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의사를 꿈꾸는 아이와 학부모님께 5
1장. 의대 공부의 시작, 동기부여 1. 의사가 되기까지 16 2. 동기부여의 필요성 20 3. 다양한 동기부여 방법 24 일상 속 롤모델, 의사 선생님 24 동기부여도 재미있게, 미디어 활용 28 직접 경험하는 동기부여, 봉사 활동 30 문제해결력 기르기, 어려움 극복 33 취미와 역량 개발을 동시에, 악기 연주 39 가장 든든한 지원군, 부모님 41 Tip!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콘텐츠 52 2장. 의대 맞춤 과목별 공부법 1. 수학 공부법 54 2028 대입 개편안 속 수학의 변화 55 영재학교 준비와 수학 공부 58 수학은 초등 때 끝내자 61 2. 과학 공부법 65 과학 선행이 의대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66 3. 영어 공부법 70 의대에서 원하는 영어 71 초등 영어는 원서 읽기로 시작하자 72 4. 국어 공부법 75 의사소통 능력은 의사의 필수 역량 76 초등학생이라면 수능 공부보다 독서 80 5. 초등 의대 공부법의 방향 83 암기력에 집착하지 마세요 83 의대 공부의 기본, 노트 정리 87 초등 학부모님들, 이렇게 신경 써 주세요 90 3장. 똑똑한 사교육 이용 가이드 1. 의대 합격생의 사교육 활용법 96 의대 합격생은 시키는 대로만 하지 않는다 99 2. 좋은 학원을 선택하는 방법 105 시스템이 중요한가요, 선생님이 중요한가요? 105 초등 의대반에 꼭 가야 하나요? 108 초등 종합반은 어떤가요? 112 과학 학원, 실험이 중요한가요? 115 수학 학원, 어디를 보내야 할까요? 117 독서 논술·토론 학원에 보내야 할까요? 121 코딩 학원도 필요한가요? 124 의대생에게 과외를 받는 건 어떤가요? 126 영재원 입학, 도움이 될까요? 128 Tip! 인터넷 커뮤니티 정보 활용하기 135 4장. 중학교와 고등학교 진학 로드맵 1.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 140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는 다르다 140 중·고등학교의 수행평가 대비법 146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두려워할 필요 없다 149 고교학점제 대비하기 155 2. 중학교 선택하기 159 3. 고등학교 선택하기 162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살펴야 할 세 가지 164 영재학교에서 의대 가기 166 지방의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169 학군지로 이사 가지 않고도 의대를 보내는 방법 172 Tip! 딸을 둔 학부모의 선택 175 5장. 의대 입시 전략 1. 2028학년도 대학 입시의 변화 180 2. 의대에 입학하는 다섯 가지 전략 185 수능: 의대 입시의 기본 188 내신: 과목 선택이 중요하다 200 비교과: 생활기록부를 강화하라 208 논술: 의대 논술의 부활 가능성 217 지역인재: 의대 입학의 지름길 221 에필로그 : 의대 공부는 유전자가 아니다 227 |
신진상의 다른 상품
|
15년 동안 입시 현장에서 학부모 상담을 하며 의대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동기부여라는 점을 매번 확인합니다. 동기부여가 되어야 공부가 되지,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저절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의사 꿈이 의미 있는 도전이 되려면 먼저 동기부여가 되어야 합니다. 의대 입시에서 변하지 않는 진실은 선 동기부여, 후 공부입니다.
---p.20 「의대 공부의 시작, 동기부여」 중에서 자녀의 실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접근도 힘이 됩니다. 실수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실수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된다고 역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대화와 소통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시험을 본 날은 곧바로 시험 점수를 묻기보다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 보세요. 초등학교 때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열린 대화와 소통이 필요합니다. 자녀와 함께 실수의 원인과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수에 대한 자녀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실수한 부분을 주제로 일기를 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42 「의대 공부의 시작, 동기부여」 중에서 물론 초등학교 때 고등 수학을 끝내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5학년 때 시작해서 중학교 때 한 번 더 하고 고등학교 수업에서 또 한 번 더 하면 결국은 이해하게 됩니다. 울산 대 의대 학생이 이야기한 것은 선행을 통해서 초등학교 때 수능 수학 만점에 도전하라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선행을 통해 내가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그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교 수학과 고등학교 1학년 수학에서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지 미리 알면 수업 시간에 더욱 더 철저히 공부할 수 있다는 게 그 학생의 주장이었습니다. ---p.63 「의대 맞춤 과목별 공부법」 중에서 의대는 논술 같은 지필고사 대신 MMI 면접을 계속해서 늘릴 것입니다. 현재 수시에서는 서울대, 성균관대, 울산대, 한림대, 인제대, 고려대, 연세대가 MMI 면접을 실시하고 있고, 정시에서도 연세대 의대는 면접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울산대, 가톨릭대, 성균관대, 고려대, 서울대 등은 면접을 합격과 불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자료로 쓰고 있고, 연세대 미래캠퍼스, 건양대 등도 MMI 면접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난이도의 면접을 치릅니다. MMI 면접의 유형은 고등학교에서 익히면 되지만, 그 바탕이 되는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 이슈에 대한 관심은 어릴 때부터 쌓지 않으면 고등학교에 와서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초등학교 때 사회 관련 독서를 통해 배경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92 「의대 맞춤 과목별 공부법」 중에서 아이가 학원에서 자신의 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지적받았을 때, 이를 고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만으로 의대와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완벽하지 않고 어린 아이들은 더더욱 완벽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는 