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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부. 이기는 전쟁과 지는 전쟁 문재인 정부 침몰 5단계 헤게모니를 장악하라! 좌파는 조직 vs. 우파는 인물 2부. 유령과의 전쟁부터 10년마다 정권 교체? 좌파가 놓은 덫 보수는 친일파라는 봉인을 깨자 좌파의 희망사항은 우파 인물 부재론 청년들은 좌파, 어르신은 우파라고? 한미동맹보다 민족이 우선이라는 평화 유령 유령 중의 유령, 소득주도성장 좌파의 가짜 뉴스 공격을 깨는 단축키 3부. 이제는 이념전쟁이다! 통진당 해산, 이념전쟁의 서막을 열다 보수 우파인가, 자유우파인가? 운동권 정부의 이유 있는 몰락 이승만과 박정희는 이념전쟁의 선봉장들 체제 전복의 상징, 촛불 지역주의가 완화되었다고? 오히려 강화되었는데? 바람이 불려면 인물이 필요하다 인구 - 지역 - 정치구도, 해법은 이념이다 4부. 좌파 인물 부재, 이유는 뻔하다 5부. 우파 대권 주자 대해부 황교안의 답? 황교안이 답! 편 가르기의 천재, 홍준표 끊임없는 먹거리 고민, 오세훈 서바이벌의 귀재, 원희룡 좌파를 꿰뚫는 우파 김문수 치밀함과 치열함 사이, 유승민 대담, 그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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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가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은 걸출한 인물이 나서서 비전을 제시하고, 자유우파 국민들이 그 인물을 바라보고 투표장에 가게 만드는 방법, 즉 아주 단순하고도 확실한 방법을 통해서 가는 겁니다. 시대적 흐름과 민심의 향배가 자유우파의 승리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이는 자유우파뿐만 아니라 중도층의 민심까지도 그곳을 향하고 있다는 확신이에요. 선거는 무슨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 싸움이 아닌 전략의 싸움이죠. 클라우제비츠와 손자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전쟁을 이겼나요? 다 아는 상식을 가지고 이겼잖아요. 이 책이 자유우파 국민들의 행동 지침서로 제시되고, 정치인들이 확신을 가지고 이 명제를 열심히 실천한다면 정말로 이긴다고 생각해요. 무엇이 더 필요하겠어요? --- 「1부 〈이기는 전쟁과 지는 전쟁〉」 중에서
자유우파 승리의 첫 단계는 ‘좌파 필승 = 우파 필패’ 프레임을 박살내는 거예요. 유령과 싸워서 그것을 잡아내고 죽이고 쫓아내야 해요. 이것이 ‘프레임 전쟁’이에요. 자유우파는 대한민국 70년 역사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기 때문에 패배주의에 빠질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대목에서 정치의 원론으로 돌아가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정치란 무엇이고, 무엇을 하는 것인가? 정치는 통합입니다. 이승만이 박정희에게, 박정희가 그 후계자들에게 끊임없이 가르친 것이 ‘국민 통합’이에요. 그래서 자유우파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분열적 요소들을 통합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요. 자유우파가 분열의 DNA를 가졌다고 덮어씌우는 좌파의 분열 프레임을 극복해야 합니다. --- 「2부 〈유령과의 전쟁부터〉」 중에서 대한민국은 지금도 이념전쟁 중입니다. 설령 어떤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념전쟁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어요.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서 “이제부터는 이념전쟁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선언한다고 해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이 책에서 우파가 이길 수밖에 없다는 운명론을 설파하려는 게 아니라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려는 겁니다. --- 「3부 〈이제는 이념전쟁이다!〉」 중에서 좌파에는 인물이 없어요. 만일 좌파에 인물이 많다면 성격도 다르고 지지 기반도 다르고 많은 부분에서 달라야 할 텐데, 좌파는 지역주의와 이념의 덫에 갇혀 중도 확장성이 전혀 없어요. 때문에 후보로 누가 나오든 최종 득표율에는 큰 영향이 없을 거예요. 그래서 열 명처럼 보이지만 한 명입니다. --- 「4부 〈좌파 인물 부재, 이유는 뻔하다〉」 중에서 우리가 각 후보의 부족한 면을 객관적으로 지적하는 이유는 자유우파가 배출하는 후보들의 장점과 단점, 위기와 기회를 분석하면서 우파 후보의 시장을 넓혀 나가자는 취지 때문입니다. 