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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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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건명#001 킬로이 성의 은빛 까마귀
사건명#p­001 얼굴 없는 카우보이
사건명#p­002 램프의 악마
사건명#p­003 거대 괴물의 공격
사건명#p­004 닌자들의 밤

저자 소개 4

토마스 브레치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Brezina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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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오미 페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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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mi Fearn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베를린에 살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예술아카데미를 졸업했고 만화 잡지에 연재를 하고 있다. 여러 권의 만화책을 출간했고 토끼 그림 그리기와 페퍼민트 차를 좋아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가 있다.
1988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서 자랐다. 독일에서 2중언어학교인 Charles-Dickens Grundschule와 Schiller Gymnasium에서 영어와 독일어로 수업을 받았지만 가장 열심히 공부한 건 한국어였다. 이후 서울로 돌아와 잠시 서울에 있는 독일학교(Deutsche Schule Seoul)와 캐나다의 Ursuline College를 거쳐 중경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에 능통하고 라틴어와 스페인어는 조금 할 줄 안다. 역서로는 『꿈의 공장』『타이거 수사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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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석사를 마치고 베를린으로 ‘유학’을 갔지만 독문학보다는 이 도시가 더 좋았다. 베를린의 문화와 예술가들에 관한 글을 잡지에 담아 한국으로 퍼 나르는 시간이 늘어났고 강의실은 그만큼 멀어졌다. 베를린이 지금처럼 ‘핫’하고 ‘힙’한 도시로 거듭나기 전이었다. 8년 만에 학업을 접고 서울로 돌아와 번역가, 칼럼니스트, 저작권 에이전트로 9년쯤 지내다 베를린에 일자리가 생겼다. 그렇게 다시 베를린으로, 이번에는 ‘생활형 이주’를 한 지 10년 차, 주독일 한국문화원 문화홍보팀장으로 일하면서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도 기획하고 있다. <베를린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석사를 마치고 베를린으로 ‘유학’을 갔지만 독문학보다는 이 도시가 더 좋았다. 베를린의 문화와 예술가들에 관한 글을 잡지에 담아 한국으로 퍼 나르는 시간이 늘어났고 강의실은 그만큼 멀어졌다. 베를린이 지금처럼 ‘핫’하고 ‘힙’한 도시로 거듭나기 전이었다. 8년 만에 학업을 접고 서울로 돌아와 번역가, 칼럼니스트, 저작권 에이전트로 9년쯤 지내다 베를린에 일자리가 생겼다. 그렇게 다시 베를린으로, 이번에는 ‘생활형 이주’를 한 지 10년 차, 주독일 한국문화원 문화홍보팀장으로 일하면서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도 기획하고 있다.
<베를린 코드>, <위트 상식사전>, <연애를 인터뷰하다> 같은 책을 썼고 <홍대앞으로 와!>를 엮어서 냈다. <광기와 우연의 역사>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타이거 수사대> 등 80여 권의 책을 번역했고, <페이퍼>, <사진예술>, <스트리트 H>, 지금은 사라진 <런치박스> <무비위크> 같은 잡지에 문화, 영화, 연애에 관한 칼럼들을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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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700쪽 | 150*216*55mm
ISBN13
9788993499964

줄거리

사건명 #001 킬로이 성의 은빛 까마귀
시즌 1, 2에서의 멋진 활약 덕분에 세계적인 탐정 잡지 「매거진 탐정」의
인터뷰 요청을 받는 타이거 수사대 세 요원 폴, 에이미, 루크!
세 친구는 「매거진 탐정」의 기자 이르마와 함께 영국의 킬로이 성으로
인터뷰 여행을 떠난다.
까마귀 울음소리가 들리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는 킬로이 성의 전설처럼
도착한 첫 날에 까마귀 울음소리를 들은 타이거 수사대는
수백 년 전 죽은 백작부인의 유령을 만나고, 폴이 머리를 다치고,
이르마가 실종되는 사건을 줄줄이 겪게 된다.

사건명#p­001 얼굴 없는 카우보이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와의 인터뷰는 계속된다.
루크가 나서서 자신들이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으며, 타이거 수사대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2년 전, 폴과 루크, 에이미는 같은 반이 되어 허리케인 놀이 공원으로 체험 학습을 떠난다.
세 친구는 그곳에서 얼굴 없는 카우보이가 일으키는 소동과 맞닥뜨리게 된다.
마차가 터지고, 놀이 기구들이 서고, 물탱크가 폭파하는 위험을 무릎 쓰고
소동을 파헤치기 위해 타이거 수사대의 아지트가 될 폴의 비밀 연구실을 방문한다.

사건명#p­002 램프의 악마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와의 인터뷰는 계속된다.
이번에는 에이미가 나서서 타이거 수사대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단초가 되는 사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2년 전, 폴과 루크, 에이미는 에이미의 아버지를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의 백만장자 길링거의 성에 머물게 된다. 세 친구는 시장의 골동품 상점에서 신기한 마법의 램프를 가지게 되고, 램프 안의 악마가 빠져 나오지 못하도록 지켜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받는다. 폴은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그만 램프에 봉인된 악마를 풀어주게 되고, 그 뒤부터 길링거의 성에는 이상한 일이 연이어 발생한다.
세 친구는 무사히 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사건명#p­003 거대 괴물의 공격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와의 인터뷰는 계속된다.
이번에는 폴이 나서서 타이거 수사대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단초가 되는 사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폴은 보물처럼 소중히 아끼는 미니컴을 잃어버린다. 그리고 도착한 한 통의 쪽지. 미니컴을 돌려받기 위해 쪽지에 있는 장소로 간 세 친구는 호수 위에서 거대한 괴물의 습격을 받게 된다. 동네 공원 호수 속에서 나온 괴물이라니! 세 친구가 본 것은 진짜일까, 환상일까? 그리고 폴은 미니컴을 찾을 수 있을까?

사건명#p­004 닌자들의 밤
폴의 삼촌, 버트 씨의 초대로 카리브 해에서 겨울 방학을 보내게 된 타이거 수사대.
‘해골 요새’라 불리는 삼촌의 집에서 첫 밤을 보내게 된 에이미는 한밤중에 건너편 바위섬의 등대에서 불빛이 반짝이다가 꺼지는 것을 목격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삼촌에게서 등대는 사용하지 않은 지 2백 년이나 지났다는 이야기와 함께 해전 선장 검은 수염의 전설을 듣게 된다.
무언가 수상한 기운을 느낀 타이거 수사대는 등대를 살피러 바위섬으로 향한다. 등대에서 삼촌의 집과 연결된 해저 터널, 그리고 검은 수염의 무덤까지 발견하고 되고.
그런 와중에 등대가 있는 바위섬 근처에서 호화 유람선 승객들의 물건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타이거 수사대는 그 수법이 삼촌에게서 들은 해적 선장의 전설과 일치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점점 더 버트 삼촌을 의심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베일에 싸인 새로운 인물,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와 함께 그들이 돌아왔다!

­전 세계 25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교보, YES 24, 인터파크 등 온라인 서점 추리동화 부문 1위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 ‘해리 포터’, ‘율리시스 무어’ 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 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I.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으로 그 결과가 검증된 《타이거 수사대 T.I.4-더 비기닝》은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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