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름다운 청춘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36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작품 탈고 후: 청춘에 대한 감사를
프롤로그: 청춘에게

Part 01 청춘이 주는 교훈

첫 만남
틀 안에 갇혀 지내는 사람들
경험으로 달라지는 각자의 관점
이중적 잣대
진실함
긍정의 전환
서로에게 주는 가르침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일
명강의
인연

Part 02 서로를 알기 전의 타인이 선물해준 청춘이 준 교훈

서로의 부러움
나약함의 타파
욕심
당신에게 불행함이란?
후회
돈의 활용
누군가를 만날 때의 지혜
각자의 삶
우리가 잊고 지낸 것들
타인과 비교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다짐

Part 03 청춘이 선물해준 사랑

남과 여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지 말자
관심, 미련
청춘이여~ 이렇게 사랑하라
사랑의 장애물
청춘의 이별 대처법
당신은 얼마나 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나요?
방황

Part 04 청춘이 준 짧은 교훈들

지은이 이야기
에필로그
추천의 글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2

197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필리핀 국제중고등학교를 나왔고, 홍익대 서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명 박혜령. 팝아티스트이자 행위예술가이며, 또한 패션과 광고모델이자 방송연예인이기도 하다. 걸어다니는 팝아트라고 불리는 낸시랭은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펼친 ‘초대받지 못한 꿈과 갈등’이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다. 그 후 많은 기업과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한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섬으로써 가장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팝아티스트가 되었다. 10여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미술계와 방송,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 국제고등
197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필리핀 국제중고등학교를 나왔고, 홍익대 서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명 박혜령. 팝아티스트이자 행위예술가이며, 또한 패션과 광고모델이자 방송연예인이기도 하다.

걸어다니는 팝아트라고 불리는 낸시랭은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펼친 ‘초대받지 못한 꿈과 갈등’이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다. 그 후 많은 기업과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한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섬으로써 가장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팝아티스트가 되었다. 10여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미술계와 방송,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 국제고등학교 Brent International School을 나왔고, 홍익대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제1회 개인전 ‘Fly me to the Paradise’(덕원 갤러리)과 2002년 제2회 개인전 ‘Energy flow’(관훈 갤러리)에 이어 2004년 광주비엔날레에서 ‘낸시랭 사인회 - 뷰티풀 몬스터’, 프랑스 ‘앵그르 뮤지엄’ 전시(2009), 올해 부산비엔날레 전시 및 런던에서 ‘유나이티드 킹덤 오브 낸시랭 - 거지여왕Beggar the Queen’ 퍼포먼스(2010) 등 수많은 예술 활동을 하면서 팝아티스트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그 외에도 세계적인 락그룹 린킨 파크Linkin Park와의 콜라보레이션 평면작업(2003), 루이비통Louis Vuitton과의 비디오 작업(2005)과 (주)쌈지의 ‘낸시랭 라인’의 아트디렉터 및 패션브랜드 런칭(2005), 대구 동아백화점 내 ‘낸시랭 뮤지엄’의 아트디렉터(2006) 등을 지냈다. M-Net의 ‘트랜드 리포트 필’(2006) MC를 맡아 진행했고, KBS1 TV <인간극장> 5부작 ‘미워할 수 없는 그녀’ 출연. LG전자 ‘와이드 플래트론’ 모니터 광고모델, KT '메가패스' 광고모델, YTN Star ‘낸시랭의 S’(패션트랜드 방송) MC, 아리랑 TV ‘Talk Around’ MC, CTS 기독교방송 ‘하와유’ MC, KBS ‘재미있는 TV미술관’ MC 등을 진행했다.

또한 SBS의 연예오락 프로그램 ‘강심장’이나 ‘스타킹’ 등의 고정 패널과 CJ O쇼핑 ‘낸시랭의 더 시크릿 쇼’(2009) MC를 맡았다. 최근에는 영국 런던에서 펼쳐진 U.K. Project를 진행했으며,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연예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해 음반 준비를 하고 있다.

