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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천서 0.0001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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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
수선재북스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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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3장 : 0.0001 선계를 알고 싶다
- 파장, 우주의 언어
- 선계로 가는 길
- 스승, 등불을 들고 가시는 분

제4장 : 수련... 본성에 닿고자
- 수련... 본성에 닿고자
- 정(情)공부
- 몸을 교재로 공부하는 수련생들
- 마음을 닦는 공부
- 전생에서 이어지는 수련

저자 소개 1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자 선계수련의 안내자로 살다 간 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하였다. 39살이 되던 해 사회 활동을 접고 수련의 길에 들었으며 삶과 죽음의 관문을 넘는 극한의 수련 끝에 깨달음을 이루었다.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선仙(우주, 지구, 인간)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선서仙書를 남겼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소설 仙』, 『천서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자 선계수련의 안내자로 살다 간 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하였다. 39살이 되던 해 사회 활동을 접고 수련의 길에 들었으며 삶과 죽음의 관문을 넘는 극한의 수련 끝에 깨달음을 이루었다.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선仙(우주, 지구, 인간)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선서仙書를 남겼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소설 仙』, 『천서 0.0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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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화영
1951년, 피난 중이던 함남 원산 앞바다 모도에서 출생하였다. 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정치학) 대한적십자사, 국회 등에서 근무했다. 30대에 이미 여성개발원 국제협력담당 책임연구원으로 활약하던 중 한창 때(39세) 오로지 수련에 전념하기 위해 승승장구하던 직장을 미련없이 포기하고 나왔다.

이후 선계의 스승이신 천강(天降)선인을 만나 선계수련의 맥을 전수받았으며 94년 본성을 만난 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그는 견성 즉 깨달음은 수련의 '입학'에 불과하며 우주(본성)와 100% 합일을 이루는 것이 공부의 끝이라고 한다.

한편 KBS 라디오 'KBS 무대'로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1996년 '다큐멘터리 홍범도'로 제2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라디오 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한국외교비사인 '남북외교의 시작과 끝'으로 KBS가 선정한 97년 상반기 라디오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수백여회의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하였다. 99년부터는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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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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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25MB ?
ISBN13
9788989150978

출판사 리뷰

뉴욕테러 대참사 이후 새뮤엘 헌팅턴의 문명충돌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곧 테러의 배후에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적 갈등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해석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

과연 문제는 종교일까? 이 책은 대안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문제는 '물질'과 '정신'의 대립이라는 것이다. 곧 탐욕스러운 미국의 물질주의와, 물질을 경시하는 이슬람 정신주의의 충돌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양 유일신 문명에 대한 동북아시아의 '기(氣)문명'의 판결이라고도 할 수 있고, 이른바 '우주영성'에 입각한 비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주본체'(곧 조물주)와의 커뮤니케이션, 지구의 물질문명에 대한 기(氣)문명의 비판, 헤로도토스 우주인과의 대화, 지구의 미래, 우리 은하의 진면목, 후천 시대의 구체적 모습, 전생에서 이어지는 수련 등이 나온다. 다른 한편, 이 메시지가 텔레파시를 통한 외계인과의 소통을 통해 기록되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 메시지를 적은 문화영 씨의 이력 또한 특이하다. 문화영 씨는 한 때 여성개발원의 고급공무원이었고, 잘 나가는 일류 방송작가였다가 지금은 오랜 구도(求道) 역정을 일단락 짓고 '수선재(樹仙齋)'라는 고급 기수련 단체의 마스터가 되었다. 우주에서 내려오는 메시지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일단 우리에게 낯설고 정서적 수긍이 잘 안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박노해 시인이 말했듯이 21세기는 '우주영성'의 시대이며 낡은 개념틀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단체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이상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고개 돌리고 있을 순 없는 것이다.

어쨌든 이 책은 낯선 세계를 다룬 비슷한 책 중에서, 나름의 품격을 갖췄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미국의 패권에 눌린 지구인들이 감히 '진실'을 말하지 못하기에, 외계인까지 나서서 진실을 말해주는 것일까? 현재 우주에서 가장 영성이 높은 별인 헤로도토스 우주인과의 대화를 보면, 그곳의 보통 사람도 핵무기를 순식간에 공중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고도의 정신문명의 힘이다. 또한 두려울 정도로 광대한 전 우주를 아우르는 메시지들을 읽고 있노라면, 지구라는 별이 한없이 작게만 느껴진다. 몇 년 전 베스트셀러였던 정신과 의사 김영우 씨의 '전생여행'을 재밌게 읽은 독자라면 다시 한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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