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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썽쟁인가요
반양장
박예자이한중 그림
아동문예사 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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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작시화선집

책소개

목차

1.
내 동생의 인사
우리 할머니
할머니 등에 업히고 싶을 땐
아가의 생각
채송화 꽃밭
내가 말썽쟁인가요
인형 이불
흙투성이 아빠 구두
도배하는 날
궁금해서

2.
새들이 놀러 왔어요
양말이 아퍼
사진 속 할머니집
벽장 속 상자
시골 빈 집
날으는 허수아비
타는 노을
담벼락 낙서
우리 집을 사랑합니다
두 할머니 자랑

3.
우리들은 1학년·1
우리들은 1학년·2
아기 같은 창근이는

이하 생략

저자 소개 2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자유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아동문학세상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책가방 없는 날』 『혼날까 봐 쓴 일기』 『내가 말썽쟁인가요』 『아가는 시에요』 『병아리 반장』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나는 왜 이럴까』 『박예자 동시선집』 『우리 아빠 자장자장』 『우리들은 신나는 1학년』 『열아홉 살 선생님』 『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자유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아동문학세상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책가방 없는 날』 『혼날까 봐 쓴 일기』 『내가 말썽쟁인가요』 『아가는 시에요』 『병아리 반장』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나는 왜 이럴까』 『박예자 동시선집』 『우리 아빠 자장자장』 『우리들은 신나는 1학년』 『열아홉 살 선생님』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로 ‘제30회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아동문학창작상’, ‘자유문학상’, ‘이주홍 아동문학상’, ‘단국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등을 받았습니다.

박예자의 다른 상품

그림이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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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꿈나라」, 「새소년」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30여 년 동안 어린이 그림책과 신문, 잡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제3회 어린이 문화대상 미술부문 본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및 해외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고 초·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시화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산새마을의 작은 달』, 『늑대의 눈물』, 『행복해지는 거울』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많은 동화와 동시집, 세계명작 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작품에 『햇살의 첫 동네』, 『에스맨 스스의 여행』, 『아버지의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

이한중의 다른 상품

그림 : 이한중
꿈나라, 새소년 편집장을 지내고 한국무지개 회원이며,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또한 어린이 문화진흥대상 미술부문 수상과 개인전 1회,동인전 12회 출품,그리고 국제 동화원화전 출품 등의 경력을 지녔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3쪽 | 309g | 171*205*20mm
ISBN13
9788977982970

책 속으로

"할머니,
양말이 아퍼."
"양말이 아프다고?"

내 동생 주현인
양말이 아프다고 울상이다.
발가락을 치켜들고선.

아픈 양말 들여다보니
왼쪽 엄지발가락이
삐죽 나와 있다.

--- p.36

"할머니,
양말이 아퍼."
"양말이 아프다고?"

내 동생 주현인
양말이 아프다고 울상이다.
발가락을 치켜들고선.

아픈 양말 들여다보니
왼쪽 엄지발가락이
삐죽 나와 있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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