낸시 랭의 다른 상품

그는 글을 배운 적이 없다. 하지만 소설가로 시작해서 시나리오 작가, 드라마작가까지 모든 장르의 글을 섭렵했다. 그의 글을 보고 읽은 대중은 이미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6살의 젊은 나이로 영화 [비스티 보이즈] 원작 소설로 데뷔했다. 그 뒤로 『아비』, 『밤의 대한민국』, 『살아가려면 이들처럼』, 『형제』, 『소원』, 『터널』, 『기억을 잇다』, 『이야기』, 『행복하게 해줄게』, 『이별이 떠났다』, 『균』 등의 작품을 출판했고 현재 모든 작품이 영상화 계약이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그는 글을 배운 적이 없다. 하지만 소설가로 시작해서 시나리오 작가, 드라마작가까지 모든 장르의 글을 섭렵했다. 그의 글을 보고 읽은 대중은 이미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6살의 젊은 나이로 영화 [비스티 보이즈] 원작 소설로 데뷔했다. 그 뒤로 『아비』, 『밤의 대한민국』, 『살아가려면 이들처럼』, 『형제』, 『소원』, 『터널』, 『기억을 잇다』, 『이야기』, 『행복하게 해줄게』, 『이별이 떠났다』, 『균』 등의 작품을 출판했고 현재 모든 작품이 영상화 계약이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 소설뿐만이 아니라 극본과 시나리오까지 직접 쓰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자신의 원작 소설을 가지고 드라마와 영화까지 집필한 작가로 기록됐다.

그는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운동을 벌여 13세 미만 아동성범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데 일조하기도 했으며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도 했다. 해당기업의 불매운동과 함께 사회적 참사법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가습기 살균제 영화인 『공기살인』과 원작고설 『균』을 집필하기도 했다. 작가는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라는 수식을 얻었으며 여전히 약자들을 위한 기부와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26살 젊은 나이에 작가로 데뷔했다. 데뷔작이었던 『나는 텐프로였다』가 1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윤종빈 감독 연출의 영화 [비스티 보이즈]로 제작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은 서점 뿐만 아니라 활발히 스크린으로 옮겨지고 있다. 아동성범죄의 경각심을 일으킨 2013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과 2016년 김성훈 감독, 하정우, 배두나 주연 [터널]의 원작소설을 썼다. 2018년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소설과 대본을 썼다.

2008년 데뷔 후 11년 동안 다섯 작품을 영화 원작으로 계약했고 일제의 숨겨진 만행을 써낸 소설 『그날』과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폭로한 소설 『균』도 영화화 준비중이다. 그는 사회적 약자들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진실을 담은 소설을 가지고 사회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설가로는 최초로 자신의 원작소설을 가지고 직접 영화 시나리오와 드라마 극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드라마, 영화, 문학을 모두 써내려간 작가로 등극 한 것이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한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유럽에 소설 원작 영상화 판권 계약을 이뤄냈다.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본질은 소설가라 늘 이야기 한다. 또 한 언론에서 자신을 소개 할 때 흔히 언급되는 천재작가라는 별명보다 데뷔 초기부터 간직해온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 라는 수식이 더욱 소중하다고 한다. 그런 소설가,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로서 충실한 작품이 바로 〈이야기〉이며 〈이야기〉야 말로 자신의 대표작이자 자신이 추구하는 진정한 펜의 쓰임임을 독자들이 꼭 알아주시길 바란다.

소재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48*210*20mm
ISBN13
9788997190317

책 속으로

열정을 모두 쏟아 부은 치밀한 계획일지라도 반드시 엇나가는 게 인생이다. 엇나감에 있어서 다시 일어나느냐 일어나지 못하느냐의 차이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소재원---p.20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고집도 분명히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소통과 공유의 짜릿함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독한 방안에서의 독백도 중요하지만 누군가와 공간의 공유로 인한 기쁨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낸시랭---p.39

시골에 위치한 집필실에서는 글을 쓰거나 음악을 듣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만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생활하니 정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적다는 것. 저는 불행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좋습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하는 한정된 삶에 평온함을 느낍니다.
어쩌면 우리 너무 많은 선택 속에 오히려 불행하지는 않을까요? 소재원---p.110

나는 돈을 재산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나 자신을 재산이라 생각하고 살아간다. 스스로가 기업이 되고 공장이 되는 것이다. 내 가치를 높일수록 수입은 많아진다. 낸시랭---p.127

인생에서 비교대상이란 애초부터 없다. 내 인생이고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 속에 나를 비교할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까? 차이는 존재한다. 차이라는 것은 비교와는 다른 말이다. 낸시랭---p.163

성격도 다르고 얼굴도 다르고 가족관계나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인데 사람들은 왜 한 가지로 정의하려고만 할까요. 답은 없습니다. 다만 참고가 될 수는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누군가에게는 답을 찾기 위한 지름길만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은 지침을 내려준 그 사람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그대는 그대입니다.

