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목민심서
목민관, 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서
정약용
늘푸른소나무 2012.07.06.
베스트
한국철학 top20 2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부임육조
제1조 제배/제2조 치장/제3조 사조/제4조 계행/제5조 상관/제6조 이사

제2장 율기육조
제1조 칙궁/제2조 청심/제3조 제가/제4조 병객/제5조 절용/제6조 낙시

제3장 봉공육조
제1조 선화/제2조 수법/제3조 예제/제4조 문보/제5조 공납/제6조 왕역

제4장 애민육조
제1조 양로/제2조 자유/제3조 진궁|제4조 애상/제5장 관질/제6조 구재

제5장 이전육조
제1조 속리/제2조 어중/제3조 용인/제4조 거현/제5조 찰물/제6조 고공

제6장 호전육조
제1조 전정/제2조 세법/제3조 곡부/제4조 호적/제5조 평부/제6조 권농

제7장 예전육조
제1조 제사

저자 소개 1

다산茶山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대학자로, 호는 다산(茶山)이다. 1762년 경기도 광주부(현재의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서 출생하여 28세에 문과에 급제했다. 1789년 대과에 급제한 이후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관료 생활을 했다. 곡산부사, 동부승지,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 문장과 유교 경학에 뛰어났을 뿐 아니라 천문, 과학, 지리 등에도 밝아 1793년에는 수원성을 설계하는 등 기술적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정조 승하 후 당시 금지되었던 천주교를 가까이한 탓으로 벽파의 박해를 받기 시작해 1801년(순조 1년)에 강진으로 귀양을 갔으며, 무려 18년에 걸친 귀양살이 동안 10여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대학자로, 호는 다산(茶山)이다. 1762년 경기도 광주부(현재의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서 출생하여 28세에 문과에 급제했다. 1789년 대과에 급제한 이후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관료 생활을 했다. 곡산부사, 동부승지,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 문장과 유교 경학에 뛰어났을 뿐 아니라 천문, 과학, 지리 등에도 밝아 1793년에는 수원성을 설계하는 등 기술적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정조 승하 후 당시 금지되었던 천주교를 가까이한 탓으로 벽파의 박해를 받기 시작해 1801년(순조 1년)에 강진으로 귀양을 갔으며, 무려 18년에 걸친 귀양살이 동안 1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정약용은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고 백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여 많은 저서를 남긴 조선 최대의 정치·경제학자이다. 1818년 귀양에서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온 뒤 1836년 별세하기까지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죽은 후 규장각 재학에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목민심서(牧民心書)』, 『경세유표(經世遺表)』, 『흠흠신서(欽欽新書)』 등 500백여 권의 책을 썼다.

정약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642g | 153*224*30mm
ISBN13
9788997558094

출판사 리뷰

“오늘날 사회와 정치, 민생의 문제를 다시 일깨워주는 데 꼭 필요한 책”

『목민심서』는 정약용이 57세 되던 해에 19년간 귀양살에서 풀려나 학문적으로 가장 원숙해 가던 때에 이루어진 저술로 민생과 관련된 그의 많은 저서 중 대표적인 작품이다.

『목민심서』는 목민관, 즉 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을 밝히면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한 것으로, 전편에 흐르는 저자의 지방행정의 원리는 관의 입장에서 논한 것이 아니라, 백성들의 편에서 관의 횡포와 부정부패를 폭로하고 고발·탄핵·경계하고 있다. 특히 부패의 극에 달한 조선 후기 지방의 사회 상태와 정치의 실제를 민생 문제 및 수령의 본 업무와 결부시켜 소상히 밝히고 있다.

그는 이 책의 서문에서 “오늘날 백성을 다스리는 자들은 오직 거두어들이는 데만 급급하고 백성을 부양할 바는 알지 못한다. 이 때문에 하민들은 여위고 곤궁하고 병들어 진구렁 속에 줄을 이어 그득한데도, 그들을 다스리는 자는 고운 옷과 맛있는 음식에 자기만 살찌고 있으니 슬프지 아니한가?”라고 개탄하였다. 백성을 다스린다는 것은 백성을 기르는 것이다. 그리고 목민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몸소 실행할 수가 없어 ‘심서’라고 했다. 수령은 모름지기 ‘수기치인지학을 배우는데 힘써 수령의 본분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치민하는 것이 곧 목민하는 것을 인식하고 수령의 임무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리기 위하여 이 책을 저술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 목민관의 덕을 다시 일깨워주는 데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