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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사랑, 삼위의 교통
amor, societas Trinitatis 1. 삼위 안에 있는 사랑 사랑의 근거: 삼위의 아름다움 사랑의 방식: 서로에게 수단이 되지 않으심 사랑의 목적: 하나님의 지혜를 이루심 2. 참된 인간의 삶 인간의 의무 인간의 구원: 사랑의 완성 3, 신자의 특별한 삶 신자답게 하는 세 요소 교회의 지체로 사는 삶 제2장 교회, 삼위 교통의 모상 ecclesia, imitatio Trinitatis 1. 삼위 하나님과 교회 삼위가 함께 세우신 교회 삼위가 함께하시는 교회 2. 교회 생활 : 사랑 안에서 행함 신자의 사랑 사랑의 목적: 존재 목적을 공유하게 하심 3. 사랑의 아픔 : 불완전하기에 아름다움 완성된 교회와 미완의 교회 교회를 완전하게 하심 불완전한 자들로 완전한 교회를 이루어 가심 제3장 사랑과 교제 caritas et societas 1. 교회, 재창조의 씨앗 두 창조 두 창조의 연관 2. 사랑 안에서 교제함 성령 안에서의 창조 교제를 이루시는 성령 제4장 사랑과 일치 caritas et concordia 1. 사랑으로 이루는 일치 두 시대 교회가 보여주어야 할 모습 사랑으로 이루는 일치 2. 신자와 교회의 일치 교회의 일치 교회의 불일치 원인 일치가 이루어지는 방식 진리에 합치됨으로 이루는 일치 제5장 그리스도와 지체 Christus et membra 1. 그리스도와 교회 : 머리와 몸 교회와 신자의 연합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완전한 머리와 불완전한 몸 2. 불완전한 혼합인 교회 참신자와 거짓 신자 토투스 크리스투스 보이는 교회를 사랑함 제6장 교회와 사랑의 확장 ecclesia et extensio caritatis 1. 교회의 아름다움 교회의 아름다움 교회의 아름다움의 일부로서의 신자의 아름다움 사랑 그 아름다움의 나타남, 마음에 달림 2. 사랑 안에서 자라감 교회의 확장은 사랑의 확장이다 온 마음으로 사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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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발생하였음을 상술하고 있는 이 책은 아버지가 교회설립을 작정하시고 아들이 그 작정을 시행하시고 성령이 그 사역을 완수하여 교회를 이루셨음을 잘 제시하고 있다. 교회의 지체인 신자의 삶의 핵심이 사랑임을 가르치는 교과서와도 같은 이 책을 읽으며, 삶의 역동성과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 - 서철원 (前 총신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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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무엇인지에 대한 바른 인식 없이 참된 성도의 삶은 펼쳐질 수 없다. 저자는 교회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경륜을 성경적 근거를 토대로 교리적으로 규명하며, 교회사 속 많은 인물들의 사상을 섭렵하여 본문 속에 녹여냈다. 이 책은 신학적 목회자요, 또한 목회적 신학자인 저자만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다. - 박응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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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회의 연합과 교제와 사랑의 기초가 삼위 하나님의 사랑의 교제에 있음을 아름답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통해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로 회복되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사랑의 울림이 독자들과 함께한 교회에 번져가기를 희망한다. - 백금산 (예수가족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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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종교개혁 신학이 제시한 교회론을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과 언어로써 진술한 점이다. 이 정도 부피에 이 정도의 깊이로 교회론을 다룬 책이 다시 나오기는 힘들 것이라 본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교회론의 고전”(Ecclesiological Classic)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 - 우병훈 (고신대학교 교의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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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며, 그들이 영원 가운데서 무한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 참된 인간의 삶은 그 삼위일체 하나님을 “기억하고, 알고, 사랑하는 것”임을 천명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성경 없이, 하나님 없이도 참인간이 되려고 하는 이 시대에 대한 강한 도전이다. -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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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사랑에 흠뻑 잠긴 저자가 깊은 생각의 우물에서 퍼올린 고백이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원인이며 목적이며 주체’라는 고백은 너무도 감미롭다. 그리 두껍지 않은 분량이지만 교의학 수준의 골격과 내용을 갖추었으며, 교회를 이해함에 있어 신학과 목회의 원숙한 조화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 한병수 (전주대학교 교의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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