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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따가운 아침
코새 친구들은 아직 꿈나라네요. “일어나! 코새 친구들!” 판다코새는 아직도 비몽사몽이네요. “코알라코새야! 기린코새야! 판다코새야! 오늘 날씨가 아주 좋은걸? 산책 가지 않을래?” 토끼코새가 말했어요. 이렇게 많은 옷이 있는데 무슨 옷을 입어야 할까요? 봄 산책을 갈 때 뭐 입을까? 비 오는 날 뭘 입지?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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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과 매일매일 옷 입는 것으로 엄마와 함께 실랑이를 벌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옷을 선택해 입을 수 있도록 색칠하면서 생각하고 즐기는 책입니다. 나아가 매사에 자연스럽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자기 결정권을 갖도록 유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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