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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_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침주스 레시피
들어가며 1장 아침주스, 어떤 효과가 있을까? 01 과일ㆍ채소 식이요법의 놀라운 힘 02 방금 짜낸 주스가 면역력을 높인다 03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끌어올려라 04 면역력을 높이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05 약을 먹지 않아도 감기가 저절로 낫는 이유는? 06 식생활 개선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07 암을 예방하는 방법 1 - 염분 섭취를 줄여라 08 암을 예방하는 방법 2 - 구연산 회로가 원활해야 한다 09 암을 예방하는 방법 3 - 항산화 작용을 높여라 10 암을 예방하는 방법 4 -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줄여라 11 혈류는 언제나 깨끗한 상태라야 한다 12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이 몸에 끼치는 영향 13 스트레스와 우울증은 식이요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14 이유 없이 몸이 아픈 것도 면역력의 문제 15 나는 면역력이 높은가, 낮은가? 2장 내 몸의 면역을 지키는 주역들을 알아보자 01 내 몸을 지키는 3총사, 피부와 입, 위 02 면역의 ‘놀라운 학습능력’ 03 면역의 핵심 주역 - 백혈구 04 면역력의 중심은 림프구 05 건강을 지키는 장 06 면역학의 신대륙, ‘창자’ 07 창자면역을 높이는 방법 3장 과일ㆍ채소 식이요법의 8대 원칙 01 식이요법으로 면역력은 70% 이상 높아진다 02 과일ㆍ채소 식이요법의 8대 원칙 03 선사시대 자연식은 건강식의 원천이다 4장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도 알아보자 01 시판되는 과일 주스나 녹즙도 좋다 02 채소는 깨끗이 씻고 껍질까지 섭취한다 03 육식은 일주일에 2~3회, 채소를 곁들여 섭취한다 04 트랜스 지방산은 백해무익 05 적당한 술은 면역력을 높여준다 06 소식을 습관화한다 07 꼭꼭 씹어먹는 행위도 면역력을 높인다 5장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와 식재료는? 01 암을 예방하는 ‘디자이너 푸드 프로젝트’의 식재료 02 면역력을 높여주는 현미식 03 마늘은 혈액을 맑게, 혈류를 개선시킨다 04 면역력을 높이려면 1 - 채소, 과일에 든 피토케미컬 05 면역력을 높이려면 2 - 암세포 퇴치능력 A+, 비타민 A 06 면역력을 높이려면 3 - 언제나 젊게, 비타민 E 07 면역력을 높이려면 4 - 감기 회복에 빠른, 비타민 C 08 면역력을 높이려면 5 - 몸의 기능을 잡아주는, 미네랄 09 창자면역도 높이자 1 - 요구르트로 노화를 예방한다 10 창자면역도 높이자 2 - 해조류로 콜레스테롤을 배설한다 11 창자면역도 높이자 3 - 버섯으로 생활습관병을 예방한다 12 창자면역도 높이자 4 - 사과와 꿀로 장 내 환경을 정비한다 13 증상에 따라 꼭 섭취해야 할 식품은? 6장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도 알아보자 01 담배는 면역력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02 질 좋은 수면을 취하자 03 올바른 배설이 가장 중요하다 04 하반신 근육은 면역력을 높여준다 05 저체온은 면역 시스템을 무너뜨린다 06 심호흡을 하라 07 최고의 면역력은 웃음과 보람이다 마치며 |
Takaho Watayo,わたよう たかほ,濟陽 高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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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마시는 주스는 고형물과 달리 소화관을 통과하기 쉬워 위장을 편안하게 다스려준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활성이 높아 몸의 녹슨 부분을 제거하고 면역능력도 높여준다. 그뿐 아니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메타볼릭 신드롬을 멀리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과일과 채소 주스에는 앞서 말했듯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피토케미컬이나 대사를 원활히 하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소화 효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p.19
내 점심은 사과 1개와 요구르트 500g뿐이다. 배가 고프면 3시에 바나나나 오렌지, 망고 등 과일ㆍ견과류ㆍ아몬드ㆍ프룬(prune, 자두 말린 것) 같은 건과일을 먹는다. 과일은 항산화력이 강하며, 몸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므로 간식으로는 최고다. (중략) 나는 이 식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다. 이렇다 할 병도 없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외과의사에게 ‘생명’과도 같은 시력은 60대 중반인 지금도 1.0이며, 수술할 때도 당연히 안경은 필요 없다. 내 식생활의 기본은 아침과 점심은 채소와 과일ㆍ녹즙ㆍ요구르트 등을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밤에는 술을 마시는 등 의외로 자유로운 식생활을 하지만 암 환자들, 특히 병에 걸린 사람들은 음주를 금해야 한다. 술의 알코올이 간세포를 손상시키고, 대사와 해독작용을 방해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p.106 주스는 갓 짜낸 것이 가장 좋지만, 매일 직접 짜서 마시려면 귀찮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시판되는 채소ㆍ과일 주스를 마셔도 괜찮다. 단, 무첨가ㆍ무염 100% 주스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시판되는 녹즙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녹즙은 훌륭한 대용품인데, 순간 냉동시킨 것이 비타민 손실이 적다. 녹즙은 비타민ㆍ미네랄 특히 세포의 전해질에 필요한 칼륨이 풍부해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채소의 항산화 물질은 인체의 면역능력을 촉진해 다양한 병을 예방해준다. 녹즙은 2차 세계대전 전에도 영양실조와 폐결핵의 치료식으로 이용되었다.--- p.110 요구르트와 함께 내가 매일 빼놓지 않고 아침, 점심으로 먹는 것이 바로 사과다. ‘사과와 당근을 계속 섭취하며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있다. (중략)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의 긴장을 풀어주고 부패균의 증식을 억제해 음식물이 비정상적으로 발효되는 것을 막아준다. 사과는 설사나 변비에 모두 효과적이다. 또 사과의 펙틴은 장 내 pH를 산성화시켜 좋은 균인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촉진하며, 상대적으로 웰스균 등의 나쁜 균을 감소시킨다. 꿀은 꿀에 든 꽃가루가 장 내 림프조직을 자극해 림프구를 늘리고 면역력을 높인다.--- p.166 --- p.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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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의 핵심은 ‘채소와 과일의 대량 섭취’다!
저자는 책에서 병은 ‘고치는 것’이 아니라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면역력을 높여야 하는데, 이를 가능케 하는 영양소들이 바로 과일, 채소 속에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다양한 과일과 채소에 든 영양소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과일ㆍ채소 주스야말로 면역력 강화의 핵심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 ‘아침주스, 어떤 효과가 있을까?’에서는 과일ㆍ채소 중심의 주스 식이요법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데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유기적인 관련성을 살펴본다. 2장 ‘내 몸의 면역을 지키는 주역들을 알아보자’에서는 우리 몸을 유해한 세균으로부터 지키는 중요한 면역기능들의 각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3장 ‘과일?채소 식이요법의 8대 원칙’에서는 과일?채소 중심의 식이요법을 수행하는 데 있어 지켜야 할 원칙 8가지와 선사시대의 건강식으로 손꼽히는 자연식의 비밀을 알아본다. 4장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도 알아보자’에서는 과일과 채소, 육식은 물론, 술의 올바른 섭취 방법과 횟수 등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5장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와 식재료는?’에서는 미국에서 시행된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암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들을 엄선한 ‘디자이너 푸드 프로젝트’의 식재료와 각각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6장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도 알아보자’에서는 일상에서 면역력을 파괴하는 좋지 않은 습관과 반대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