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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클래식 2
연우서나 그림
코리아하우스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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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르네상스의 세 거장들
다 빈차 VS 미켈란젤로
한 반 메헤렌
앙기아리 전투
겨울이와 현석이의 뒤죽박죽 미술사 정리

저자 소개2

본명 : 우영욱

1982년생으로 2006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작가의 미술전공 경험을 바탕으로 만화를 기획, 2007. 5 네이버 〈도전! 만화가〉 코너를 통해 「핑크레이디」로 정식 데뷔하였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화풍으로 완성도 높은 웹툰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핑크레이디」, 2010년 「감정사」,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핑크레이디 클래식」을 연재하였으며 2011년년부터 「블라인드 메르헨」 연재중이다.

연우의 다른 상품

본명 : 김선아

사춘기 소녀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웹툰 ‘핑크 레이디’를 연우 작가와 함께 작업했다. 본명은 김선아, 필명은 ‘서나’를 쓴다. 경기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했고 여러 단편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웹툰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다가 ‘핑크 레이디 클래식’을 통해 정식 작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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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74g | 150*224*20mm
ISBN13
9788993769807

출판사 리뷰

미술사?! 어렵지 않아요~ 〈핑크레이디 클래식〉만 보면 돼요~
회당 조회수 100만, 누적 조회수 1억의 네이버 인기 웹툰 〈핑크레이디〉가 〈핑크레이디 클래식〉으로 돌아왔다. 두 주인공 겨울, 현석과 함께 살아 쉼 쉬는 미술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자!
일반적으로 미술사 수업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 어떤 화가가 어느 시대에 활동했는지, 어떤 작품을 남겼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들어도 뒤돌아서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만다. 아는 것이라고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뿐! 미술사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면, 바로 내일 미술 시험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핑크레이디 클래식〉을 읽어 보라! 킬킬대며 웃는 사이, 머릿속에는 미술사가 저절로 자리 잡게 되고 마지막 책장을 덮은 후, 당신은 미술왕이 되어 있을 것이다!
특히 〈핑크레이디 클래식〉 2권은 예술의 부흥기인 르네상스 시대를 다루고 있다. 천재 화가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가 등장해 깨알 같은 재미와 명화의 웅장함을 선사한다. 사진으로만 봤던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의 작품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고 어떤 시련들을 겪으며 완성되었는지를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미술왕이 되고 싶다면, 미술관에서 아는 척을 하고 싶다면 〈핑크레이디 클래식〉을 놓치지 마시라!

르네상스의 대표 완소남들이 그대를 기다린다!
여성 독자들은 여기 주목!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 완소 화가 3인방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학자적인 면모와 ‘천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외골수에 불같은 성격을 지닌 미켈란젤로, 신동이라 불렸으나 안타깝게 단명하고 만 라파엘로. 미술사에 길이 남을 이 세 인물은 〈핑크레이디 클래식〉에서 새롭게 탄생한다. 하고픈 게 너무 많아 어린아이처럼 들뜬 모습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근육질 몸매에 박력이 넘치지만 여자 앞에서는 작아지고 마는 미켈란젤로, 자신의 우월한 미모를 너무나도 사랑한 라파엘로. 각자 삼인삼색의 매력을 뽐내며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들의 매력은 작품으로도 이어진다. 〈핑크레이디 클래식〉을 통해 세 거장들의 치명적인 매력이 어떤 작품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핑크레이디 클래식〉 단행본의 특징
단행본으로 출간된 〈핑크레이디 클래식 2〉에는 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추가 에피소드가 수록되어있다. 겨울과 현석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미술사 여행을 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명화들의 시간적 순서를 제대로 파악하기가 힘들 수 있다. 독자들의 혼란을 줄여주고자 지금까지의 여정을 순차적으로 정리한 ‘겨울이와 현석이의 뒤죽박죽 미술사 정리’를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하였다. 각 여정마다 만났던 화가들의 작품들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정리하였다. 또한 매 페이지 하단에는 상황에 맞는 독자들의 인터넷 댓글들이 수록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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