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핑크레이디 클래식 1
연우서나 그림
코리아하우스 2011.12.28.
베스트
웹툰 top100 3주
가격
11,500
10 10,350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에드가 드가
빈센트 반 고흐
얀 반 에이크
르네 마그리트 & 라스코 동굴벽화
얀 베르메르
겨울이와 현석이의 뒤죽박죽 미술사 정리

저자 소개2

본명 : 우영욱

1982년생으로 2006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작가의 미술전공 경험을 바탕으로 만화를 기획, 2007. 5 네이버 〈도전! 만화가〉 코너를 통해 「핑크레이디」로 정식 데뷔하였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화풍으로 완성도 높은 웹툰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핑크레이디」, 2010년 「감정사」,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핑크레이디 클래식」을 연재하였으며 2011년년부터 「블라인드 메르헨」 연재중이다.

연우의 다른 상품

본명 : 김선아

사춘기 소녀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웹툰 ‘핑크 레이디’를 연우 작가와 함께 작업했다. 본명은 김선아, 필명은 ‘서나’를 쓴다. 경기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했고 여러 단편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웹툰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다가 ‘핑크 레이디 클래식’을 통해 정식 작가로 데뷔했다.

서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558g | 150*224*30mm
ISBN13
9788993769661

출판사 리뷰

명작 속으로의 여행 〈핑크레이디 클래식〉
회당 조회수 100만, 누적 조회수 1억의 네이버 인기 웹툰 〈핑크레이디〉가 같은 얼굴, 다른 모습으로 대변신하여 〈핑크레이디 클래식〉이란 이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겨울과 현석이 고전 명작들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일반적으로 미술사 수업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 어두컴컴한 교실에는 작품만이 밝게 빛나고 있고 그림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 배경음악처럼 깔린다. 미술사 수업은 잠들기 좋은 시간이 되어버린다. 이런 딱딱함을 보완하여 독자들이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재미있는 구성과 만화 형식을 취했더라도 작품의 설명부분에 이르면 교과서에서 보던 이론들이 나열되어있다. 결국 독자들은 미술을 여전히 이론적으로만 접하게 되어 어려움을 해소하지 못한다.
〈핑크레이디 클래식〉은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설명 방식에서 뛰쳐나와 독자들을 명작이 탄생하는 현장으로 안내한다. 독자들은 사진으로만 봤던 고흐, 드가, 베르메르 등의 작가들이 말을 하고, 웃고 울며 화를 내는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두 주인공 겨울, 현석과 함께 만나게 되는 작가들은 가족만큼이나 따뜻하고 친근하게 그려져 있고 그만큼 인간적으로 다가온다. 두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하는 동안 위기와 고비의 순간들이 찾아오지만 잘 이겨내다 보면 어느새 미술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사로잡는 섬세한 그림
섬세하고 세련된 그림체와 색감은 〈핑크 레이디 클래식〉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 출중한 그림실력과 섬세한 붓터치, 부드러운 색감은 이전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핑크 레이디 클래식〉에서는 또 하나의 재미가 추가되는데 바로 작가의 명화에 대한 재해석이다. 작가는 작품에 등장하는 화가들이 가진 화풍을 잘 살려 작품에 표현한다. 고흐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매 장면이 고흐 특유의 붓터치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한 화가들의 삶, 그들이 생각하고 표현해내고자 했던 예술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속에서 잘 풀어내고 있다. 미술을 잘 몰랐던 독자라면 작가의 섬세한 그림에, 미술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재해석된 화가들의 화풍에 마음을 빼앗길 것이다.

〈핑크레이디 클래식〉 단행본의 특징
단행본으로 출간된 〈핑크레이디 클래식 1〉에는 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추가 에피소드가 수록되어있다. 겨울과 현석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미술사 여행을 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명화들의 시간적 순서를 제대로 파악하기가 힘들 수 있다. 독자들의 혼란을 줄여주고자 지금까지의 여정을 순차적으로 정리한 ‘겨울이와 현석이의 뒤죽박죽 미술사 정리’를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하였다. 또한 매 페이지 하단에는 독자들의 인터넷 댓글들이 상황에 맞게 편집되어 수록되어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0,350
1 1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