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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련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2. 스승은 자신을 버려 제자를 구하시는 분 3. 호흡을 통한 본성과의 만남 4. 본성에 이르는 다양한 수련방법 5. 선명, 선계에서 사용하는 이름 6. 선계수련의 볼텍스를 찾아서 - 국내행련 7장. 몸을 교재로 하는 수련생들 2(천서 0.0001 2권에 이어짐) 8장. 우주에서 온 수련생들 에필로그...비 오면 비를 통하여 눈 오면 눈을 통하여 편집자의 글... 맑고 밝고 따뜻한 우주시대를 여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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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지을 수 없는 세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누구나 ‘어떠하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도 없는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있다. ‘천사, 수호령, 신, 전생, 환생.. 등등의 단어들에 상당히 많이 익숙해져 있는데 반하여 ‘영적인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진짜라고 믿는 신뢰의 여부는 어찌 보면 ‘사실의 입증’ 이 아닌 믿고자 하는 내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야 옳을 것 같다. 이런 면에서 천서 0.0001 1,2,3,4 시리즈의 내용들은 ‘상당한 근거가 있다’라고 믿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현대과학으로 풀리지 않는 의문들에 대한 방대한 자료, 현시대가 안고 있는 병리 현상(에이즈, 사스)의 원인과 근원적인 해법, 옛 성현들에 관한 정보 등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순수한 인간 본성의 눈으로 세밀하게 풀어낸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논리로 서술되어 있다. 그 서술의 기준은 바로 우주의 발전 원리로서의 인간 진화이다. 내면을 향한 새로운 시야 천서 0.0001 시리즈는 또한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을 바라보는 독자들의 사고와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다. 이 세상과 내 주변이 원하는 대로,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쯤은 성인이라면 알고 있는 사소한 깨달음일 것이다. 나아가서 이 세상이 움직여 나가는 원리가 무엇인지, 앞으로 흘러갈 방향은 무엇인지, 그래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등에 관해 궁금해 하고 있었다면 천서 0.0001 시리즈를 통해 그 해법의 장을 활짝 열 수 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련생’이라는 표현은 명상수련을 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지구에 태어난 모든 인간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본문을 읽노라면 독자들은 지금까지 일정한 틀에 고정되어 있던 영적, 정신적 부분에서 사고의 벽을 깨고 자신의 삶에 대한 보다 깊고 적극적인 성찰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감성적인 언어로 얕게 색칠된 잠언집이 아니며, 호기심을 이용하여 유혹하는 예언집도 아니다. 한마디로 어느 책에서도 흡족치 못했던 영적 해갈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앞으로 차원 높은 영성의 시대를 준비하는데 걸맞는 우주적 대서사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