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 나의 반려 닭, 코코
이명희최지영 그림
찰리북 2022.10.1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찰리의 작은 책꽂이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코코와 첫 만남
구박쟁이 엄마
슈퍼 천재 닭 병아리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인기 스타 코코
쑥쑥 동물 병원
황금 알의 비밀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을 졸업했고, 어린이 동산 공모전과 국립생태원 생태 동화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환경과 동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동화에 담아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2024년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으로 선정된 《탄소 중립 환경 버스킹》을 비롯하여 《동물과 함께 지내려면 어떻게 해요?》 《어제는 패션, 오늘은 쓰레기! 패스트 패션》 《출동! 쓰레기 탐정단》 《작지만 무서워! 미세 플라스틱》 《하나만 골라 선물 가게》 《오! 나의 반려 닭, 코코》 등이 있습니다.

이명희의 다른 상품

그림최지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 『초등학생을 위한 부처님 이야기』, 『알이 없어졌어요』, 『내 친구는 특별해』 등이 있고, 『꽃 너는 어디에서 왔니?』의 민들레꽃 이야기 삽화를 비롯해 여러 영어 교재의 삽화를 그렸다.

최지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28g | 145*210*9mm
ISBN13
97911645205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외할머니를 따라 오일장에 간 초등학교 2학년 민서. 민서는 마음이 한껏 들뜬 채로 많은 사람이 오가는 시장 안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아요. 왜냐하면 외할머니께서 바로 ‘아홉살 기념, 특별 선물’을 사주신다고 했거든요. 뭐가 좋을까? 요것조것 고민하던 그 순간! 마치 병아리인 듯 닭인 듯한 한 아이가 민서의 눈을 사로잡아요. 그런데 문제는…… 엄마가 이 아이를 보자마자 드래건 마녀가 되어버린 거예요. 이제 어쩌지요? 민서는 벌써 ‘코코’라는 이름까지 지었는데! 첫 반려동물이자 동생인 코코를 꼭 지켜주겠다고 마음먹은 민서. 민서는 드래건 마녀 엄마를 설득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꼬끼오! 반려 닭의 시대가 열렸다
이토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닭이라니!
사고뭉치 병아리 코코, 우리 아파트 슈퍼스타가 되다


어느 날 민서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입이 삐죽하고 파드득 날갯짓하는 귀여운 병아리, 코코! 할머니네 시골 장터에서 한 마리 병아리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민서는 코코라 이름 짓고 서울 집으로 데려온 것이지요. 새로운 가족 코코를 만나 신나고 들뜬 민서와 달리 집안 분위기는 험악합니다. 집에서는 절대 닭을 기를 수 없다며 반대하는 엄마 때문입니다. 그래서 민서는 코코의 재능을 가족들에게 알려주려고 꿍꿍이를 펼치는데요! 잘 모르는 존재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코코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교감하고 끝까지 함께하는 민서를 통해 순수하고 꾸밈없게 사랑하는 어린이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반려 닭’을 키운 이명희 작가의 이야기!
조류 독감 등 사회적 현실과 편견을 드러내면서도
어린이 마음에 깃든 생명에 대한 사랑을 생생하게 풀어낸 가슴 따듯한 동화


이 책은 이명희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작가는 딸 아이를 통해 ‘코코’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마침 그날은 작가가 죽어 나가는 수평아리에 대한 기사를 읽은 날이라, 차마 코코를 집 밖으로 내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고약한 닭똥 냄새와 이웃들의 차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고, 조류 독감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생겨난 두려움 등이 커지면서 여러 가지 갈등을 빚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는 생생하고도 사실적인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드러냈습니다.무엇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코코와 민서입니다. 민서는 코코와 함께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겪고 이를 극복해냅니다. 이는 곧 민서가 코코를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과 책임감을 더 키워 나가는 계기가 됩니다. 코코를 장난감 인형처럼 귀여워하며 돌보는 대상이 아니라, 교감하는 가족으로서 대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의 마음이 사랑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의 리듬 있는 문장과 밝고 명랑한 캐릭터를 통해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스러운 병아리 한 마리와 실제 살아가는 것 같은 기분을 생생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지구를 공유하는 생명 공동체로서
비인간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돌아본다


전통 사회에서는 산짐승, 들짐승이 집 가까이에 살았습니다. 집 안에서 가축을 돌보면서 많은 것을 받았고, 교감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화된 현대 산업 사회에서 많은 동물은 서식지를 빼앗겼고, 이제 사람들은 마트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햄스터나 거북이 등을 구경하면서 동식물을 구매합니다. 동식물과 철저히 분리된 사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나 조류 독감 같은 병이 생겨나도록 부추기고, 사람들은 점점 동식물과 같은 자연과 교감하기보다 지배해야 하는 대상으로 삼으며, 교감하는 감각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건 많은 어린이가 여전히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거나 이를 꿈꾼다는 사실입니다. 어린이들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비롯한 토끼, 햄스터, 거북이, 금붕어는 물론 도마뱀과 거미 같은 특이한 동물부터 난초, 선인장 같은 식물을 반려동식물로 삼으며 함께 살아갑니다. 이 책은 지배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사랑과 공존의 대상으로 자연을 대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른들이 잃어버린 공존의 감각을 버리고, 어린이들의 고유한 눈으로 코코와 편견 없이 마음을 나누며 성장하는 민서를 통해 지구를 살아가는 지구 시민으로서 비인간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과 태도를 일깨워줍니다.

리뷰/한줄평3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