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3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자유주의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포기된 길
2. 위대한 유토피아
3. 개인주의와 집산주의
4. 계획의 '불가피성'
5. 계획과 민주주의
6. 계획과 법의 지배
7. 경제통제와 전체주의
8. 누가 누구를?
9. 보장과 자유
10. 왜 가장 나쁜 사람이 정상에 오르는가?
11. 진리의 종말
12. 나치즘의 사회주의적 뿌리
13. 우리들 속에 있는 전체주의자들
14. 물질적 조건과 이상적인 목표
15. 국제질서에 관한 전망

저자 소개

저자 :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1899년 비엔나에서 출생, 1992년 프라이브르크에서 영면, 1921년과 1923년에 법학과 경제학 두 분야에서 학위를 취득한 후, 영국, 미국, 오스트리아, 독일에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사회주의와 정부의 시장개입을 비판함으로써 경제자유주의를 지지하고 시장경제를 옹호한, 오스트리아학파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197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주요저서로 <개인주의와 경제질서>, <과학의 반혁명>, <자유의 헌법>, <법, 입법과 자유>등이 있다.
역자 : 김영청
부산대와 동대학원을 수료하고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대, 조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강사, 일리노이 대학 교환교수, 동국대 경사대학장 등을 지냄
감사원 정책자문위원, 행정고등고시위원, 국회입법고등고시위원, 공인회계사 시험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회계학과 교수로 재직중
저러소 <회계의 이론구조>등 여러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290143

책 속으로

여러 사실과 이론들이 이와같이 공식적인 교조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과 똑같이, 가치체계에 관한 연해도 역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리고 지식을 전파하는 모든 매개수단, 즉 각급학교, 신문, 전화, 영화 등도 당국이 한 결정이 ㅏㅅ실이든 허위든 그것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그런 견해를 전파시키기 위해 배타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그리고 의문이나 주저하는 생각을 생기게 할 모든 정보는 차단 될 것이다.

---p229

출판사 리뷰

올해는 자유주의 경제학자 하이에크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는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하이에크의 불후의 명저인 <노예읠 길>을 발간하였다.

하이에크는 이 책에서 사회주의 경제체제는 물론 케인즈 주의나 사회복지 정책, 또는 소득재분배 정책 등을 통렬히 비판하였다. 그는 또한 어떤 민주적인 사회주의도 그것이 전체주의로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효율적인 시장 질서만이 인간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는 자신의 경제이론은 물론 이와 관련된 법의 지배 이론에서도 개인의 자유를 모든 추론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하이에크는 또한 개인에게 자유가 주어질 때 이성으로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고, 시장에서의 경쟁을 통한 개개인의 자생적인 협력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한 창조에 이름을 역설하였다. 그의 이런한 사상은 영국의 전 수상 대처의 경제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예의 길>에서 그는 특히 사회주의 경젝계획을 이론체계로 비판하는데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그것도 사회주의가 세력을 떠치던 50여 년 전에 이미 그러한 사상이 인류를 노예로 만드는 길임을 간파하고 '사회주의는 억압과 노예상태의 평등을 추구한다.'고 폭로하였다.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 은 그 후 사회주의와 개입주의 경제이론을 비판하는 수많은 후속 연구들의 모태가 되었으며, 50여년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