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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지혜 가득 비유
열매 맺는 어린이가 될 거야! 또 하나의 열매 맺는 어린이! 우리는 왜 친구를 도와야 하는 거야? 이제 떼쓰지 않을 거야! 예수님의 사랑으로 친구를 용서할 거야! 예수님의 깜짝 놀랄 기적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길 수 있어! 예수님께서 바꿔 주셨어! 예수님께 죄를 고백하면? 마음에 놀라운 일이 생겼어! 오천 명 모두가 배불리 먹었어! 예수님, 제 아들을 살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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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무슨 소리니? 넌 내 아들이란다. 종이라니? 말도 안 된다. 누가 뭐래도 넌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아버지는 돼지 똥 냄새가 풍기는 둘째 아들을 와락 끌어안고 볼에 뽀뽀까지 해 주었어. 그제서야 아들은 아버지가 자신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어. 둘째 아들은 용기를 내어 아버지를 꼭 안았고, 아주 오랜만에 행복을 느낄 수 있었어. 옆에 있던 어머니의 눈에도 눈물이 뚝뚝 떨어졌지. 아들도, 아버지도, 어머니도 모두 함께 울었어. - 이제 떼 쓰지 않을 거야! (탕자의 비유) 중에서 “여보시오, 예수!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이 빵이 되라고 명령해 보시오. 당신도 사람이니 배가 고플 것 아니오? 자 이 돌을 빵이 되게 해보시오. 그렇게 하면 난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겠소. 빵이 되게 하시오. 빵, 빵!” 얄미운 마귀가 예수님께 말하자, 예수님께서는 뒤도 돌아보시지 않고, 말씀 하셨어. “아니, 빵이라고? 여보시오, 난 빵 가게 주인이 아닙니다. 난 기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왜 내게 빵을 구하오? 여긴 빵 가게가 아니라 광야입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 가서 빵을 사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길 수 있어! (마귀의 광야 유혹) 중에서 4총사 친구들은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오셨다는 소식에 흥분하며, 중풍이 집으로 재빨리 달려갔어. “중풍아, 빨리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우리 가버나움에 네 병을 고치실 위대한 분이 오셨대!” 그러자 옆에 있던 한 친구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지. “야, 몸을 못 움직이는 중풍이가 어떻게 혼자 일어나?” “맞아, 빨리 들것이나 찾아서 만들어와.” “아, 그렇지. 알았어.” - 예수님께서 바꿔 주셨어! (중풍병자 치유의 기적) 중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니 나쁜 마음 귀신들이 말썽쟁이의 몸에서 빠져 나갔어! “뭐야? 어디로 이사 가는 거야? 저 더러운 돼지에게로? 난 가기 싫은데…….” “그럼 어떡해? 예수님께서 가라시니 가야지. 그렇지만 난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어린이 친구들 중 한 명에게 가야겠다! 너희들 예배 시간에 장난치고, 설교 시간에 떠들지? 친구를 괴롭히는 그런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지? 또 너희들, 집에 가서 동생 괴롭히고, 부모님 말씀도 잘 안 듣지? 그럼 내가 너희에게 쉽게 들어갈 수 있는데! 켈켈, 자 들어간다! 입을 벌려라!” “야, 그만해! 안 된대! 예수님께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을 지키고 계셔. 그리고 이 책을 보는 친구들은 예수님 말씀대로 살고 있고, 그 마음에는 예수님께서 계신대.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린 돼지에게로 들어가는 거야.” - 마음에 놀라운 일이 생겼어! (귀신 들린 자 치유의 기적)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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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 지혜롭고 바르게 키우는 책!
2011년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만 5~9세 아이들의 인터넷 중독률이 성인의 수치보다도 높은 7.9%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열심히 꿈을 꾸고, 이것저것 상상하기에도 모자랄 아이들이 한없이 가볍고 자극적인 인터넷에 눈을 빼앗겨 버린 것이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가치와 지혜가 정말로 필요한 때입니다. 하하호호 꿈을 심는 성경동화는 바로 그 가치와 지혜를 가득 담은 책입니다. 생생한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성경’속으로의 초대! 책 속에서 아이들은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여러 가지 비유와 기적들을 생생한 동화로 만나며, 직접 생각하고 고민하는 가운데 지혜를 얻습니다. 그렇게 온 생각과 머리로 재미있게 체험한 성경은 아이들에게 재미뿐 아니라 마음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깁니다. 하하호호 성경동화와 함께하는 아이들은 타인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며 내 욕심을 참는 바른 아이로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더욱 재미있고 신나게 그려지는, 사랑의교회 12년차 어린이부서 디렉터 최재윤 목사님 특유의 재치 있고 기발한 상상력을 기대해 보세요! 근엄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예수님이 들려주신 비유, 그리고 보여주셨던 기적을 씨앗 친구들 이야기, 가라지 악당 이야기, 중풍이의 이야기 등 하나하나의 새롭고 깨알 같은 에피소드로 담아 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한바탕 웃고. 그 웃음 속에서 숨겨진 보화와 같은 진리와 꿈을 발견할 것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막 싹트는 우리 아이들을 하하호호 꿈을 심는 성경동화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지혜 속으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