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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 이야기
신진상
인더북스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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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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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실리콘밸리의 천재들
“넌 우리가 가슴으로 낳은 아이야”
“진정한 목수는 서랍장 뒷면에도 좋은 나무를 사용한단다”
학교가 따분한 말썽꾸러기 천재
컴퓨터와 인문학, 그리고 히피 문화
스티브 워즈니악과의 역사적 만남
졸업장이 아니라, 즐거움을 선택하다
인도 여행에서 서구 사회의 한계를 엿보다
잡스의 현실 왜곡장 : 믿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2장. 애플
“우리 둘이 회사를 만들자”
만우절에 탄생한 애플 컴퓨터
원하는 것이 있으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기
제1회 개인용 컴퓨터 축제에서 얻은 교훈
애플 마케팅 철학의 탄생 : 공감, 집중, 광고
부모가 될 준비 없이 원치 않는 아빠가 되다
“돈이 내 삶을 망치게 두지는 않겠어”
컴퓨터의 미래 : 마우스로 클릭하라
우주에 흔적을 남길 완벽한 컴퓨터
단순함과 고유성에 대한 집착
이 시대 최고의 광고
지금의 패자는 훗날 승자가 되리
숙명의 라이벌,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자신이 만든 회사를 떠나게 된 두 스티브

3장. 애플 바깥에서 찾은 꿈
정말 사랑하는 일에 대한 뼈저린 깨달음
다시, 시작하다
세상을 바꾸지는 못한, 넥스트의 놀라운 제품들
할리우드와 실리콘밸리의 만남
어머니, 여동생, 그리고 딸
잡스의 여인들
토이 스토리의 탄생 : 디즈니와의 만남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또 한 편의 성공신화

4장. 애플로 돌아온 잡스
그래도 나는 하드웨어를 만들고 싶다
침몰하는 애플을 구할 단 한 사람
“다시 불꽃을 살려야 합니다”
미친 자들을 위한 축배“다른 것을 생각하라”
적과의 동침 : MS와 손잡다
“이제 애플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애플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판매된 컴퓨터
영원하고 싶다면 스스로를 재창조하라

5장. 새로운 진화
혁명에 동참하라 · 159
“이런 걸 만들 회사는 애플뿐”
위기에 빠진 음반 산업을 살리다
창의적인 영혼과 예술적 감성
협력과 창의성의 예술, 영화계의 거물이 되다
반항아와 자본가, 잡스의 양면성
내가 곧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

6장. 그리고 도전은 계속된다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을 석권하다
“우리는 계속 혁신에 주력할 것이다”
직관과 손가락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끝없는 자기진화
이별을 준비하는 잡스의 방식
잡스가 세상에 남긴 것들

★부록 NIE :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다룬 국내 언론의 헤드라인 비교하기

저자 소개 1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게 된 밑바탕에는 꾸준하고 치열한 독서가 자리한다. 그는 조선일보 기자 시절 [주간 조선]에서 의료 담당 기자를 역임했는데, 그때부터 20년간 매달 10여 권의 의학 전문 서적을 읽고 있다. 또한 ‘퍼브메드’, ‘메디스케이프’ 등의 외국 의학 사이트를 수시로 찾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의대 교수들이 봐도 놀랄 만한 차별화된 생기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 『의대 합격 초등 공부에 길이 있다』, 『챗GPT 수행평가 완전정복』,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공부 완성 독서법』, 『학생부 합격의 법칙』 등 30여 권이 있다. ebsi 입학사정관제 강사, 유웨이 중앙교육 컨설턴트, 강남대성학원 대성마이맥 논술 강사로도 활약했다. 현재 대치동 ‘행복한 3월’ 등에서 의대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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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36g | 153*224*20mm
ISBN13
9788994126210

책 속으로

잡스가 유년 시절을 보낸 마운틴 뷰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다. 그곳에 터전을 잡은 폴 잡스는 가장 자신 있던 기계와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아들 잡스에게 물려주고 싶어 했다. 스티브 잡스는 차고 안에 있는 작업대를 아버지와 함께 쓰며 기계를 다루는 법을 배웠다. 폴 잡스는 장인 정신을 중시하던 사람이었고, 스티브 잡스는 아버지의 그런 면을 깊이 받아들였다. ---p.18

잡스의 어린 시절은 지적인 탐구와 호기심으로 점철된 시기였다. 그리고 그에게는 컴퓨터 업계 발전 초기의 역동성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는 그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다. ---p.26

