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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인의 세계적 음악치료사가 들려주는 음악치료이야기
음악치료임상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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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서론

2.아동
새와 함께 노래하듯
행동장애를 가진 시각장애 소년과의 음악치료
레트증후군을 가진 소녀를 위한 음악치료
창조적 음악치료 안에서 자기와의 대화
엇박 음악치료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소년
말썽꾸러기 영재를 위한 음악치료
유치원생의 슬픔 극복 과정
신체적, 대인문제를 가진 소년과의 음악치료
심한 화상을 입은 아동을 위한 음악치료
음악을 통한 전언어적 의사소통
과잉행동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악치료

3.청소년
성적 학대를 받은 부족 소녀의 음악치료
모두 지난날이예요
창조적 음악치료
경계선 인격장애를 가진 청소년과의 개별 음악치료

4.성인
미아의 운명 교향곡
음악적 거울
음악을 통한 심상체험
음악을 통한 심상체험에서 나타난 성인 자기
성인의 심리치료에 사용된 음악적 공간
신체적 장애가 있는 여성과 함께한 즉흥연주와, 음악을 통한 심상체험
독창적 노래 그림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한국인 최초 IFS 연구소 트레이너로 뉴욕에서 정신분석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자들과 함께 전 세계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실력 있는 상담사와 모국어로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카운슬러 코리아 (www.CounselorKorea.com)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뉴욕대학교 임상외래교수 및 임상 감독, National Institute for the Psychotherapies 트라우마 클리닉 임상 감독을 역임한 권박사는 ‘내가 먼저 배운 지식을 남과 나눠야 한다’는 철학으로 IFS 훈련을 한국에 유치하고 트라우마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들을 초청해 직접 통역을
한국인 최초 IFS 연구소 트레이너로 뉴욕에서 정신분석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자들과 함께 전 세계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실력 있는 상담사와 모국어로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카운슬러 코리아 (www.CounselorKorea.com)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뉴욕대학교 임상외래교수 및 임상 감독, National Institute for the Psychotherapies 트라우마 클리닉 임상 감독을 역임한 권박사는 ‘내가 먼저 배운 지식을 남과 나눠야 한다’는 철학으로 IFS 훈련을 한국에 유치하고 트라우마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들을 초청해 직접 통역을 맡아 한국 치료사들이 언어적·경제적 장벽 없이 세계적 수준의 강의를 듣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게 도왔다. 내담자와 만나는 상담실 안에서는 물론 상담실 밖에서도 각종 세미나, 대중 강연, 도서 출판 등을 통해 전문지식을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자는 신념을 실천 중이다. 《미주 중앙일보》에 정신 건강 칼럼을 연재했고, 저서로는 《감정조절》, 공저로 《경향신문》의 연중 기획 강연을 묶은 도서 《심리톡톡 나를 만나는 시간》이 있고, 역서로는 《내면혁명으로의 초대 IFS》가 있다.

권혜경의 다른 상품

저자 : 케네스 브루시아
템플대학교 음악치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음악치료의 체계화와 홍보를 위해 음악치료 관련 서적을 출판하는 바르셀로나 출판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60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25918

책 속으로

내담자가 수련 중인 음악치료학과 학생이고, 치료가 학생 훈련 프로그램의 통합적인 부분으로 제공되었다는 점에서 이 사례연구는 매우 특별하다. 이런 수련용 치료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 현재의 개인적 문제와 더불어, 학생의 성격 발달 과정에 치명적인 경험과 아동기의 심리적 외상을 표명하면서 음악치료의 깊은 가능성을 경험하게 하는 것 ; 학생이 음악치료에서 내담자와 치료사 관계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하는 것 ; 음악이 치료 도구로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을 발견하게 하는 것 ; 학생이 자기인식에 있는 '맹점'을 드러내게 하는 것 ; 음악적 음성적 개입을 하기 위한 틀과 함께 학생이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를 개발하도록 돕는 것 등이다.

이 수련 방법은 1982년 부터 덴마크의 알보그 대학의 4년 코스 석사 과정에서 시행되었다. 이 방법은 학생들에게 대학 밖의 임상적 현실과 가능한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제공되었다. 석사 과정 첫 해에, 학생들은 5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16번의 음악치료를 받게 된다. 여기서 그들은 처음으로 음악치료 그룹에서 자기탐색 작업을 하게 되고 다음에 따라올 좀더 깊이 있는 작업에 필요한 준비를 하게 된다. 2년째에는, 모든 학생들이 최소한 20번의 개별 치료를 매주 받게 되며, 원한다면 좀더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

나는 학술적 훈련의 한 부분으로 개별 음악치료를 제공하며 8년 동안 80명이 넘는 학생들을 만났다. 내가 특별히 미아에 대해 쓰기로 한 데는 이유가 있다. 미아와 나는 모두 우리의 작업을 성공적인 것으로 간주했으며, 그녀가 일기 형태로 된 자신의 경험에 대한 노트를 모든 사람과 공유하기를 원했고, 치료에서 미아가 경험한 소중한 과정이 수련 중인 음악치료학과 학생들의 전형이었기 때문이다.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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