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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박예자윤은경 그림
리잼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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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봄

봄/엄마 손잡고 놀아/새순/봄비/우리 동네 할머니들/감꽃/어버이날

제2장 여름

감나무는 왜/깃발을 흔들며/감나무와 감나무/소나기/아기 땡감/바람이 불어요/감나무 안아 주기/가지치기/손님/마당

제3장 가을

풋감/난, 감나무야/떫은 그 맛/직박구리/같이 집을 봐요/할머니 집이 좋아요/아기 감나무/흔들리는 하얀 달/잠을 자나 봐/참새와 바람/일곱 개의 감/감나무야, 부탁해/뿌리/숨은 감/따라쟁이 동생들/감은 가을꽃/노래하는 감나무/비친 거네/감 따는 날·1/감 따는 날·2/감식초/층층나무 식구들과 함께/까치밥/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바람아 그만 불어 줘/데굴데굴 데구르르/이불?98

제4장 겨울

벌레 알이 살까 봐/감나무 옷 벗은 걸 보니/나무에 겨울옷/감나무의 양식/까치야, 까치야/창문 열어 주고 싶지만/눈꽃/감나무가 웃었다

저자 소개 2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자유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아동문학세상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책가방 없는 날』 『혼날까 봐 쓴 일기』 『내가 말썽쟁인가요』 『아가는 시에요』 『병아리 반장』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나는 왜 이럴까』 『박예자 동시선집』 『우리 아빠 자장자장』 『우리들은 신나는 1학년』 『열아홉 살 선생님』 『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자유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아동문학세상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책가방 없는 날』 『혼날까 봐 쓴 일기』 『내가 말썽쟁인가요』 『아가는 시에요』 『병아리 반장』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나는 왜 이럴까』 『박예자 동시선집』 『우리 아빠 자장자장』 『우리들은 신나는 1학년』 『열아홉 살 선생님』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로 ‘제30회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아동문학창작상’, ‘자유문학상’, ‘이주홍 아동문학상’, ‘단국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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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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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린 책으로 『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 『그 많은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 방이 생겼다』 『사람과 소 이야기』 『단톡방이 사라지다!』 『인형병원』 『한 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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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8쪽 | 322g | 195*195*20mm
ISBN13
97911876437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운율로 배우는
초등학교 자연과학!!!


사계절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어지는 동시들은 한 편의 동화처럼 재밌는 줄거리를 갖고 있습니다. 글밥이 적은 동시 한편, 한편이 모여 감나무의 성장동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자연동화 한 편을 읽은 것과 같은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첫눈이
살짝 왔다 그쳤다

할아버진
호미로
감나무 등껍질을
살살 벗기신다

……

감나무 등껍질 속에
벌레 알이 살까 봐
벗기신대

……
_「벌레 알이 살까 봐」 중에서

더불어 어린이들은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동시집을 모두 읽은 후에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포함된 나무의 생애, 사계절의 변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초등학교 자연과학을 아름다운 운율을 통해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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