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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우리에게 말을 하지만 우리는 바쁜 나머지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만일 우리가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잠에서 깬다, 원하지 않지만 사랑한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아주 완벽한 날, 당신은 나 자신을 잊게 해요 네가 존재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면 심장이 강하게 고동쳐야 한다 자유로운 사람만이 행복하다. 그럴 수 있는 사람만이 자유롭다 해소되지 못한 궁금증은 인정받지 못한 두려움이다 세상은 존재하는 가장 큰 놀이마당이다. 하나의 교실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루는 태어나고 하루는 살고 마지막 날에는 죽어요. 오늘은 당신이 사는 날이에요 슬픈 건, 죽는 게 아니라 강렬하게 살지 못하는 거죠 이 세상은 결코 해답을 주지 못해 해답은 네 안에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될 거야 맑은 날에는 자신의 영혼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누군가가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들의 죽음에서 배우고 있었다 고통을 겪는 게 아니라 고통을 이해하는 것이다. 단지 사는 것이다 남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면 정복당한 것이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모든 것에 맞설 수 있다 리더들은 이전 세대들의 가르침을 잊지 않기 위해 그들을 따라야 해 바로 그 순간, 푸른 세계가 내 안에서 폭발했다 작가의 말 _ 우리가 꿈꾸는 푸른 세계 옮긴이의 말 _ 삶의 끝에서 만난 순수의 세계 |
albert espin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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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행복한 매일이 존재할 뿐이다
“혼돈은 판단이나 도덕이 없는 인격이야. 만일 너의 혼돈을 사랑한다면 이 세상은 결코 해답을 주지 못해. 해답은 네 안에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될 거야. 행복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행복한 매일이 존재할 뿐이야. 이를 위해 너의 혼돈을 사랑하는 게 중요해.” “하루는 태어나고 하루는 살고, 마지막 날에는 죽어요. 오늘은 당신이 사는 날이에요” 모든 사람에게는 두 번의 생일이 있다. 하나는 태어난 날이고, 다른 하나는 삶을 깨우는 날이다. 오늘 나는 삶을 깨웠으니, 내 두 번째 기념일이다. 나는 죽어가고 있다. 하지만 깨달았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억지로 하거나 내가 원치 않는 사람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정말로 자신이 누구이고 이 세상으로부터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을. · 대단하다는 말 외에 다른 말이 필요하지 않다.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서 반의 반만이라도 내 안에 남아 있기를 바란다. - Amazon.ab의 Isabel · 이 책은 나 스스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했다. 또 내 삶을 항상 열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받아들이게 만든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 Google Play의 Karina · 각 장을 읽고 각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데 시간을 할애하고, 평온하게 읽은 후, 다시 한 번 읽어야 하는 책이다. - Amazon.es의 Cristina · 알베르트 에스피노사는 최고의 작가다. 나는 그에게 힘을 얻어 많은 것을 극복할 수 있었다. - Google Play의 Tisi 추천평 “너 자신을 알라”라는 격언이 있다. 함부로 말하거나, 무시하거나, 맹신하거나,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격언도 당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해줄 수 없다. 너의 혼돈을 사랑하라. 이것이 『푸른 세계』의 원동력이다. - La Razon 알베르트 에스피노사는 문학의 차원을 초월하여, 인간적이면서도 민감한 문체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교훈을 얻음과 동시에 며칠간 내면의 미소가 지속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생명 철학의 정수! - Cultura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