선생님을 만나 스스로의 부족함을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 이것이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의 가장 긍정적인 변화일 것입니다. ---p.102 「똑똑한 사교육 이용 가이드」 중에서 물론 논문도 쓰고 학술지에 기고도 해야 하니 의대에서 글쓰기 실력이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15년간 의대 입시 컨설팅을 위해 의대의 성향을 파악해 본 바로는 의대에서는 의사로서의 소양으로 환자와의 의사소통 능력, 환자를 대하는 방법 등 말하기 태도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비대면 진료가 허용되지 않는 한국에서 의사들이 환자에게 보고서를 보낼 일은 없으니까요. ---pp.122~123 「똑똑한 사교육 이용 가이드」 중에서 만일 자사고나 특목고에 진학하기 어렵고 일반고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2~3년간 시범적으로 고교학점제를 시행해 온 고교학점제 시범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교학점제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전국 각지에서 시범 운영 중인 학교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구학교에 준비학교까지 포함하면 그 수가 상당하니, 이왕이면 이들 학교를 고르는 것도 한 가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p.158 「중학교와 고등학교 진학 로드맵」 중에서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인해 1등급이 4%에서 10%로 늘어나는 현실을 의대는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답은 하나입니다. ‘내신 하나만 믿고 학생을 뽑을 수는 없다.’입니다. 따라서 수능 최저 등급을 더 강화하는 방법이나 생활기록부로 학생을 평가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의 선발 인원을 늘리는 방법을 시행하리라 예상됩니다. 또 현재 많은 대학이 폐지하고 있는 논술 시험에서 과학 논술이나 심층 과학 구술 면접이 부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부와 국민 여론의 반대 앞에서 과학 논술이 포함된 논술 고사 정원을 대폭 늘리거나 과학 면접을 부활시키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pp.183~184 「의대 입시 전략」 중에서 생활기록부를 관리할 때는 의대 학생부 종합 전형의 평가자에 의대 교수만이 아니라 입학사정관까지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입학사정관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내용을 현직 의대 교수의 관점, 의대 교수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질병 이야기로 채우는 건 과유불급입니다. ---p.212 「의대 입시 전략」 중에서 공부, 특히 의대 공부는 유전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가장 먼저 의사가 되겠다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의사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에서 내신, 수능, 비교과를 잘 챙기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의대에 합격하는 길입니다. 그 과정에서는 본인의 노력도 매우 중요하지만 학교와 학원, 그리고 학부모의 도움도 반드시 필요하지요. ---p.230 「에필로그」 중에서 |
|
동기부여 없이는 의대 공부를 지속할 수 없다!
의대 합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공부머리가 아니라 ‘동기부여’! 여섯 가지 동기부여 전략과 의대 맞춤형 공부법 동기부여 없이는 아무리 수학, 과학 실력이 뛰어나도 의사라는 꿈을 향해 끝까지 나아갈 수 없다. 자녀의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은 대부분 수학, 과학 선행을 가장 먼저 시작한다. 물론 수학과 과학 과목의 심화 학습은 필요하다. 저자는 의대 합격이라는 멀고도 험한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강한 멘탈과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동기부여 방법은 여섯 가지다. 그중 하나가 동네 소아과 의사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이다. 어린 아이라면 누구나 소아과를 방문하게 된다. 이때 아픈 나를 친절하게 치료해 주는 의사 선생님에게 의사라는 꿈은 어떻게 꾸게 되었는지, 의사로서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은 언제였는지 자녀에게 묻도록 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의사라는 직업에 가까워지고, 의사라는 목표를 설정하게 될 수 있다. 의대에 가려면 공부를 잘해야 하고, 공부를 잘하려면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수천 명의 학생을 컨설팅하며 쌓은 노하우로 제시하는 저자만의 동기부여 비법은 우리 아이가 의대 진학이라는 긴 여정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의대 공부에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 핵심 포인트가 있다! 의대가 원하는 인재로 키우는 과목별 공부법과 우리 아이 맞춤형 의대 합격 전략까지! 의대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려면 어떤 과목을 잘해야 할까?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어떤 학원에 다니는 것이 좋을까?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아이에게 논술 학원도 필요할까? 초등학생 학부모는 자녀가 품은 의사라는 꿈을 지원해 주고 싶어도 입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이 책에서는 그런 초등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초등 시기에 잡아야 할 학습 수준과 학습 태도는 무엇인지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의대 입시는 매년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르다. 최근에는 의공학 발전을 희망하는 교수들이 늘어나면서 물리 과목을 중요하게 살피는 경향이 생겼다. 의사는 환자들과 소통하는 직업이므로 의사소통 역량도 필수다. 저자는 수년 동안 진행한 의대 입시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의대 입시의 경향성을 족집게처럼 집어낸다. 또한, 의대에 입학하는 다섯 가지 전략, 아이의 학습 수준과 성향에 따라 가장 적합한 대입 전형을 찾는 비법도 모두 공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을 따라 차근차근 나아가다 보면 복잡한 의대 입시도 수월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