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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글쓰기의 어려움글쓰기가 형을 잡네2장-글의 종류와 주제만능 카드 속으로3장-글쓰기는 집 짓기와 같다글쓰기 마법사의 왕국4장-집 짓기로 알아보는 글쓰기 순서집 짓기 마법 소환5장-기억 속에 쓸 거리가 있다뾰족 괴물과의 한 판 대결6장-글쓰기 5단계모든 글쓰기는 하나부록★글쓰기 마법사의 글쓰기 만능 비법★막힐 때 꺼내 쓰는 만능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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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왜 쓰는 거지? “글은 생각이 사는 집이야!”글을 왜 써야 하냐고요? 반짝거리는 내 생각들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을 내 머릿속으로 넣을 수는 없고, 생각을 꺼내는 수밖에요.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뛰노는 내 생각을 머리 밖으로 꺼내어 집을 짓는 것이 바로 글쓰기예요. 생각은 모두 다르니까 집도 다 다르게 생겼어요. 어떤 집은 지붕이 크고, 어떤 집은 넓을 거예요. 어떤 집은 지붕이나 기둥이 부실해서 무너질 수도 있지요.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짓는 것은 좋은 글을 쓰는 것과 같아요.태호와 함께 자신 있게 글쓰기 “글쓰기는 하나다!”태호는 글쓰기를 해 본 적이 없어요. 형한테서 글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듣고는 깜짝 놀라지요. 태호의 놀란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는 건 글 종류가 아무리 많아도 ‘글쓰기는 하나’라는 점이에요. 모양이 아무리 다르다고 해도 기본은 ‘생각이 사는 집’이니까 글 쓰는 법 5단계 한 가지만 배우면 모든 글을 쓸 수 있어요. 태호와 함께 ‘생각이 사는 집’을 짓는 5단계를 배워서 모든 글을 자신 있게 척척 써 봐요.글쓰기가 막막할 땐 이렇게! “만능 카드 글쓰기 비법 소환!”태호, 리루가 함께 집 짓는 것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5단계를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글쓰기는 직접 써 봐야 잘할 수 있거든요. 어떤 종류의 글이든 써야 할 글이 생겼다면 ‘글쓰기 마법사의 글쓰기 만능 비법’을 차례차례 따라서 써 봐요. 만능 비법만 알면 모든 글을 쓸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혹시 글을 쓰다가 막히면 그땐 ‘만능 카드’를 써요. 쓸거리가 떠오르지 않을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등 어린이들이 글을 쓸 때 필요한 만능 카드 8장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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