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개혁신학과 한국 장로교 보수신학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6

제1부 한국교회와 개혁신학의 계승과 심화 13

제1장 개혁신학과 신앙의 요체 14
제2장 다시 돌아보는 칼빈신학 42
제3장 한국 장로교의 신학적 기원과 형성 70
제4장 한국 장로교의 신학적 맥락: 칼빈, 녹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박형룡 101


제2부 한국 장로교 보수신학 131

제5장 박형룡의 언약신학: ‘언약적 전가’ 개념을 중심으로 132
제6장 박형룡의 기독론: 구속사적-구원론적 관점에서 153
제7장 박윤선의 언약신학: 개혁신학의 성경신학적 적용 177
제8장 정규오의 자유주의 신학 비평 209
제9장 WCC와 한국교회: 죽산 박형룡과 해원 정규오 중심으로 238
제10장 서철원의 그리스도의 중보론 270
제11장 김길성의 교회론 317

본서에 수록된 필자의 논문 338
참고 문헌 339
주제별 색인 354
성구 색인 361
인명 색인 364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법대 법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고, 미국 홀랜드의 웨스턴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Th. M.)를 수여받았고,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칼빈의 기독론적 율법 이해’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여 박사학위(Ph. D.)를 취득하였다. 유학 중에 미국 칼빈신학교와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종교개혁센터에서 공부하고 연구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서 기독론, 신학서론, 칼빈신학,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십자가지기교회에서 섬기고 있다. 주된 학자적 관심은 터툴리안, 아타나시우스, 어거스틴, 알렉산드리아의 키릴
고려대학교 법대 법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고, 미국 홀랜드의 웨스턴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Th. M.)를 수여받았고,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칼빈의 기독론적 율법 이해’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여 박사학위(Ph. D.)를 취득하였다. 유학 중에 미국 칼빈신학교와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종교개혁센터에서 공부하고 연구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서 기독론, 신학서론, 칼빈신학,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십자가지기교회에서 섬기고 있다.
주된 학자적 관심은 터툴리안, 아타나시우스, 어거스틴, 알렉산드리아의 키릴을 비롯한 초대교부들로부터 칼빈을 거쳐 뚤레틴과 오웬 등으로 대변되는 정통 개혁신학자들과 청교도 신학자들 그리고 바빙크와 핫지와 워필드를 위시한 근현대의 개혁신학자들에 이르는 정통적 입장을 계승하고 심화시킴으로써 참 신학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하는데 있다. 이와 더불어 슐라이어마허, 바르트, 라너를 필두로 하는 자유주의, 신정통주의, 로마 가톨릭 신학의 오류를 지적함으로 정통신학을 변증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영국에서 출판된 Christ the Mediator of the Law: Calvin’s Christ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Law as the Rule of Living and Life-Giving (Milton Keynes, UK: Paternoster, 2006), 『기독론』 (서울: 생명의말씀사, 2016), 『30주제로 풀어 쓴 기독교 강요: 성경교리정해』 (서울: 생명의말씀사, 2011, 수정증보판, 2013), 『교회의 ‘하나 됨’과 교리의 ‘하나임’: WCC의 ‘비(非)성경적,’ ‘반(反)교리적’ 에큐메니즘 비판, 정통 개혁주의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서울: 지평서원, 2012), 『칼빈신학: 근본 성경교리 해석』 (서울: 지평서원, 2015), 『개혁신학과 한국 장로교 보수신학』 (서울: CLC, 2019), 『기독교의 진리』 (서울: 생명의말씀사, 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존 칼빈, 『라틴어직역 기독교강요: 경건에 대한 순수한 가르침』 (서울: 생명의말씀사, 2009)이 있다.

문병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53*224*30mm
ISBN13
9788934119487

책 속으로

엄밀히 말해서, 칼빈주의자들(Calvinists, Calvinians)은 ‘칼빈의 사상’이 아니라 칼빈에 의해 조명된 ‘하나님의 사상’을 계승하여 체계적으로 심화시킴으로 역사상 개혁주의 곧 칼빈주의를 수립하였다. 칼빈과 칼빈주의자들의 일체성(unity)과 연속성(continuity)은 그들이 공유한 ‘하나님 사상’ 그 자체에 객관적으로 놓여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 대상에 있어서뿐만 아니라 그 ‘방법’에 있어서까지 “하나님의 주권(God’s sovereignty)”을 본질로 삼고 우리의 주관을 배제하는 칼빈주의의 객관성을 발견할 수 있다. p. 19-20.

칼빈은 “성경의” 가르침만이 “성경적”이라고 믿었던바,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를 “전적 성경으로(tota Scriptura)!”를 함의하는 원리로 인식하고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특정한 교리를 중심으로 삼아 그의 신학을 일의적으로 규정하려는 시도는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무모하기조차 하다. p. 56.

장로교는 성경의 교회 정체(政體)를 총괄하는 개념이다. 그 연원은 구약의 모세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신약은 교회의 체제와 직제에 대해서 다루면서 성도들이 서로 한 몸을 이루어 머리이신 주님께로 자라가야 한다는 유기적 일치와 조화에 특히 주목했는데, 이는 장로교의 본질 혹은 추구하는 목적과 일맥상통한다. p. 101.

녹스의 예정론은 칼빈의 신학에 정초해 있다. 녹스는 선택과 유기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경륜은 오직 그분의 어떠하심과 뜻의 비밀에서만 추구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칼빈과 같이 오직 하나님의 뜻이 선택뿐만 아니라 유기의 “원인이고 질료(the cause and the mater[matter])”라고 보았다. “하나님의 뜻의 경륜(the counsell[counsel] of God’s will)”은 칼빈의 후계자 베자가 카스텔리옹을 비판하면서 이중예정론을 변증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였다. p. 114.

죽산은 언약을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으로 나누고 그 전체를 그가 인죄론이라고 칭한 인간론에서 다루고 있다. 이러한 신학의 순서(ordo docendi)는 여느 개혁신학자들에게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대체로 그들은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맺은 최초의 언약인 행위언약만을 인간론에 포함시킬 뿐이고, 은혜언약은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논하는 기독론에서 다루고 있다. p. 131.

서철원 교수의 논지는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중보자 그리스도는 대속의 의를 다 이루시고 지금도 계속적으로 중보하고 계신다. 지금도 계속되는 그리스도의 창조중보는 이러한 구원중보에 기초하며 함의된다. 이 창조중보의 연속성을 갈파하시고 그 토대 위에 전체 신학의 체계(systematica theologiae)를 세우시고 이를 가르침의 순서(ordo docendi)로 삼으신 것은 서철원 교수의 큰 신학적 업적이라 할 것이다. p. 313.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