소재원---p.233

출판사 리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특권
모든 것이 주어지고 용서되는 시간, 바로 ‘청춘’


두 사람은 서로의 청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춘이라는 시간 속에서 가슴 벅찬 설렘에 웃고, 때로는 힘겨운 시련에 눈물도 흘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먼저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서로 다른 색깔을 갖고 있는 두 사람이 책을 집필하면서 느낀 아쉬움과 고마움을 편지로 말합니다. 그리고 각 파트에서 같은 소재를 바탕으로 생각을 공유하고, 청춘이 준 짧은 교훈들을 적어 갑니다.

모든 이야기는 사람이 살았던 일부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저자들은 에세이나 자기개발서를 집필할 때 자신들의 허점은 적지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자신을 과장하여 적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청춘」에서 두 사람은 휘청거리며 살아왔고, 또한 이를 이겨내고 살아가는 모습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청춘의 시간, 인생의 초반부를 달리고 있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지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답은 취업, 학점 따기, 연애, 돈… 등 다양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가치 있는 일을 이루기 위해 청춘이라는 시간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30대의 낸시랭, 20대의 시간을 정리하는 소재원은 말합니다. ‘청춘’이란 고민하고 아파하는 시기이며, 무엇이든 ‘그럴 수도 있는’ 시기, 또한 주위의 시선과 편견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이 두 사람은 ‘청춘’이라는 기쁨과 아픔을 많은 이들과 꾸밈없이 나눕니다. 자신을 포기할 정도의 좌절과 이겨냄, 좋은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의 상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행복과 절망의 경계선에서 소재원ㆍ낸시랭은 우리의 젊은 청춘을 위로합니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청춘’입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시련과 후회에 겁을 내며, 한정된 삶속에서 선택을 강요받으며 허우적거리는 이 시간 또한 청춘입니다. 온 마음으로 아프고, 넘어지고, 또 설렘을 갖고 도전하는 청춘이 준 특권을 마음껏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청춘이란?

도전이다. 도전해서 실패해도 면책을 부여받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적금이다. 평생을 안락하게 살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부여받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
기회다. 살면서 한 번도 잡기 힘든 기회가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결정권이다. 일생을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청춘만이 결정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움이다. 평생 동안 가장 아름다운 때에 가장 아름다운 선택을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청춘」은 소설 에세이다!

이런 장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자기개발서? 에세이? 아니, 이건 소설과 에세이의 중간이다.
나는 분명히 강조한다. 내 이야기는 하나의 제시일 뿐이며 여러분의 인생이 아니다. 참고자료일 뿐이지 이렇게 살면 모든 것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진다는 확신이 아니다. 나는 작가이고 여러분은 다른 직업을 가진, 혹은 다른 꿈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똑같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멘토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 중 자신 스스로를 멘토로 지정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청춘에 있어서 가장 값진 멘토는 ‘스스로’이며 ‘스스로의 경험’이다.
― 이야기를 마치며 中 소재원

추천평

설렘과 힘겨움을 안고 나아가는 내 청춘에게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청춘을 어찌 보내야 하는지 방황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H.O.T 토니 안 (가수)
2030 두 청춘의 고민과 시련. 가슴 벅찬 설렘에 웃고 그들의 힘겨운 이야기에 또 안타까워도 했습니다.. “가슴 설레는 삶을 살고 싶으세요?” 이 책으로 두 사람 이야기에 빠져보세요. 그리고 도전하세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김영철 (개그맨)
낸시랭 누나의 독특함 그리고 넘볼 수 없는 색다른 세계... 낸시랭 누나의 최대 장점인 꾸임 없이 즉흥적인 표현들! 그 자체가 우리에게 긍정적인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재원 작가님의 따끔한 충고가 담긴 청춘! 두 분의 조화가 정말 잘 어울려진 것 같아요.
My Name 세용 (아이돌그룹)
청춘이라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말. 늘 하고 있었지만 나는 정작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었다. 아름다웠다. 그리고 작가의 따끔한 질책과 당황스러운 마지막 설정은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충격요법으로 새로운 내 청춘을 경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설렘이 찾아온다.
태인 (가수)
내가 알고자 했던 모든 것들을 적어 놓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들에 대해 비난하는 반전은 충격이었다. 또한 스스로를 반성하게 했지만 배신감 역시 따라왔다. 작가에게 들었던 배신감을 나는 교훈으로 삼을 것이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 나는 청춘이니까.
김동희 (가수)
청춘이란 것도 결국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지 않나. 인생의 푸른 봄날에 관한 그들만의 선문답을 듣다 보면 나도 나를 비춰 주는 거울에 집중할 수 있을 것도 같다. 그러다보면 길이 보이겠지?
윤의준 (SBS 펀펀투데이 PD)

리뷰/한줄평31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