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PDF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저자 소개 3

니나 레이든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시러큐즈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피카소를 좋아하는 화가였고, 아버지는 마티스의 그림에 매혹된 조각가였다고 합니다. 현재 워싱턴주 러미 섬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어디서 왔을까』, 『건축가 로베르트』,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스쿨라이브러리저널〉에서 ‘잠잘 때 읽어 주기 좋은 사랑스러운 책’으로 평가받았답니다.

니나 레이든의 다른 상품

그림멜리사 카스트리욘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고, 현재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위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생애 첫 그림책이랍니다. 작품으로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카스트리욘은 풍덩 소리와 함께 등장했다. 주의 깊게 지켜볼 만한 인재다.”라고 소개되었답니다.

멜리사 카스트리욘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05MB ?
ISBN13
9791186531747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엔 날마다 즐겁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찬찬히 보다 보면, 세상 그 무엇을 통해서도 우리 앞에 펼쳐지는 소중한 꿈을 만날 수 있지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어린 아이의 눈에 비친 경이로운 세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꿈꾸는 언어로 표현하여, 잊어버렸거나 혹은 잃어버렸던 우리의 꿈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으로,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이나 장소, 물건 등이 어린 아이의 시선을 통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려줍니다.

나에게 작은 집이 있다면 ‘사랑’이라고 부를 거야.
사랑은 나를 행복하게 해 주고 장갑처럼 따스하게 감싸 줄 거야.

나에게 여동생이 있다면 ‘노래’라고 부를 거야.
노래는 우리가 계속 걸어야 할 때 내 기분을 달래 줄 거야.

나에게 작은 식탁이 있다면 ‘즐거움’이라고 부를 거야.
즐거움은 맛있는 것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어 줄 거야.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에서 어린 아이의 눈에 비친 세상은, 결핍이 아닌 만족에, 슬픔이 아닌 기쁨에,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세상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관계 안에서 즐거움을 찾고,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따스함을 느끼고, 만지는 소소한 물건에서 가치를 느끼는 삶이야말로, 우리가 꿈꾸는 삶의 모습이 아닐까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누구로, 무엇으로 부를 건가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나에게 작은 ???이 있다면’은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그림책 속 어린 아이처럼 자신에게도 질문해 보세요. 나에게 작은 공책이 있다면, 나에게 작은 햄스터가 있다면, 나에게 언니가 있다면, 나에게 오빠가 있다면……. 아마도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것들로부터 다채로운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이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내용은, 핵심 주제이기도 한데요, 우리에게 큰 생각거리와 진한 울림을 줍니다. 엄마의 품에 안겨 있는 아이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너’라고 부를 거야. 넌 하루하루 나의 삶에 마법을 불어넣어 모든 꿈을 다 이루게 해 줄 거야.”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아이는 왜 엄마라고 하지 않고 너라고 이야기했을까요? 놀랍게도 저자는 우리의 삶에 마법을 불어넣는 이가 엄마로만 한정짓지 않고 수많은 것들이 될 수 있음을 열어놓았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여러분은 누구로, 무엇으로 부를 건가요?

리뷰/한줄평23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