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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THIS IS TOYOTA 도요타 이야기
스스로 생각하고 진화하는 현장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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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해제의 글_도요타의 모든 순간엔 혁신이 있다
프롤로그_변화의 시작을 찾아서

제1장 · 도요타의 탄생

제2장 · 전쟁의 한가운데서

제3장 · 폐허 속에서 다시 일어나다

제4장 · 개혁의 시작

제5장 · 도산 직전, 돌파구를 찾아라

제6장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제7장 · 간판방식이란 무엇인가

제8장 · 크라운 발매

제9장 · 일곱 가지 낭비를 없애기 위해

제10장 · 코롤라의 해

제11장 · 규제와 파동, 그리고 도요타의 성장

제12장 · 오해와 평가

제13장 · 미국에 진출하다

제14장 · 현지 생산

제15장 · 잃어버린 20년과 도요타의 약진

제16장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제17장 · 세계 최고의 자동차가 되기까지

제18장 · 자동차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에필로그 · 도요타의 정신
후기
취재 협력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노지 츠네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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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地秩嘉

논픽션 작가. 1957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 근무 등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인물 르포르타주, 비즈니스, 음식, 예술, 해외 문학 등 폭넓은 분야의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기획서는 한 줄》, 《키안티 이야기》, 《서비스의 달인들》, 《비틀즈를 부른 사나이》, 《다카쿠라 겐 인터뷰》 등 다수가 있다. 또한 《TOKYO 올림픽 이야기》로 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제이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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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상근 자문 위원. 1963년생, 일본 도쿄 출신의 한국 국적 재일교포. 일본 호세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8년 LG경제연구원에 입사해 경제 연구 부문 수석 연구 위원, 미래연구 팀장, 자원 에너지 담당, 산업 연구 부문 에너지 그룹장, 격월간지 <GL Japan Insight>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LG경제연구원 상근 자문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임 강의 교수직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볼륨 존 전략』, 『일본식 파워경영』, 『주5일 트렌드』, 『우리는 일본을 닮아가는가』 (공저) 등이 있다.

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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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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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4만자, 약 7.6만 단어, A4 약 159쪽 ?
ISBN13
9788935212712

출판사 리뷰

“4차 산업혁명 시대, 왜 여전히 도요타인가”
왜 도요타는 강한가? 도요타 자동차의 생산 현장을 지원하는 ‘저스트 인 타임’, ‘간판방식’, ‘가이젠’. 도요타의 생산방식의 탁월함을 이야기하는 데서 이 단어들을 분리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방법론’에만 눈을 빼앗겨서는 그 강함의 ‘본질’을 오인하게 된다. 사실 시대나 경쟁 환경이 어떠하든, 또한 생산현장과 그 작업원이 어느 나라에 속해 있든 도요타의 힘은 흔들리지 않았다. ‘저스트 인 타임’이나 ‘가이젠’이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인간을 도요타가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과제를 찾아내고, 생각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오늘을 부정하고 더 나은 품질의 상품을 목표로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현장’. 이런 사람들이 도요타 힘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진화하는 현장을 길러내는 힘이야말로 도요타가 굴곡 많은 오랜 역사 속에서 뽑아낸 최강의 시스템이다.

7년간 도요타를 집중 연구하고 일본과 미국의 생산현장을 70회 넘게 탐사하며 도요타 현장의 목소리를 최초로 집대성한 노지 츠네요시는 《THIS IS TOYOTA 도요타 이야기》를 통해 “지금까지 세계에 진출한 메이드 인 저팬 제품은 많지만, 세계가 인정한 생산방식은 ‘도요타 생산방식’뿐”이라고 말하며, 도요타의 가장 큰 수출품은 자동차가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 그리고 ‘현장’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도요타의 탄생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으로서 승용차를 만들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한 편의 대하드라마를 연출하듯 그려냈다. 다년간의 탐사와 일본과 미국의 도요타 생산현장을 오가며 수많은 사람들을 취재하면서 그려낸 도요타의 혁신 과정에서 독자들은 그 동안 미처 몰랐던 도요타의 진정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진화하는 사람, 그리고 현장이 만들어낸 신화”
패전국의 황무지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최첨단 모빌리티를 만들어내기까지, 도요타 사사(社史)에 등장하는 수많은 경영진들은 위기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한 끝에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처음부터 답을 줘서는 안 된다. 생각하게 만들어라. 생각하는 작업자를 만들어라’ (도요다 에이지)
‘잘못된 것은 작업자가 아니다.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은 관리자이다.’(오노 다이이치)
‘도요타 생산방식이라고 하는 것은 생각하는 인간을 만드는 시스템이다.’ (미국 켄터키 공장 간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꼽히는 도요타의 성장을 이룬 근간에는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과, 이들의 협업을 통한 진화하는 현장’이라는 특유의 기업 문화가 있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인 생산방식이 된 ‘도요타 생산방식’을 만든 핵심 인물들의 이야기와 이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도요타 생산방식을 살펴보면 직종을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실제로 도요타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활용해 혁신을 이루고 있다. 도요타는 판매에도, 영업에도 이 생산방식을 적용해 최대의 효율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도요타 혁신의 기반이 되었다.

이 생산방식을 만들어온 도요타의 역대 간부들 및 사장들이 젊은 시절부터 겪어온 고난과 극복의 역사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도요타 생산방식의 본질을 깨닫게 되고, 지금 우리 회사가, 그리고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도요타의 방식을 우리 조직과 나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면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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