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알씨다스 자서전
위대한 인도인 선교사
BOOKK(부크크) 2019.04.05.
가격
11,200
11,2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알씨다스 전기문을 펴내며. 이계절

제 1장 회상

1. 내 영적 순례
2. 다스의 침례(세례)를 둘러싼 사건
3. 꼴까따(옛 지명: 캘커타): 1911-1918
4. 다스와 영국성공회 서품식
5. 사역 지역과 발전
꼴까따와 세람포르(1910-1918)
아그라 성 요한 대학: 1918-1922
뱅갈 중부 꾸쉬띠아(Kushtia), 나디아(Nadia) 지역: 1922-1924
뱅갈 룽뿌르(Rungpur Dist.) 지역의 꾸리그람(Kurigram)과 랄마이르하뜨(Lalmairhat): 1924-1930
6. ‘바라나시 크리스트빤티 아쉬람(그것이 어떻게 설립됐나)’

제 2장 알씨다스의 사상을 알 수 있는 일화

바라나시에서 첫 8개월
바라나시에서 22년

제 3장 평가

진기영 선교 신학 박사, 선교사(인도-독일)
조재형 성서 신학 박사
임한중 선교 신학 박사, 인도 선교사
후커
프레슬러 박사
H. L. 리처드 선교 신학 박사, 인도 선교사

알씨다스 연보
알씨다스의 선교 열매

저자 소개 3

원저알씨다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1887년 뱅갈 동부 사바르(Sabhar) 근처 작은 마을 출생했고 힌두 아버지의 영향으로 종교와 진리 체험에 관심이 많았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기독교, 브라흐모교, 아르야 싸마즈 등의 종교를 체험했다. 1908년(21세) 다카 침례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 1916년(29세) 영국 성공회로 교단을 옮겼고 평신도 선교사로 임명 받았다. 1917년(30세) 결혼했다. 같은 해 꼴까따 성 바울 대학교(St. Paul’s College)에서 석사(힌두 철학)를 마치고 같은 대학교의 교수로 일하기 시작했다. 꼴까따에 사는 동안 놀랍게도 인도인으로서 최초로 영
1887년 뱅갈 동부 사바르(Sabhar) 근처 작은 마을 출생했고 힌두 아버지의 영향으로 종교와 진리 체험에 관심이 많았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기독교, 브라흐모교, 아르야 싸마즈 등의 종교를 체험했다. 1908년(21세) 다카 침례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

1916년(29세) 영국 성공회로 교단을 옮겼고 평신도 선교사로 임명 받았다. 1917년(30세) 결혼했다. 같은 해 꼴까따 성 바울 대학교(St. Paul’s College)에서 석사(힌두 철학)를 마치고 같은 대학교의 교수로 일하기 시작했다. 꼴까따에 사는 동안 놀랍게도 인도인으로서 최초로 영국 성공회 신부직을 제안 받았으나 거절했다. 1918년(31세)부터 1922년(35세)까지 아그라 성 요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같은 해 다시 인도 동부 뱅갈 지역으로 옮겨 1922년(35세)부터 1930년(43세)까지 선교사로 사역했다.
1930년(43세) 7월 바나라스 도시 연합 선교회의 초청을 받아 바라나시로 이사했다. 바라나시에서 크리스트빤티 아쉬람(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의 수련 기관), 힌두교 연구를 위한 기독교 협회 등 여러 조직을 설립해 선교했다. 1947년(60세)부터 주로 『힌두에게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방법』 등 여러 잡지를 발행했다. 1976년(89세) 바라나시에서 소천했다.

10대와 20대에 SCM 중앙 위원회에서 일했고 1920년(33세)에서 1960년(73세)까지 NMS 전인도 위원회와 집행부에서 일했다. 또한 뱅갈, UP 그리고 국가 기독교 위원회에서 힌두 사역 대표로 장기간 일했다.
1908년(21세) 인도 동부 뱅갈에서 침례(세례)를 받은 후부터 1976년(89세) 사망 때까지 46년 간 힌두 사역에 헌신했다. 그의 주된 관심은 복음을 힌두 문화에 적절하게 전하는 것이었다.

