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New 뉴 테니스 교본
베스트
스포츠/레저 top20 1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3

가미야 가쓰노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3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출생하였다. 일찍이 수많은 톱 플레이어의 유소년기 지도자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프로 선수를 배출하였다. 또한 프로 선수들과 함께 세계 무대를 다니며 일본의 타이틀 보유자를 다수 길러냈다. 현재는 일본 테니스협회 S급 엘리트 코치로서 요넥스(Yonex) 주식회사 어드바이저리 스태프로 활동 중이며 가나가와 현을 기반으로 지도자 양성과 테니스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일본 언어·문화학과 졸업.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옮긴 책으로는 『계절 따라 꽃피는 나만의 코르사주』, 『코바늘로 만드는 친환경 생활소품』, 『왕초보 코바늘 손뜨개』, 『왕초보 대바늘 손뜨개』, 『자수 놓기 좋은 날 생활자수 수업』, 『쉽게 배우는 재봉틀의 기초』, 『쉽게 배우는 패치워크의 기초』, 『집안일이 좋아지는 작은 살림』, 『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 『가볍고 맛있게 해독요리』, 『쉽게 배우는 주머니의 기초』 등이 있다.

김수연의 다른 상품

감수김석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경북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6 서울 아시안게임 국제 심판, 1988 서울 올림픽대회 임원, 2001 북경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대표팀 감독, 2003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였다. EBS TV 프로그램 『함께 해봅시다』의 테니스 편에 출연하였으며, 현재는 경기지도자 2급, 생활체육지도자 2급, 3급 자격증 심사위원이자 한국대학테니스연맹 부회장과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테니스부 지도교수를 맡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45g | 153*224*20mm
ISBN13
9788978494663

책 속으로

가속, 감속, 방향 전환 등 스피드 조절 능력이 중요하다
테니스를 할 때 선수들은 항상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 베이스라인 부근에서 완만하게 이동하면서 리턴한 후, 상대의 허를 찌르기 위해 네트 근처에서 발리를 넣는 등 스피드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가속(뛰기), 감속(멈추기), 방향 전환과 같은 능력이다. 또한, 각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이 능력들을 순조롭게 전환하는 능력도 함께 길러야 한다. 이 점에 유의하며 스피드를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자.---p.49

샷 기술은 라켓을 휘두르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샷 기술을 향상시키려면 눈으로 본 정보와 풋워크를 연결한 풋-아이 코디네이션과 눈으로 본 정보와 팔의 움직임을 연동한 핸드-아이 코디네이션을 익혀야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을 익히면 최적의 타구 포지션까지 이동하는 움직임 또는 볼 컨트롤에 필요한 몸동작을 제대로 실시할 수 있다. 샷 기술이란 단순히 라켓을 휘두르는 기술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p.61

스트로크의 기초 기술, 톱스핀
톱스핀이란 볼에 순회전을 강하게 주는 것이다. 순회전하는 볼은 아래로 떨어지는 궤도로 날아가 아웃 미스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기본타법은 아래에서 위로 볼을 문질러 올리는 것이다. 이때 라켓에 가해진 힘인 원심력에 팔이 휩쓸리지 않도록 몸통으로 몸 전체를 지탱하는 힘, 즉 구심력을 기른다. 또한 타구하기 전에 벌린 고관절을 타구할 때는 닫아 균형을 유지한다.---p.95

실전에 적용할 수 없는 연습은 불필요하다
시합을 가정한 랠리를 한다
초보자끼리 랠리 연습을 할 때에는 이동 없이 베이스라인에서 서로 볼을 강타하며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러한 연습은 여러 변수가 생기는 실제 시합에서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합을 가정해 구역을 한정한 랠리 연습 등도 해보자. 시합에 적용할 수 없는 연습은 자기만족에 지나지 않는다.---p.149

볼의 강약으로 상대를 컨트롤한다
상대의 시간을 빼앗는 것이 시간 관리의 전부는 아니다. 상대가 시간이 짧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느린 볼을 친 직후에 빠른 볼을 치면 상대는 속도의 차이로 실제보다 볼이 훨씬 빠르다고 느끼게 된다. 이처럼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한 시간 매니지먼트이다.

---p.203

출판사 리뷰

과거의 테니스 지도법에서 벗어난,
신체의 운동 감각을 깨우는 신개념 지도 방법


기본기를 다지는 샷 기술, 스트로크, 네트 플레이 등의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통해 테니스 톱 플레이어로
거듭나는 방법을 소개한다

흔히 테니스를 두고 가장 신사적인 스포츠라고 한다. 각자 자신의 코트에서 상대를 바라보고 신체적 접촉 없이 볼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테니스를 처음 배울 때는 흔히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볼을 주고받는 사람도 없이 혼자 스윙을 연습하면, 강사가 그 모습을 지켜본 후 잘못된 동작을 지적한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일반적인 테니스 강습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실력이 향상되는 속도가 느리며, 테니스의 참 재미를 느끼기 힘든 훈련법이다. 또한 이러한 훈련법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자세는 완벽할 수 있으나 날아오는 볼을 제대로 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는 이와 같은 일률적이고 지루한 강습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흐름의 교육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테니스 라켓을 잡는 법이나 스윙 자세에 국한되어 있던 기존의 강습에서 벗어나 운동 신경을 자체를 높여주는 훈련인 코디네이션 능력을 계발하는 방법이다. 삼호미디어에서 출간된 『New 테니스교본』은 앞서 말한 이와 같은 코디네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수록하고 있다. 삼호미디어 New 스포츠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기의 기본 코디네이션을 높이는 방법부터 시작해 샷 기술의 기본을 다져주는 훈련, 공격력 향상을 위한 스트로크 훈련 등으로 구성이 이어진다. 더불어 게임을 컨트롤하는 네트 플레이, 랠리를 이용한 종합적인 연습, 서브 미스를 줄이는 훈련에 이어 실전에 대비한 게임 전술까지 다각적인 면에서 테니스 실력 향상에 바탕이 되는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처럼 간단한 기술부터 고급 기술까지 난이도가 단계적으로 책이 이루어져 있어 책에 따라 훈련을 계속하면 어려운 기술도 무리 없이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상대의 리턴 종류와 방향 및 구속을 미리 예측해 처하는 요령이 수록되어 우승을 위한 종합 기술서라 할 수 있다. 이제 막 테니스에 입문하는 선수 또는 테니스를 즐기는 일반인들에게까지 테니스의 참 재미를 느끼게 만드는 책인 동시에 기술 단련에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