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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_ 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 … 010
금강경이 설해진 인연 제2_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 … 012 수보리가 법문을 청하다 제3_ 대승정종분(大乘正宗分) … 014 대승의 근본 취지 제4_ 묘행무주분(妙行無住分) … 016 보살은 분별없이 살아간다 제5_ 여리실견분(如理實見分) … 018 중생이 곧 여래다 제6_ 정신희유분(正信希有分) … 020 불교는 뗏목과 같다 제7_ 무득무설분(無得無說分) … 024 깨달았을 뿐 얻은 것은 없다 제8_ 의법출생분(依法出生分) … 026 진정한 복은 불법에서 나온다 제9_ 일상무상분(一相無相分) … 029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 제10_ 장엄정토분(莊嚴淨土分) … 034 보살행이 국토를 장엄한다 제11_ 무위복승분(無爲福勝分) … 037 포교가 가장 큰 복덕이다 제12_ 존중정교분(尊重正敎分) … 040 금강경이 여래의 법신사리다 제13_ 여법수지분(如法受持分) … 042 여래가 설한 어떤 법도 없다 제14_ 이상적멸분(離相寂滅分) … 046 분별상을 떠난 것이 열반이다 제15_ 지경공덕분(持經功德分) … 052 금강경의 공덕은 무량하다 제16_ 능정업장분(能淨業障分) … 055 금강경은 모든 업장을 소멸한다 제17_ 구경무아분(究竟無我分) … 058 무아가 진아(眞我)다 제18_ 일체동관분(一切同觀分) … 065 ‘지금, 여기’만 있을 뿐이다 제19_ 법계통화분(法界通化分) … 070 베푸는 삶이 복덩이다 제20_ 이색이상분(離色離相分) … 072 특징 없음이 여래의 특징이다 제21_ 비설소설분(非說所說分) … 074 부처와 중생은 차별이 없다 제22_ 무법가득분(無法可得分) … 077 깨달아 얻을 바 없다 제23_ 정심행선분(淨心行善分) … 079 차별 없이 평등함을 깨닫는다 제24_ 복지무비분(福智無比分) … 081 금강경의 공덕은 비할 바 없다 제25_ 화무소화분(化無所化分) … 083 집착을 버리면 중생이 부처다 제26_ 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 … 085 법신은 형상(形相)이 아니다 제27_ 무단무멸분(無斷無滅分) … 088 생명에 단멸(斷滅)은 없다 제28_ 불수불탐분(不受不貪分) … 090 공덕을 짓되 취하지 말라 제29_ 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 … 092 여래는 가지도 오지도 않는다 제30_ 일합이상분(一合理相分) … 093 세계는 마음에서 연기(緣起)한다 제31_ 지견불생분(知見不生分) … 096 불교는 이론이 아니다 제32_ 응화비진분(應化非眞分) … 098 일체의 유위(有爲)는 환상이다 ?금강경 해제 … 100 ?금강경 구마라집 한역본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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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고통,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종교이다. 고통, 괴로움은 한마디로 에고로부터 발전한다. 자기, 지나친 자존심, 명예, 권위 등이 고통, 괴로움을 유발하는 근원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가치관이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개개인에게는 통속적인 가치관처럼 정착되어 있다. 결국 마음의 괴로움은 과도한 에고 때문에 일어난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으뜸은 부처님 말씀이 담긴 경전 읽기가 아닐까 싶다. 불교전문 출판사인 민족사에서 대중들이 읽기 편한 선물용 경전세트 두 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선물용 경전세트 1(법구경, 숫타니파타, 화엄경)은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선물용 경전세트 2는 무비 스님께서 번역하신 『유마경』, 이중표 선생님이 번역하신 산스끄리뜨 한글 번역 『금강경』, 돈연 스님의 『아함경』, 이렇게 3권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다. 이 책의 특징은 디자인과 스타일이 대중적이면서도 매우 우아하고 품격이 있다는 것이다. 불자들이 서로서로 선물하기에는 품격과 가격에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우리 불자들도 앞으로 다른 어떤 것보다 선물용 경전세트를 선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선물용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바로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 2다. (낱권으로도 판매한다.)
멋스러운 본문 디자인과 표지, 양장제본으로 품격 있게 만들어진 선물용 경전세트 2 유마경, 금강경, 아함경으로 구성! 이번에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는 불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좋아하는 유마경, 금강경, 아함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휴대할 수 있는 작은 판형인데도 글씨는 최대한 키웠다. 또 디자인이 세련되어 불교경전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 실용성도 있는데다 고급한 양장본으로 소장가치도 있어 선물을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쁨과 감동을 줄 만하다. 행복한 삶을 위한 선물 나 자신을 위해, 사회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유마경』, 『금강경』, 『아함경』. 이 세 경전을 통해서 답답하고 복잡하게 얽힌 마음을 풀어내 보자. 이것이 나와 세계의 운명을 바꾸는 수행법이고 행복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이리라. 그래서 부처님 말씀이 담긴 경전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나 자신을 비롯해 사랑하는 이들에게 경전을 선물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덕을 짓는 일이다. 수많은 경전에서 법보시가 최고의 공덕이라고 찬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뜻 깊은 날, 특별한 날, 선물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할까 고민될 때 추천하기 좋은 책,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선물 중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