잡스는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인과가 아니라 의지라고 믿었고, 믿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했다. 그는 미래에 대한 비논리적인 비전을 품고 스스로 그것을 내면화해 현실을 왜곡하는 버릇이 있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믿게 만들었다. 잡스의 현실 왜곡장에 빠진 사람들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일을 해내곤 했다. 이 놀라운 마법의 이면에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현실을 외면하고 주위 사람들을 혹사시킨 측면도 있지만, 그로 인해 우리는 세상에 없던 창조물, 불가능의 세계에서 온 기적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p.40

맥 팀의 해적들은 제대로 알고 하는 얘기라면 잡스 앞에서 당당하게 주장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심지어 필요하다면 잡스의 지시를 무시하는 것도 좋았다. 그들이 옳았던 것으로 드러나면, 잡스는 권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 태도와 의지를 높이 샀다. ---p.71

잡스는 현대 예술 중에서 기능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바우하우스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잡스는 매킨토시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드는 동시에, 불필요한 것은 모두 없애고 간략하게 배치하는 단순함을 추구했다. 그리고 숨어 있는 부분까지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잡스는 보이지 않는 회로 판, 컴퓨터를 포장하는 박스, 그리고 제품 프레젠테이션까지 최대한 아름답게 만들어 매킨토시를 진정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p.73

때로는 혹독하고 엄한 시련이 사람을 단련시키기도 하는 법이다. 워즈와 함께 팰러앨토 차고에서 애플을 만든 이래로 성공만을 향해 달려온 잡스에게 찾아온 이 큰 시련은 그를 더 강하고 성숙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이제 자신만의 회사를 만들어 누구에게도 통제받지 않는 완벽한 절대 권력을 쥔 잡스는 자신의 취향과 기질을 마음껏 발산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좌절을 맛본다. 결국은 이 좌절을 이겨내고 위대한 제품을 만들어내지만 말이다. ---p.98

「토이 스토리」가 개봉된 일주일 후 픽사의 기업공개가 단행되었다. 이로서 영화의 대성공을 확신하고 자신의 신념에 베팅한 잡스는 또다시 엄청난 드라마를 써냈다. 한때 매각을 고려했던 픽사가 영화 한 편으로 애플의 기업공개 때와 같은 성공을 거둔 것이다. 픽사 지분의 80퍼센트를 갖고 있는 잡스의 주식 가치는 기업공개를 마쳤을 때 투자한 금액의 20배가 넘는 12억 달러에 달했다. 잡스는 연이은 실패를 딛고 일어나 업계 최고의 기업 애플과 픽사를 탄생시킨 살아있는 신화가 됐다. ---p.122

잡스는 제일 먼저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애플이 잃어버린 열정을 다시 불어넣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애플의 문화를 바꿔야 했다. 관료주의에 젖어있는 애플의 정체성을 되살려내 직원들이 ‘세상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혁신’을 이끌어낼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야 했다. ---p.135

“다르게 생각하라”는 말을 현실에서 실현하고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중의 마음, 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이 필요했다. 시장을 읽는 그의 눈은 타고난 것이 아니었다.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몸속에 깊게 배인 연륜이자 통찰력 같은 것이었다. ---p.156

진정한 혁신적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을 남보다 먼저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발 뒤처졌을 때는 뼈를 깎는 노력으로 크게 도약할 줄도 알아야 한다. 잡스는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승부사였다. 그는 단순화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음악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은 너무 복잡해 사용하기 어려웠다. 잡스는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받고 CD에 굽는 과정을 단순화할 음악 애플리케이션, 아이튠스를 제작하기로 한다. ---p.162

잡스가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가장 큰 이유는 컴퓨터를 비롯한 아이팟과 같은 전자 제품에‘창의적인 영혼’과 ‘예술적 감성’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그는 끊임없이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접점을 찾으려고 시도했다. ---p.176

잡스는 쿡을 최고운영책임자에 임명하고 아이브와 함께 애플을 이끌 경영진을 새로 구축했다. 그는 다가온 죽음을 관조하며 멈춰 서지 않았다. 오히려 잃을 게 없음을 알았으니 더욱 전력으로 달리는 것을 선택했다.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잡스는 미래를 계획했다. ---p.189

잡스는 ‘항상 갈망하고 혁신하지 않는다면’ 애플도 무너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늘 대비해왔다. 실제로 애플은 잡스가 떠난 사이 혁신에 실패해 몰락을 체험한 바 있었다. 2005년에 들어서 아이팟의 매출이 하늘을 찌를 듯 치솟았고 덩달아 맥의 판매 역시 크게 늘고 있었지만 잡스는 또 다른 혁신을 준비했다.

