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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아이작 뉴턴: 이해할 때까지 읽기 윈스턴 처칠: 생산적 독서법 세종대왕: 백 번 읽고 백 번 익히기 안철수: 책을 읽어 기초를 탄탄히! 정약용: 독서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 에이브러햄 링컨: 양보다는 질 토머스 에디슨: 발명의 시작, 책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독서는 나의 힘 알버트 아인슈타인: 독서와 상상력 미야자키 하야오: 독서로 꿈 만들기 넬슨 만델라: 책을 통한 깨달음 장 앙리 파브르: 책을 읽으며 고난을 이겨 내다 라이너스 폴링: 화학자가 된 독서광 톨스토이: 독서의 즐거움 박제가: 책 속에서 희망을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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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독서의 해!
2012년이 ‘독서의 해’라는 사실, 알고 있나요? 그런데 우리나라 독서율은 약 67퍼센트로 유럽 등 선진국의 평균 독서율인 79.8퍼센트보다 훨씬 낮은 수치랍니다. 게다가 2004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고,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독서보다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컴퓨터 게임 등 다른 여가 활동에 열중하고 있어요. 독일의 뛰어난 철학자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라고 말했고,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속담도 있어요. 결국 독서는 지식의 창고이자 꿈의 창고라고 할 수 있어요. 독서를 통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갈 수 있고,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위인들을 만나 볼 수도 있으며, 책 속에서 미래의 꿈을 찾을 수 있어요. 독서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어요. 무조건 많은 책을 읽는 게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에는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위인들의 독서 습관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을 위한 살아 있는 진짜 위인전! “뉴턴은 어렸을 때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 “나폴레옹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 “위인들은 내 나이였을 때쯤 어떻게 독서를 하고 있었을까”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좋은 습관이 있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좋지 않은 습관도 있어요. 습관은 한 번 들이면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어렸을 때 잘 익혀 두어야 해요. 독서 습관도 마찬가지랍니다. 2011년에 한 사이트에서 대학생들의 독서 시간과 인터넷 이용 시간을 조사해 보았더니 독서 시간보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이 남학생은 3배, 여학생은 2.5배나 많았어요. 그리고 그 이유를 ‘책 읽는 습관이 들여 있지 않아서’라고 답한 학생이 약 45퍼센트였어요. 여기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아야 해요. 이 책에는 이해할 때까지 아이작 뉴턴의 독서 습관, 백 번 읽고 백 번 익히는 세종대왕의 독서 습관, 기초를 탄탄하게 만드는 안철수의 독서 습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인들의 독서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독서는 보물창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태어난 나라도, 때도 다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독서랍니다. 세 사람 모두 어렸을 때는 뛰어난 천재들이 아니었어요. 에디슨은 학교에서 열등생 취급을 받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석 달 만에 쫓겨났어요. 나폴레옹은 집도 가난했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없는 소년이었어요. 미야자키 하야오도 그림을 만화처럼 그린다고 주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았어요. 그러나 이 위인들은 현실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책을 읽고 열심히 꿈을 그리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갔어요. 스펀지처럼 무엇이든 쏙쏙 빨아들이는 아이들에게 독서는 즐거움과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보물창고와 같아요. 그리고 꿈까지 닿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다리 역할을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위인들의 독서 습관을 배운다면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