H. L. 리처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Dr. H. L. Richard

미국 출신으로 남아시아의 문화와 종교에 초점을 맞춰 연구, 강의, 출판하고 있다. 2001년 7월 같은 방향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선교사 훈련 목적으로 다시 생각하기 포럼(Rethinking Forum)을 설립하고 2002년 9월 제 1회 포럼을 개최했다. 그 후 매년 열고 있다. 현재 그의 제자들이 그의 연구를 적용해 세계 곳곳에서 인상적인 열매를 거두고 있다. 아내와 딸과 함께 수십 년 간 남아시아 미전도종족 가운데 거주하고 있다. 남아공대학교(University of South Africa)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와 편집서: 『알씨다스: 힌두 복음화에
미국 출신으로 남아시아의 문화와 종교에 초점을 맞춰 연구, 강의, 출판하고 있다. 2001년 7월 같은 방향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선교사 훈련 목적으로 다시 생각하기 포럼(Rethinking Forum)을 설립하고 2002년 9월 제 1회 포럼을 개최했다. 그 후 매년 열고 있다. 현재 그의 제자들이 그의 연구를 적용해 세계 곳곳에서 인상적인 열매를 거두고 있다. 아내와 딸과 함께 수십 년 간 남아시아 미전도종족 가운데 거주하고 있다. 남아공대학교(University of South Africa)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와 편집서:
『알씨다스: 힌두 복음화에 불을 밝히다』(H. L. 리처드 편집, 이계절 역, 부크크, 2019): 힌두 문화에 적절한 전도법과 힌두 관습을 소개한 인도인 선교사 알씨다스의 글 모음이다.
『띨락: 힌두 선교를 시와 통찰력으로 수놓다』. (이계절 역, 부크크, 2017): 복음을 힌두들과 소통하는데 삶을 바친 인도인 선교사 띨락의 전기다.
『Rethinking Hindu Ministry』: Papers from the Rethinking Forum Paperback (William Carey Library. 2011)
『Hinduism』: A Brief Look at Theology, History, Scriptures, and Social System with Comments on the Gospel in India (William Carey Library. 2007)
『Exploring the Depths of the Mystery of Christ』 (Centr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2005)
이 밖에 다양한 선교 잡지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H. L. 리처드의 다른 상품

편역이계절

관심작가 알림신청
 
예수전도단과 MVP선교회에서 훈련 간사로, 한국형선교개발원(KAM)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예수전도단과 MVP선교회 소속으로 18년째 인도에서 일하고 있다. 오랫동안 다양한 선교사들과 함께 가정교회를 개척했다. 현재는 주로 예수전도단 인도 최전방선교학교(SOFM, 합숙 3개월) 교장으로 다국적 선교사들을 훈련시키며 가정교회개척 조언을 하고 있다. 저서와 편집서: 『인도에서 자전거 함께 타기 1. 2: 선교사로 사는 이야기, 선교 방법과 열매 사례』(퍼플. 2013): 미국인 선임 선교사에게 배우며 점차 동역자로 성장해 가는 에피소드 그리고 선교와 문화 등 다양한 선교 현황
예수전도단과 MVP선교회에서 훈련 간사로, 한국형선교개발원(KAM)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예수전도단과 MVP선교회 소속으로 18년째 인도에서 일하고 있다. 오랫동안 다양한 선교사들과 함께 가정교회를 개척했다. 현재는 주로 예수전도단 인도 최전방선교학교(SOFM, 합숙 3개월) 교장으로 다국적 선교사들을 훈련시키며 가정교회개척 조언을 하고 있다.

저서와 편집서:
『인도에서 자전거 함께 타기 1. 2: 선교사로 사는 이야기, 선교 방법과 열매 사례』(퍼플. 2013): 미국인 선임 선교사에게 배우며 점차 동역자로 성장해 가는 에피소드 그리고 선교와 문화 등 다양한 선교 현황을 담고 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밀알서원. 2014): 인도 선교학교에서 체험한 두 개의 사랑이야기 속에 재정 의존성, 복음과 문화 구분 혼란, 구원의 확신 부족 등을 다룬다. 이야기 형식이다.
『두 갈래 길』(밀알서원. 2016): 인도 기독교인들과 대화하며 인도 문화에 적절한 선교방향을 제안한다. 대화 형식이다.
『읽고 가자! 선교 도서!』(부크크. 2018): 선교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선교 입문 도서 목록.


