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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김 종 성 목사 (부산침례교회 담임) 차 준 희 박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이 언 구 목사 (용문교회 담임,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저자) 김 도 인 목사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 저자) 감사의 글 10 프롤로그 12 제1부 하나님은 대답하신다 1. 불편함이 축복이다 23 2. 질문만 잘해도 길이 열린다 41 3. 기도 능력 평가는 듣기 평가다 57 4. 믿음은 하나님의 큰 그림을 믿는 것이다 71 5. 믿음의 별은 고난의 밤에 빛난다 89 6. 하나님 대답을 듣고 싶어요 109 제2부 하나님 대답으로 산다 7. 성도는 생명력으로 산다 129 8. 엎드리는 사람은 넘어질 일이 없다 149 9.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171 10. 거절이ㄱ 실력이다 191 11. 일승하는 삶에서 연승하는 삶으로 209 12. 말씀이 넘쳐야 기쁨이 넘친다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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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이 짐이 될 때가 있는가? 꼭 신앙이 문제가 생겨서 그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려서 그렇다. 하나님이 바로 곁에서 말씀해 주셔서 그렇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중이라서 그렇다. p. 25
“저는 왜 이렇게 갑갑한 인생을 살아야 하나요?” “너의 죄 때문이야!!” ‘웃기지 마라. 나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못 봤다.’ 사람들에게 가서 질문했는데 답이 안 된다. 절망이 된다. 문제가 더 꼬이고 더 답답해진다. 질문의 방향이 틀려서 그렇다. 이 사람은 언제 답을 찾나? 예수님 앞에 섰을 때다. 그 사람 앞에 선 예수님은 이렇게 말 씀하신다. “하나님의 일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p. 46 많은 사춘기 자녀들이 부모와 불통 관계에 있다. 그들은 부모님의 말씀 중에 “대화 좀 하자”라는 말을 가장 싫어한다. 아이들에게 ‘대화’는 ‘대놓고 화내는 것’이다. 자녀들이 부모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말하면 부모님은 설득으로 시작해서 협박으로 끝맺는다. 말은 대화인데, 엄마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자녀들의 생각을 들어 주지 않는다. 그러면서 빠지지 않는 말. “엄마가 틀린 말 했어?” 이 말은 ‘내 말은 다 맞으니 너는 따르기만 해’라는 말이다. 엄마의 생각을 강요하려는 대화다. 그러니 아무리 긴 시간 대화를 해도 자녀의 생각을 들을 수 없고, 속마음을 알 수가 없다. 듣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기도할 때 필요한 것이 내려놓기다. p. 60 하나님의 큰 그림을 생각하는 성도는 거절의 기다림 속에 있는 응답을 본다. 갑상선 암을 수술하신 한 집사님의 고백이다. “목사님, 저는 암에 걸렸었기 때문에 더 건강하게 살 거예요. 주기적으로 검진하잖아요. 주기적으로 병원 가잖아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고백이다. 나는 하나님이 그 집사님의 고백을 받으신다고 확신한다. 눈앞에 문제만 보면 암은 건강에 대한 거절이다. 그러나 큰 그림으로 보면 건강에 대한 응답이다. p. 77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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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말씀을 품고 고뇌하며 만들어 낸 보석이다. 이 책을 통해 그 보석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길 기대한다. 여러분에게 보석 같은 사람을 소개한다. 보석 같은 책을 추천한다. - 김종성 (목사_부산침례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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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대답을 듣고 싶어요』에는 저자의 삶이 오롯이 담겨있다. 독자들은 오늘 이 책에서 내일의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초점 렌즈를 벗고 하나에 집중하여 치열하게 사는 설교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행복과 도전, 그리고 희망을 주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이언구 (목사_용문교회 담임,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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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7세기 하박국 예언자가 21세기 한국교회에 초대되어 우리말과 정서로 조곤조곤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 설교 제목과 소제목 그리고 내용도 젊음의 언어와 신선한 발상으로 가득 차 있다. 문자로 된 설교를 읽으면서, 말로 된 오리지널 설교를 눈과 귀로서 듣고 싶은 강렬한 충동을 갖게 된다. - 차준희 (박사_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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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목사의 설교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사람의 마음을 한순간 멈추게 한다. 말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둘째,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한다. 뻔한 생각에 화살같이 날아와 의표를 찔러댄다. 그래서 교인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 김도인 (목사_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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