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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건강과 일에서 120% 성과를 내는 시간표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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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 일상의 모든 행위가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시간

제1장 몸속에 있는 또 하나의 ‘시간’
인간은 유전자에 의해 시간관리되고 있다
생체시계 고장이 병과 컨디션 난조를 일으킨다
아침 햇볕을 쬐어서 낫는 병이 있다고?
하루일과의 기본이 되는 수면과 각성 사이클

제2장 상쾌한 하루를 위한 시작, 최고의 아침
아침 걷기는 두뇌 회전을 좋게 한다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 좋은 날도 있다
아침 식사로 빵을 먹으면 의욕이 떨어진다?
아침에 빵을 먹으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

제3장 일 잘하고 탁월해지는 낮 시간 사용법
업무의 골든타임은 하루에 두 번 찾아온다
업무에서 실수가 많다면 점심 메뉴를 바꿔보라
점심 이후 떨어진 활력을 15분 걷기로 끌어올린다
15분 낮잠이 명문대 합격률을 높였다!
생체시계 리듬을 깨트리지 않는 음료?
웃음의 시간이 면역력을 높인다
바쁠 때는 저녁 식사를 두 번 나눠서 한다
창의력은 수면 전후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렸다

제4장 숙면과 피로 회복을 위한 밤 시간 사용법
한밤중의 폭음, 폭식은 주 2회 이내로 한다
취침 한 시간 전 목욕이 우울증 위험을 낮춘다
생체리듬을 지키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법
밤 10시 이후 일하지 않는 것이 노화 예방의 좋은 방법
수면의 질이 건강과 장수를 좌우한다
자정 전에 잠드는 습관으로 질병 위험을 줄인다
밤늦게 자는 것이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이유
★ 건강 상식: 몸속 장기의 시간 분업제

제5장 스트레스를 잡는 생활 속 작은 습관
스트레스에 의한 염증이 질병 위험을 높인다
★ 건강 상식: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마인드풀니스
스트레스를 줄이는 운동, 오후 4~6시가 골든타임이다
★ 건강 상식: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좌선법
뇌의 보상시스템이 생체리듬을 무너뜨린다
능률을 극대화하는 리듬, 루틴
무리하지 않고 몰입하는 비결
컨디션 좋은 날이 한 달에 열흘이면 괜찮다

제6장 몸속 리듬을 바로잡는 식사법
수면 부족인 아침에는 달콤한 빵을 먹으면 안 된다
★ 건강 상식: 장의 기력을 북돋는 기능성 식품
★ 건강 상식: 장에 좋은 식사란?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이 조절될 수 있다
다이어트는 먹는 양보다 먹는 시간에 달렸다!
★ 건강 상식: 칼로리보다 BMI를 기준으로
당질 제한을 통한 체질 개선
과자는 염증을 유발하고 심신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짜증나고 초조할 때 단 것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단 음식도 시간대만 잘 맞추면 몸에 해롭지 않다
왜 느긋하게 씹는 것만으로도 비만이 예방될까?
수면 부족이 비만의 원인이 되는 까닭

제7장 시간이 건강을 지배한다
약은 장내 세균의 시간을 틀어지게 한다
공복일 때 운동하면 지방이 연소되는 이유
오후 4~6시 30분 걷기가 효율적이다
알레르기도 생체리듬이 문제다
철야 이후 새벽에 단 음식이 당긴다?
에필로그_ 생체시계로 본 이상적인 하루 시간표

저자 소개 2

나가누마 타카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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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沼敬憲

1969년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났으며,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편집자 겸 기자이다. 이 웹진은 마음·몸·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을 주로 제안하고 있다. 30대에 의료, 건강, 음식, 생명과학 분야를 취재하기 시작해 대사, 면역, 장 등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많은 의사와 연구자를 인터뷰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편집한 책으로는 30만 부가 팔린 ‘뼈 스트레치(骨ストレッチ)’ 시리즈, 『인간의 건강은 장내세균으로 좌우된다!(人の健康は腸?細菌で決まる)』, 『의사가 알려주는 장수 비결(?師が?える長生きのコツ)』, 『의사와 승려가 말하는 죽음과 싸우지 않는
1969년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났으며,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편집자 겸 기자이다. 이 웹진은 마음·몸·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을 주로 제안하고 있다. 30대에 의료, 건강, 음식, 생명과학 분야를 취재하기 시작해 대사, 면역, 장 등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많은 의사와 연구자를 인터뷰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편집한 책으로는 30만 부가 팔린 ‘뼈 스트레치(骨ストレッチ)’ 시리즈, 『인간의 건강은 장내세균으로 좌우된다!(人の健康は腸?細菌で決まる)』, 『의사가 알려주는 장수 비결(?師が?える長生きのコツ)』, 『의사와 승려가 말하는 죽음과 싸우지 않는 삶(?師と僧侶が語る 死と?わない生き方)』 등이 있고 저서로는 『장뇌력(腸?力)』 등이 있다.

