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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날까 봐 쓴 일기
박예자이한중 그림
아동문예사 199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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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자유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아동문학세상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책가방 없는 날』 『혼날까 봐 쓴 일기』 『내가 말썽쟁인가요』 『아가는 시에요』 『병아리 반장』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나는 왜 이럴까』 『박예자 동시선집』 『우리 아빠 자장자장』 『우리들은 신나는 1학년』 『열아홉 살 선생님』 『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자유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아동문학세상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책가방 없는 날』 『혼날까 봐 쓴 일기』 『내가 말썽쟁인가요』 『아가는 시에요』 『병아리 반장』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나는 왜 이럴까』 『박예자 동시선집』 『우리 아빠 자장자장』 『우리들은 신나는 1학년』 『열아홉 살 선생님』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로 ‘제30회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아동문학창작상’, ‘자유문학상’, ‘이주홍 아동문학상’, ‘단국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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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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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꿈나라」, 「새소년」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30여 년 동안 어린이 그림책과 신문, 잡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제3회 어린이 문화대상 미술부문 본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및 해외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고 초·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시화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산새마을의 작은 달』, 『늑대의 눈물』, 『행복해지는 거울』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많은 동화와 동시집, 세계명작 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작품에 『햇살의 첫 동네』, 『에스맨 스스의 여행』, 『아버지의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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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2쪽 | 30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798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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