단순히 ‘어떤 면이 있다 없다’로 재단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전선이 확장될 때 보이게 될 결단력이나 소통 능력에 따라 그리고 실질적으로 당내에서 세력을 어떻게 불려 나가고, 여론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느냐에 각 후보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 「5부 〈우파 대권 주자 대해부〉」 중에서 자유우파 국민들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은 자유우파가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유우파 승리의 역사를 되새기면서 그 연장선에서 총선과 대선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유우파의 승리는 역사적 필연입니다. 자유우파 국민들께서 이러한 확신을 이 책에서 얻으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대담, 그 후 - 미니 인터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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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역학 구도가 변하고 있다. 정국의 주도권이 자유우파에게 넘어오고 있다.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향배가 자유우파의 승리로 향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념의 철학과 원칙을 굳건히 하면서도 동시에 아군과 적군을 분명히 구별하는 것이다. 그런데 선거는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 싸움이 아니라 전략의 싸움이다.
때문에 ‘좌파 필승=우파 필패’ 프레임부터 깨뜨려야 한다. 다가올 총선과 대선에서 자유우파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좌파가 유포하는 유령과 싸워 이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싸움은 좌파가 우파에게 덮어씌우는 온갖 프레임을 깨기 위한 전쟁을 의미한다. 프레임은 쉽게 말해서 좌파의 선전 선동과 기만술이다. 자유우파는 이를 정면 돌파할 수밖에 없다. 자유우파의 총선과 대선에서의 압도적 승리는 역사의 필연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좌파는 온갖 유령을 날조하여 국민의 뇌리 속에 ‘자유우파 필패’라는 주술을 걸고 있다. 저자들은 허무맹랑한 좌파의 선전 선동의 가면을 벗기고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자유우파 내부에서도 또 다른 유형의 망령들이 떠돌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해봐야 안 될 것이라는 패배주의 유령, 탄핵 프레임이 여전히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체념주의 유령이 그것이다. 저자는 자유우파가 패배주의와 허무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역사의 필연조차 자유우파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은 지금도 이념전쟁을 치르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이미 1990년대에 끝난 이념전쟁이 분단된 대한민국에서는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준 사건이 바로 통진당 해산이다. 통진당 해산을 통해 자유우파는 좌파와의 이념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자유우파 정치인이나 국민들이 그렇게 인식하지 못했던 것이 문제였다. 따라서 다가올 선거에서는 이념 전쟁으로 가야한다. 좌파가 내놓을 수 있는 비책이라곤 해묵은 지역주의와 허무맹랑한 프레임들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자유우파는 법치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자유우파의 이념을 전면에 내걸고 선거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만 역사의 퇴보를 막을 수 있고 승률도 더 높다. 좌파는 인물의 부족을 조직으로 때워왔다. 때문에 선거만 다가오면 항상 인물이 없다고 아우성을 칠 수밖에 없다. 이념전쟁으로 나아가면 좌파는 열 명처럼 보이지만 결국 한 명이다. 좌파는 국민통합보다는 여전히 적폐청산과 이념전쟁을 부르짖고 있기에 중도 확장성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자유우파의 대권 잠룡은 차고도 넘친다. 우파에는 대한민국의 주류로서 경륜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이 많다. 자유우파가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승리하는 길은 우파의 걸출한 인물이 나서서 비전을 제시하고, 우파 국민들이 그 인물을 바라보고 투표장에 가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되는 여섯 명(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원희룡, 김문수, 유승민)의 잠룡들이 가진 나름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기회와 위기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판단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