생명과학정보실 웹사이트 http://seimei-kagaku.info/
‘장뇌력’ 전용 웹사이트 http://chou-nou-ryoku.jimdo.com/
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언론영상학을 복수 전공했다. 졸업 후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 『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크리티컬 씽킹』, 『논어로 망한 조직, 한비자로 살린다』, 『경쟁의 법칙』, 『회사에서 잘 나가는 중간의 기술』,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 『라멘이 과학이라면』, 『생각 정리 습관』, 『벚꽃나무
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언론영상학을 복수 전공했다. 졸업 후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 『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크리티컬 씽킹』, 『논어로 망한 조직, 한비자로 살린다』, 『경쟁의 법칙』, 『회사에서 잘 나가는 중간의 기술』,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 『라멘이 과학이라면』, 『생각 정리 습관』, 『벚꽃나무 아래』(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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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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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5쪽 ?
ISBN13
9788955335682
KC인증

출판사 리뷰

매일 아침 햇볕을 쬐기만 해도 컨디션이 회복된다

현대인이 앓고 있는 크고 작은 병들, 그리고 컨디션 난조는 대부분 몸속 시계와 외부 시계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즉 지구의 24시간 자전 주기나 현대인의 1주일 생활주기와 달리 몸속 시계는 그 고유의 리듬이 있는데, 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 몸은 만성적으로 작은 시차를 느끼면서 부담을 받는다. 이를 현대의학에 접목한 것으로 시간의학, 시간영양학이 있는데, 이에 따르면 ‘천식발작은 동틀 녘’ ‘심근경색과 뇌경색은 오전’ ‘고혈압은 저녁’ ‘뇌출혈 위험은 야간’ 등 상태에 따라, 시간대에 따라 발병률 높은 질병이 다르고 효과적인 투약 시간도 달라진다. 아무리 열심히 운동하고 몸에 좋은 것을 먹어도 컨디션이 좋지 않고 건강검진 지표는 정상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몸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건강과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파괴된 시간을 되돌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이야기한다.
깨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데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은 매일 아침 햇볕을 쬐어 생체시계를 리셋하는 것이다. 수면과 각성 리듬을 정상화함으로써 생체시계를 리셋한 뒤에야 몸에 좋은 음식과 운동도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데는 배꼽시계가 중요하다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을까, 먹지 않는 것이 좋을까?
생체시계가 중요한 시간의학에서는 이 물음에 대해 배꼽시계에 답이 있다고 한다. 배꼽시계란 식사 타이밍에 의해 켜지는 생체시계를 뜻한다. 아침을 먹어야 할 때와 먹지 않는 것이 좋을 때는 식사 타이밍의 문제로,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사이의 공복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을 때는 아침을 거르라고 이야기한다. 시간영양학에서 볼 때 이상적인 식사 시간은 저녁을 6~8시에 먹고, 다음 날 아침 식사는 7시, 점심은 12시인데 만일 야근을 해서 밤 10시에 저녁을 먹었다면 다음 날 아침은 거르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다. “가장 길게 절식한 후에 음식을 먹은 경우, 생체시계 조절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업무의 골든타임은 하루에 두 번 찾아온다

정해진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회의에서 활발하게 의견을 내는 능력 또한 생체시계 리듬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이처럼 ‘업무가 잘 풀리는’ 시간대는 하루에 두 번 존재하는데, 그 첫 번째는 오전 8~10시고 두 번째는 오후 4~6시다. 여기엔 수면 중 뇌의 움직임과 교감신경에 관여하는 세 가지 호르몬(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 크게 관련되어있다. 특히 오후 4~6시는 신경계통과 내분비계통(호르몬) 그리고 체온, 이 세 가지 모두 최고조로 상승하는 시간대로 몸의 기능이 최고조에 달하는 골든타임이다. 운동 효과도 이때가 가장 좋다. 이런 업무력 골든타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생체시계를 정비해 컨디션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데, 본문에서는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론이 제시되고 있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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