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TALE 5 거울 나라의 일곱 난쟁이
TALE 6 붉은 여왕의 티파티 TALE 7 헨젤과 그레텔의 숲 TALE 8 Ever After |
본명 : 우영욱
연우의 다른 상품
|
웹툰, 동화에게 말을 걸다! 〈블라인드 메르헨〉
회당 조회수 100만, 누적 조회수 1억의 네이버 인기 웹툰 〈핑크레이디〉의 작가 연우와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대상에 빛나는 윤현석이 만나 탄생한 〈블라인드 메르헨〉! 고전동화를 웹툰 속에 녹여내 동화 같은 만화, 만화 같은 동화가 탄생했다. 최근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타셈 싱의 ‘백설 공주’ 처럼 고전동화의 영화화 작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 〈블라인드 메르헨〉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헨젤과 그레텔’, ‘미녀와 야수’ 등 어릴 적 읽었던 고전동화들이 모티프가 되었지만 영화들처럼 예측 가능하거나 뻔하지 않다. 동화의 이야기를 그대로 따라가는 영화와 달리 〈블라인드 메르헨〉은 두 주인공인 서애린과 류이수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동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스토리를 더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블라인드 메르헨〉은 고전동화가 가지고 있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이야기 원형으로서의 매력을 잘 살리면서 만화가 가지고 있는 긴장감과 속도감까지 더해 독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다. 이야기가 완결되는 이번 〈블라인드 메르헨〉 2권에서는 애린이와 이수의 러브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만화를 넘어 작품이 된 그림 〈핑크 레이디〉때부터 유명했던 섬세한 그림체와 색감은 〈블라인드 메르헨〉에서도 계속된다. 세련된 그림체와 부드러운 색감은 동화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어울려 더욱 더 동화 같은 느낌을 준다. 그림체와 색감뿐만 아니라 복고풍의 디테일한 의상, 중세 유럽을 연상케 하는 배경은 독자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많은 독자들이 ‘작품’이라고 표현하며 감탄해 마지않는 〈블라인드 메르헨〉의 그림은 감각적인 색감으로 20, 30대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유려하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남성 독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블라인드 메르헨〉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 동화를 좋아하는 사람, 남성, 여성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을 독자로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 〈블라인드 메르헨〉 단행본의 특징 단행본으로 출간된 〈블라인드 메르헨〉은 다른 웹툰 단행본들과는 다르게 고급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이야기 곳곳에서 고전동화를 찾아볼 수 있는 〈블라인드 메르헨〉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형식이나 구성면에서도 동화책과 유사한 느낌이 든다. 일반적인 웹툰과는 다르게 페이지 뷰어 방식의 웹툰이며 칸이 나누어져 있지 않고 일러스트 형식으로 그림이 양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웹툰을 보는 독자들은 동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블라인드 메르헨〉은 이러한 웹툰의 특징을 살려 독자들이 정말 동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양장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캐릭터 소개와 인터넷 댓글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