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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프롤로그 / 이제 다시 책이다 도시에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법 _강상중 『도쿄 산책자』 ‘나’라는 어둠을 찾아야 한다 _후지와라 신야 『황천의 개』 어디로 튈 것인가 _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부조리의 감정을 위로해주는 ‘세계의 정다운 무관심’ _알베르 카뮈 『이방인』 『시지프 신화』 절망 속에서 찾는 의미의 세계 _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인연의 갈등과 초월 _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산다는 것은 기소된 것 _프란츠 카프카 『심판』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다 _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봐라, 이것이 인간이다 _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행복으로 가는 통로, 비밀스러운 두 번째 세계 _오르한 파묵 『이스탄불: 도시 그리고 추억』 사는 게 지치면 무진이 그리워진다 _김승옥 『무진기행』 도망가거나, 숨거나 _린다 리밍 『부탄과 결혼하다』 인생을 잘 산다는 것 _서머싯 몸 『달과 6펜스』 증발되지 않기 위한 관계의 모색 _레나 모제 『인간증발』 거인처럼 멀리 보고, 거리 두기 _조나단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너 자신을 알라 _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론』 행복을 위해 중용을 찾아가는 길 _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미하엘 엔데 『모모』 인생이란…… 오정희 『중국인 거리』 세상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건 멋진 일이에요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 머리 앤』 에필로그 / 중년에 얻은 두 번째 독서의 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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