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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터보와 유령 도시의 비밀』
『톰 터보와 스파게티 소동』 『톰 터보와 황금 이빨의 늑대』 |
Thomas Brez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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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터보와 유령 도시의 비밀
사람들이 모두 떠난 금광 도시에 으스스한 일이 벌어져. 카로와 톰 터보의 주변에서 들려오는 흐느끼는 소리, 덜거덕거리고 끼익거리는 소리……. 둘 외에도 유령 도시에 누군가가 있나 봐. 갑자기 또각거리는 말발굽 소리가 울리고, 카로와 톰 터보는 복면을 쓴 기사를 발견해. 기사는 사람이 살지 않는 어떤 집으로 들어가고, 이내 사라졌어. 이 도시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건 확실해! 카로와 톰 터보는 클라로와 함께 기사를 찾아 나서게 되는데…… 과연 유령 소동 뒤에는 어떤 음모가 숨겨져 있을까? 1권에 나오는 〈톰 터보 망원경〉으로 탐정단과 함께 추리해 보자! 톰 터보와 스파게티 소동 스파게티가 갑자기 작고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어 토마토소스를 내뿜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자전거 톰 터보는 괴물 퇴치꾼이 되었지. 괴물의 흔적을 쫓아 수상한 별장에 들어간 탐정단은 곧바로 덫에 걸리고 마는데……. 냠냠! 쩝…… 쩝…… 2권에 나오는 ‘몽타주 필름’으로 범인을 찾아보자! 톰 터보와 황금 이빨의 늑대 숲속에서 부엉이를 관찰하다가 늦은 밤이 되었어. 아주 늦은 시간이었지. 사방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어. 긴장한 세 친구 눈앞에 갑자기 아주 새하얀 옷을 입은 유령, ‘하얀 백작’이 나타났어. 톰 터보의 기발한 작전으로 탐정단은 무사히 도망쳤지. 잠시 뒤 소름 끼치게 울부짖는 소리가 밤을 갈라놓았는데, 그 정체는 돌로 만든 늑대였어. 한 줄기 달빛이 늑대의 이빨을 비추자 황금 송곳니가 달빛에 번쩍였지. 이 수상한 늑대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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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그리워하던 톰 터보의 귀환!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톰 터보」 시리즈가 돌아왔다. 《톰 터보》는 인공 지능 자전거 ‘톰’과 남매인 ‘카로’와 ‘클라로’, 이 세 친구가 모여 각종 문제를 추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탐정물로 당시 어린이였던 8090 사이에서 인기 있었던 작품이다. 1995년 1권 ‘기괴한 피아노’ 편이 출간된 지 17년이 지났건만 슈퍼 자전거 ‘톰’에 대한 사람들의 향수는 아직도 진하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독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듯, 절판된 「톰 터보」 시리즈는 중고서점과 온라인에서 끊임없이 거래되고 있다. 「톰 터보」를 찾는 성인 독자들의 재치 있는 반응, 그 모두를 한 단어로 수렴하자면 ‘그리움’이다. ‘요즘 꼬꼬마들은 모르는 마성의 책. 아마 80~90년생들은 거의 다 알 듯’ ‘톰 터보는 나름 그 시대에 어린이들을 대표하는 서적 중 하나였습니다’ ‘어릴 때 너무 좋아하던 톰 터보. 쁘띠 방 탈출 같아서 진짜 재밌었다’ ‘톰 터보 전권 구합니다’ ‘초딩 때라서 전 시리즈를 가지지 못한 게 슬프다’ ‘톰 터보야말로 초등학생 필수 교양서적 아니냐’ ‘크면서 잊고 살았는데, 이게 몇 년 전부터 한 번씩 생각이 나더라’ ‘초등학교 무렵 엄마한테 졸라, 한 권씩 채워 나갔던 톰 터보 시리즈’ ‘입소문을 타고 타고 돌아 아직까지도 이 책을 구하시는 분들이 계실 만큼 몸값이 좀 되시는 분들’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저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책이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꼭 재미있는 건 나 어렸을 때 나왔더라!’ ‘슈퍼 자전거’ 톰 터보와 함께 온갖 사건 사고들을 파헤쳐 보자! -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 어린이 독자의 흥미, 8090의 향수를 자극할 「톰 터보」 시리즈 - 각 권마다 사은품 ‘비밀 작전 부록’, ‘미션 스티커’ 증정 -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수수께끼와 풀이 수록으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액티비티 동화책! 한국어판 정식 재출간! 새로운 일러스트와 번역으로 무장한 톰 터보 신간 「톰 터보」 시리즈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요청으로 새로운 일러스트를 입힌 도서로 출간한다. 기니 노이뮐러의 일러스트를 매 페이지마다 볼 수 있으며,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재구성했다. 여기에 90년대의 번역을 벗어 버리고, 어린이 독자들이 보다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자 전은경 번역가와 함께 새로운 번역본으로 재구성했다. 책 말미에는 ‘톰 터보’ 하면 떠오르는 빨간색과 노란색 무늬의 기원, 토마스 브레치나 작가의 근황, 독자에 대한 인사 등 상세한 인터뷰를 수록, ‘돌아온 톰 터보’의 이야기를 끝까지 집중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특장점, 책과 함께 제공되는 비밀 작전 부록! 《톰 터보》는 그림 속에 숨겨진 범인과 사건의 실마리를 직접 찾아보는 액티비티 동화책이기도 하다. 이야기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문제가 풀리지만, 풀이 수록을 책의 후미에 넣어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책과 함께 포장되어 제공하는 비밀 작전 부록(사은품)은 각 권별로 다르게 들어 있다. 책 속에는 주인공(카로, 클라로, 톰)이 부록을 사용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는 어린이 독자가 톰 터보 탐정단의 일원이 된 듯한 체험 감각을 선사한다. 동시에 「톰 터보」 시리즈를 그리워했던 성인 독자의 기억 속 톰 터보를 불러오면서도 ‘세트 상품’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