..5 ‘프롤로그’ 중에서

내가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자발적인 가난을 택하기를 권하거나 또는, 가난에서 벗어나 성공을 향해 매진하라는 것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가난의 힘을 기르라는 것이다. 이 가난의 힘의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경험을 내재화시키는 기술이다. 이것이야말로 가난을 힘으로 바꾸는 최고의 기술로 누구든지 단계를 밟기만 하면 쉽게 습득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도 가난을 힘으로 바꾸는 기술을 터득해서 풍요로운 인생을 보내길 바란다.---p..25 ‘가난으로의 유턴은 없다’ 중에서

‘헝그리 정신’ 은 어떤 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야 말겠다는 억척스러운 욕심이다. 지금보다 나아지려는 노력도 헝그리 정신이 바탕이 된다. 그러나 요즘에는 헝그리 정신이 결여된 가난이 만연하다. 반면, 부자이면서 헝그리 정신을 가진 사람도 있다. 이를 정리하면 헝그리 정신을 가진 사람, 지금의 상태에 만족하는 사람, 가난한 사람, 단순한 부자로 분류할 수 있다.---p..39 ‘헝그리 정신을 동반하라’ 중에서

자기탐구, 자아실현, 자존심, 나다운 것, 보람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오히려 일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일을 그만두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발전’ 은 ‘자존심’ 과 짝을 이루면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99 ‘기술 5. 자존심보다 자부심으로 승부하라’ 중에서

나이가 들어도, 부자가 돼도 헝그리 정신을 품고 사는 것은 중요하다. 가난을 경험했는지 여부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일을 잘 해낼 사람인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가난 속에서 인생의 영원한 스승을 만난다.

---p..218 ‘가난은 희망이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난은 마이너스인가?
가난을 미래의 에너지로 바꿔라!

가난이 어디까지 계속된다고 생각하면 괴롭기 그지없지만 가난에도 장점은 있다. 가난한 젊음에게는 부족한 경제적 대신 비교적 자유로운 시간과 여유로운 마음이 허락된다. 여기에 가난을 미래를 움직이는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더한다면 가난은 더 이상 마이너스가 아니다.
성공한 사람이나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가난을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가난을 힘으로 바꾸는 열 가지 기술을 소개한다.

가난은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면서 동시에 개인의 마음가짐의 문제다

가난은 정치적으로 해결점을 찾아야 하는 사회구조적인 문제임과 동시에 가난을 대하는 개개인의 마음가짐의 문제다. 가난이 끝없이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막막하기 그지없지만 긴 인생에서 잠시 스쳐가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보다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가난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가난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보다 자신을 단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존심보다 자부심으로 승부하라

가난을 힘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직시하고 진지한 자세로 일에 임해야만 발전할 수 있다. 또한, 자기탐구, 자아실현, 자존심, 나다운 것, 보람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오히려 일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일을 그만두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발전’ 은 ‘자존심’ 과 짝을 이루면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난은 희망이다

가난은 돈과 노동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등 많은 가르침을 준다. 가난을 경험했는지 여부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일을 잘 해낼 사람인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가난한 시절의 깨달음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는 사람은 인생의 크고 작은 실패 앞에서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우리는 가난 속에서 인생의 영원한 스승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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