번역서:
『인도의 눈으로 본 예수』(다야난드 바라띠. 밀알서원. 2017): 기독교가 인도에서 처참하게 실패한 이유를 점검하고 성경과 인도 문화 둘 다에 적절한 선교 방법을 조언한다.
『라마바이: 힌두 여성과 어린이를 위해 헌신하다』(빤디따 라마바이. 해피소드. 2017): 힌두 여성과 어린이의 복음화에 헌신했을 뿐 아니라 세계 최초로 성경을 번역한 여성 라마바이의 삶. 그녀의 삶과 힌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설을 붙였다.
『라마바이 자서전: 힌두 여성과 어린이 복음화에 헌신한 인도 여인』(빤디따 라마바이. 부크크. 2019): 라마바이의 자서전만 실었다.
『알씨다스: 힌두 복음화에 불을 밝히다』(H. L. 리처드. 부크크. 2019): 힌두 문화에 적절한 전도법과 힌두 관습을 소개한 인도인 선교사 알씨다스의 글 모음이다.
『알씨다스 자서전: 위대한 인도인 선교사』(H. L. 리처드. 부크크. 2019): 알씨다스의 자서전과 학자들의 평을 실었다.
『띨락: 힌두 선교를 통찰력과 시로 수놓다』(H. L. 리처드. 부크크. 2019): 복음을 힌두들과 소통하는데 삶을 바친 인도인 선교사 띨락의 전기다.
『선교 돌파의 비밀, 문화 속에 있다』(국제 크리에이트 제작. 이계절 번역. 부크크. 2019): 다양한 선교사들이 선교지 문화를 접촉점 삼아 복음을 전해 열매를 거둔 사례를 소개 한다.

이계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23쪽 | 188*257*20mm
ISBN13
9791127268206

출판사 리뷰

알씨다스 연보 중에서

-1887년


뱅갈 동부 사바르(Sabhar) 근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사바르는 다카(현재 방글라데시 수도. 당시는 인도 영토)에서 16마일 떨어진 상업 중심지다. 다스가 세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재혼했다. 다스의 가족은 땅을 소유하는 등 아주 부유했고 그 지역에서 좋은 평판을 얻고 있었다. 그의 가족은 최하층인 나마수드라(Namashudra, 불가촉천민에 속하는 카스트) 카스트였지만 ‘불가촉천민’이라는 모욕을 받으며 살았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스는 명석한 소년이어서 가족과 시골 어른들이 고등교육을 받도록 격려했다. 높은 교육열을 가지고 있었던 아버지도 아들 다스가 계속 교육을 받도록 했다. 초등학교는 뱅갈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영어로 교육을 받았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항상 좋은 영적 교제 즉 종교 집회와 종교 모임, 순례와 삶을 표현하는 약식 연극, 그리고 람과 크리슈나 신 같은 고대 인도의 위대한 왕과 종교 영웅을 사랑했다. 성향은 내성적이었다.

-1900년(13세)

중학교 졸업 후 중등 공용어 시험에 합격해 고등학교 때 정부 장학금을 받고 공부했다. 다카의 K. L. 주빌리(Jubilee H.) 고등학교로 입학했다. 다카에서 모리스 목사(Rev. J. D. Morris)를 알게 됐다. 그가 다스와 친구와 다스를 위해 성경공부 모임을 만들었고 다스는 놀라운 생명의 말씀에 들어 있는 예수님의 삶과 죽음의 단순한 이야기를 읽곤 했다. 그 말씀들을 위로와 생명을 주는 사실이라고 믿자 다스의 마음의 뿌리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또한 정기적으로 브라흐모교(힌두 개혁파)와 아르야 싸마즈(힌두 개혁파)의 영향도 크게 받았다. 만족스럽게 세속 교육을 받으며 힌두교,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의 진리를 탐구했다. 또한 선동과 투쟁으로 정치적 자유를 성취하기 위해 설립된 인도 국민회의당의 첫 자원봉사단에 가입했다.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모국을 위해 봉사하고자 쉬바 신전에서 맹세 했다.

영과 마음의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정부 장학금, 학교 장학금을 받았을 뿐 아니라 학업 능력과 모범적인 행동으로 인해 친하게 지냈던 동창생들한테서 후원금도 받았다. 브라흐모교가 혼란 속의 내 영혼을 깊이 휘저었지만 어떤 위로와 평화도 주지 않았다. 절망과 슬픔 가운데 있었을 때 자주 의도치 않게 그 단순한 이름 ‘예수님’을 불렀다.

-1908년(21세)

침례(세례)를 통해 공적으로 그리스도를 구원자이자 주인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아버지가 심하게 울었지만 겉으로는 반대하지 않았다. 침례 전날 아버지의 방문에 당황한 외국인 선교사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침례를 강요해 다스가 충격 받았다. 결국 삼일 후(일요일이 아니라 화요일) 다카 침례교 선교회 대표인 노블 목사(Rev. P. Noble)로부터 침례를 받았다. 침례를 받은 날부터 다스는 기독교 사역으로의 부르심을 느꼈다. 그의 은사로 인해 곧 기독 학생회의 지도자가 됐다. 그 후 꼴까따에서 좋은 직장 제공의 유혹을 받았다. 그러나 침례 때 받은 소명 즉 ‘내 말을 네 민족에게 전하라’에 충실하기 위해 단순한 전도자의 삶을 선택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