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 : 총몽 모니터 메모보드 (포인트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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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완전판 제1권 : 녹슨 천사
FIGHT_001 RUSTY ANGEL 녹슨 천사 009 FIGHT_002 FIGHT ON INSTINCT 싸움의 피 037 FIGHT_003 ONLY VALUE 가치 있는 것 062 FIGHT_004 RESURGENT 되살아난 버서커 091 FIGHT_005 SANCTUARY OF DRAIN 나락의 함정 147 FIGHT_006 BATTLE ANGEL 싸우는 천사 199 FIGHT_007 TEARS SIGN 천사의 눈물 221 FIGHT_008 OUT OF BLUE SKY 하늘을 본 소년 247 FIGHT_009 IRON MAIDEN 아이언 메이든 273 FIGHT_010 RAINY DAYS 도망자 유고 337 『총몽』완전판 제2권 : 살육의 천사 FIGHT_011 GUILTY DREAMS 쓰디쓴 꿈 009 FIGHT_012 BEYOND THE SKY 구름 저편 031 FIGHT_013 KILLING ANGEL 살육의 천사 055 FIGHT_014 KING OF KINGS 제왕 알현 101 FIGHT_015 WORK OF RULE 두개골 승부 125 FIGHT_016 RISK ONE’S HEART 심장은 하나 169 FIGHT_017 SECOND STAGE 도전자의 길 213 FIGHT_018 MARTIAL BALL 무투제武鬪祭 235 FIGHT_019 RED ZONE 바람의 영역 309 FIGHT_020 TRADITION 꿈의 계승자 333 FIGHT_021 OUTSIDER 아웃사이더 363 |
Yukito Kishiro,きしろ ゆきと,木城 ゆき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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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 제1권 : 녹슨 천사
전 세계를 매료시킨 SF 사가 『총몽』 시리즈의 원점!!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 자렘이 토해내는 쓰레기 더미 주변에 모여 근근이 삶을 지탱하는 인류. ‘고철마을’에 사는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에 묻혀 있던 사이보그 소녀의 머리 잔해를 발견해 되살리고 ‘갈리’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평범하기만 한 줄 알았던 그녀 안에는 ‘싸우는 피의 기억’이 잠들어 있었는데…! 완전판 제2권 : 살육의 천사 속도감 넘치는 독창적 전투장면! 절대적 인기를 자랑하는 ‘모터볼’편 개막!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격투구기, 모터볼의 세계에 몸을 던진 갈리.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한 자루 강철의 날이 되어 질주한다. 드디어 리그 정상에 군림하는 모터볼의 제왕 저슈건과 만나게 되지만 그 뒤에는 이도가 있었다. 제왕 타도를 목표로 분전하는 갈리, 그러나 저슈건 또한 자신의 운명에 맞서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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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원작
영화 제목도 다르지만 일부 캐릭터 이름도 영화에서 변경되었다. 주인공 ‘갈리’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도 다이스케’는 ‘이도 다이슨’으로, ‘유고’는 ‘휴고’로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도의 전처 ‘시렌’이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영화화되면서 각색된 부분이 제법 존재한다. 원작과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 알리타가 순수하게 정의의 입장에서 악에 맞서는 장면이 부각돼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도 선과 악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악의 응징이 최종 목적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잃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랑하는 유고를 위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가 하면, 잠재된 진정한 자신, 즉 전사로서 눈을 뜨는 과정을 특별하게 다루고 있기에 전투본능에 혈안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원작에서 유고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갈리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모터볼에 집중하는 모습이 영화에서는 공중도시 자렘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모터볼 경기가 다뤄졌다. 게다가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은 원작의 약 1/3 가량의 스토리가 진행된 상황에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팬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영화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고 원작과 비교해보는 것도 묘미가 있으리라. 원작의 고철마을에는 국가가 따로 등장하지 않으며 간판 등에도 독일어, 영어, 일어, 중국어, 심지어 한글까지 온 세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작자인 기시로 유키토에 의하면 본인이 한국어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한글을 의도적으로 그려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철마을의 간판들을 들 수 있다. '스크린 천국'이나 '사이보그 레이싱' 등 심심찮게 한글로 적힌 간판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해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번역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한글로 수정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