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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어둠이 나를 찾아와요.
무서워할수록 어둠은 커다란 괴물이 돼요. 램프를 켜요. 어둠은 슬쩍 뒤로 물러나고 불이 꺼지면 다시 어둠은 몰려와요. 오싹함에 이불을 뒤집어 써요. 이불 속으로 어둠이 빼꼼- 랄 랄 라 ~ 이불 속에서 노래를 부르면 어둠은 세발짝 뒤로 물러나요 노래를 멈추면, 어둠은 코 앞까지 다시 빼곡한 어둠 속으로 빠져버려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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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이야기』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