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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뭐가 어려워?
학교 글쓰기 자신감 갖기
강승임박민희 그림
책속물고기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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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글쓰기의 어려움
글쓰기가 형을 잡네

2장-글의 종류와 주제
만능 카드 속으로

3장-글쓰기는 집 짓기와 같다
글쓰기 마법사의 왕국

4장-집 짓기로 알아보는 글쓰기 순서
집 짓기 마법 소환

5장-기억 속에 쓸 거리가 있다
뾰족 괴물과의 한 판 대결

6장-글쓰기 5단계
모든 글쓰기는 하나

부록
★글쓰기 마법사의 글쓰기 만능 비법
★막힐 때 꺼내 쓰는 만능 카드

저자 소개 2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활짝 펴고 자기다움을 보여 줘요.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 마음에 든든한 말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어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을 쓰게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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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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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어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숭이와 어린이들의 동그란 눈을 그릴 때가 가장 즐거워요. 그림을 그린 책으로 『페트병 온실』 『내 직업은 직업 발명가』 『행복을 파는 행운 시장』 등이 있고, 그림책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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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43g | 180*240*15mm
ISBN13
979118667080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글은 왜 쓰는 거지? “글은 생각이 사는 집이야!”
글을 왜 써야 하냐고요? 반짝거리는 내 생각들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을 내 머릿속으로 넣을 수는 없고, 생각을 꺼내는 수밖에요.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뛰노는 내 생각을 머리 밖으로 꺼내어 집을 짓는 것이 바로 글쓰기예요. 생각은 모두 다르니까 집도 다 다르게 생겼어요. 어떤 집은 지붕이 크고, 어떤 집은 넓을 거예요. 어떤 집은 지붕이나 기둥이 부실해서 무너질 수도 있지요.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짓는 것은 좋은 글을 쓰는 것과 같아요.

태호와 함께 자신 있게 글쓰기 “글쓰기는 하나다!”
태호는 글쓰기를 해 본 적이 없어요. 형한테서 글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듣고는 깜짝 놀라지요. 태호의 놀란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는 건 글 종류가 아무리 많아도 ‘글쓰기는 하나’라는 점이에요. 모양이 아무리 다르다고 해도 기본은 ‘생각이 사는 집’이니까 글 쓰는 법 5단계 한 가지만 배우면 모든 글을 쓸 수 있어요. 태호와 함께 ‘생각이 사는 집’을 짓는 5단계를 배워서 모든 글을 자신 있게 척척 써 봐요.

글쓰기가 막막할 땐 이렇게! “만능 카드 글쓰기 비법 소환!”
태호, 리루가 함께 집 짓는 것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5단계를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글쓰기는 직접 써 봐야 잘할 수 있거든요. 어떤 종류의 글이든 써야 할 글이 생겼다면 ‘글쓰기 마법사의 글쓰기 만능 비법’을 차례차례 따라서 써 봐요. 만능 비법만 알면 모든 글을 쓸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혹시 글을 쓰다가 막히면 그땐 ‘만능 카드’를 써요. 쓸거리가 떠오르지 않을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등 어린이들이 글을 쓸 때 필요한 만능 카드 8장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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