---p.193

출판사 리뷰

IT의 역사를 다시 쓰고 세상을 변화시킨 혁신의 아이콘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자기주도적인 삶과 열정, 창조적 도전정신!
::포춘(FORTUNE) 선정 ‘최근 10년의 최고 CEO’,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인 1위’, ‘2009 최고의 CEO’
::월스트리트저널(WSJ) 선정 ‘인류 역사에 큰 의미를 준 인물’
::포브스(Forbes) 선정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CEO’


허름한 차고에서 회로 기판을 만들면서 애플컴퓨터로 시작한 애플사는 현재 매년 50퍼센트 이상 성장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 이러한 애플사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무용담은 실리콘밸리 창조 신화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향년 56세로 이미 사망한 스티브 잡스가 우리에게 남긴 유산는 다음과 같다.

-컴퓨터광이 아닌 대중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PC 애플Ⅱ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보급시킨 매킨토시
-예술과 기술을 결합으로 디지털 영화 산업에 일대 혁명을 불러일으킨 픽사의 「토이 스토리」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들
-소비자가 애플 제품과 브랜드를 만져보고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 애플 스토어
-음악을 듣고 소비하게 만든 아이팟
-음악 산업의 역사적 전환을 이끈 아이튠스 스토어
-아이팟, 멀티터치 스크린 휴대전화, 완전히 새로운 무선 인터넷 단말기를 하나로 구현한 아이폰
-새로운 콘텐츠 제작 산업을 만들어낸 앱 스토어
-출판과 저널리즘에 일대 혁명을 불러일으킨 가장 단순하고 직관적인 마법의 도구 아이패드
-PC를 대체해 디지털 라이프의 허브가 되는 아이클라우드
-잡스가 자신의 가장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여겼으며, 상상력이 너무도 창의적으로 배양되고 적용되고 실행되어,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된 애플

스티브 잡스의 동력은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뛰어난 제품을 만들겠다는 열정에 있었다. 그가 만든 제품에는 그의 철학이 녹아들어 있다.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단순하고 훌륭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철학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예술과 기술공학의 힘을 결합해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들고자 했다. 그리고 자신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끊임없이 애플의 DNA에 주입하여 애플이 한 세대가 지난 후에도 예술과 기술의 교차점에 서서 영속하는 기업으로 남기를 바랐다.

창조적 혁신가이자 세계적인 IT영웅
스티브 잡스의 창의력과 도전정신

스티브 잡스는 그의 성공 비결에 대해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Stay Hungry. Stay Foolish)”고 말했다. 항상 갈망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우직하게 나아가는 것. 열정과 꿈,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행동이야말로 스티브 잡스의 삶에서 배워야 할 덕목이다.

이 책을 통해 남다른 창의력과 끝없는 열정으로 IT,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산업 부문에서 놀라운 혁명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의 일생을 좀 더 가깝게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한 열정과 의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시켜 최고의 성과를 끌어냈던, 어렵고 힘들 때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을 찾고 그것에 집중하며 위기를 이겨냈던 그의 삶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는 열정과 세상을 읽는 눈, 그리고 최고를 향한 도전정신, 창의적인 사고방식 등에 대해 느끼고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 이 책의 주인공 : 스티브 잡스(Steve Paul Jobs, 1955년 2월 24일~2011년 10월 5일)

애플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EO, 21세기를 움직인 혁신의 아이콘. 브랜드 가치 1위,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가장 찬사받는 기업(World's most admired)’ 1위에 5년 연속 선정된 애플사의 현재를 있게 한 장본인.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들어내며 인류의 삶에 커다란 영향과 변화를 주었던 천재. 전 세계 언론들은 그를 20세기 초반의 에디슨과 비교하기도 한다.
남다른 창의력과 끝없는 열정으로 IT,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산업 부문에서 놀라운 혁명을 일으켜왔던 그는 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기업인 중 하나이다. 예술과 기술공학의 힘을 결합해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들어낸 창조적 기업가 스티브 잡스는 2011년 10월 5일 췌장암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인해 향년 56세로 사망했다. 하지만 ‘항상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는 그의 철학과 꿈을 향한 열정은 애플사의 DNA로 남아 아직도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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