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카라바지오
클로드 모네 & 오귀스트 르누아르 파블로 피카소 툴루즈 로트렉 렘브란트 판 레인 피테르 브뢰헬 게르니카 에필로그 겨울이와 현석이의 뒤죽박죽 미술사 정리 |
본명 : 우영욱
연우의 다른 상품
본명 : 김선아
서나의 다른 상품
|
〈핑크레이디 클래식〉의 완결! 마지막 미술사 여행이 시작된다!
회당 조회수 100만, 누적 조회수 1억의 네이버 인기 웹툰 〈핑크레이디〉의 속편이었던 〈핑크레이디 클래식〉이 드디어 완결되었다. 두 주인공 겨울, 현석과 함께 그 마지막 여행을 떠나보자! 일반적으로 미술사 수업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 어떤 화가가 어느 시대에 활동했는지, 어떤 작품을 남겼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들어도 뒤돌아서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만다. 아는 것이라고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뿐! 미술사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면, 바로 내일 미술 시험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핑크레이디 클래식〉을 읽어 보라! 킬킬대며 웃는 사이, 머릿속에는 미술사가 저절로 자리 잡게 되고 마지막 책장을 덮은 후, 당신은 미술왕이 되어 있을 것이다! 〈핑크레이디 클래식〉 3권은 난해하고 어렵기로 유명한 현대미술을 다루고 있다. 야수주의의 앙리 마티스, 입체주의의 파블로 피카소, 초현실주의의 프리다 칼로 등이 등장해 깨알 같은 재미와 명작의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현대미술의 시작을 알린 파블로 피카소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뤄 사진으로만 봤던 그의 작품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섬세한 그림 섬세하고 세련된 그림체와 색감은 〈핑크 레이디 클래식〉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 출중한 그림실력과 섬세한 붓터치, 부드러운 색감은 이전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핑크 레이디 클래식〉에서는 또 하나의 재미가 추가되는데 명화의 재해석이다. 〈핑크레이디 클래식〉에 등장하는 화가들은 연우 작가의 그림체가 아닌 화가의 화풍대로 표현되었다. 3권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파블로 피카소의 경우 그가 그린 자화상의 모습 그대로 등장한다. 또한 3권의 주 무대인 지옥은 히에로니무스 보스가 그린 지옥의 모습과 매우 닮아있다. 연우 작가는 화풍뿐만 아니라 화가들의 삶, 그들이 생각하고 표현해내고자 했던 예술정신도 스토리를 통해 잘 전달하고 있다. 미술을 잘 몰랐던 독자라면 작가의 섬세한 그림에, 미술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재해석된 화가들의 화풍에 마음을 빼앗길 것이다. 〈핑크레이디 클래식〉 단행본의 특징 단행본으로 출간된 〈핑크레이디 클래식 3〉에는 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추가 에피소드가 수록되어있다. 겨울과 현석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미술사 여행을 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명화들의 시간적 순서를 제대로 파악하기가 힘들 수 있다. 독자들의 혼란을 줄여주고자 지금까지의 여정을 순차적으로 정리한 ‘겨울이와 현석이의 뒤죽박죽 미술사 정리’를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하였다. 각 여정마다 만났던 화가들의 작품들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정리하였다. 또한 매 페이지 하단에는 상황에 맞는 독자들의 인터넷 댓글들이 수록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