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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의료인문학과 의학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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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역자 서문
저자 감사의 글
한국어판 서문

서설

01 의료인문학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미국의 의료인문학
영국의 의료인문학
세계의 의료인문학

02 ‘의료인문학’이란 무엇인가?-정의와 논쟁
의료인문학 정의하기-이름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학제적(multidisciplinary) 영역인가, 상호 학제적(interdisciplinary) 영역인가?
의료인문학의 부담 떠안기
의료인문학의 미래는 무엇인가?

03 감각적인 것(the sensible)의 분배
들어가며
역사적 현상으로서의 감각적인 것의 분배
무주의 맹시(無注意 盲示, inattentional blindness)
인지의 사회적 조직
감각적인 것의 분배에서 미학과 정치학의 만남
‘치안(the police)’, ‘정치’, ‘불화(dissensus)’
의료인문학을 끌어들인 새로운 의학 교육을 통한 ‘감각적인 것’의 재분배
무감각의 생산은 권위주의, 모호함을 참지 못하는 것과 동일선상에 있다-도널드 위니콧과 마사 누스바움
감각적인 것의 재분배를 부드러운 마음의 의학과 결합하기

04 공감과 그에 대한 불만
들어가며
헥토르의 죽음-호메로스의 연민, 의학 교육의 공감
결론-고대와 현대의 공감

05 의료 미학을 향해-의학 교육에서 창의성과 상상력
흐릿한 단어들
즉흥 연주처럼 사고하라!
의료 미학을 향해
‘창의성’에 대한 성찰
결핍의 철학과 풍부의 철학
창의성의 구축
창의성의 유형학

06 면밀한 살핌
감성과 감수성
감각에 대한 추론의 유형
예술?교육 관찰
진단 이해하기
예술에 대한 노출이 관찰력 연마에 도움이 되는가
‘소리 내어 사고하기’를 위한 예술가와 의사의 협력
의학적 응시를 민주적으로 만들기
보건 의료에서 미학적 앎의 방법
귀추적 판단
유사성
시적 상상력
임상 진료의 시각적 수사법

07 서사 의학이 압력을 견딜 수 있을까?
필수적이지만 바람직하지는 않은
서사란 무엇인가
서사에 반대하여
사고의 두 유형, 서사와 과학
가정법과 서사적 긴장
장르

08 처방전 쓰기-초현실주의와 기분의 화학적 조절
들어가며
처방 문화
탈구축적 약물
보건 의료적 개입에 대한 이해에서 문학적 탈구축의 가치
매듭짓기-인문학 기반 약전의 전개

09 의료인문학 수업의 영향 평가
들어가며
측정 불가능한 것 측정하기
효과 측정보다 더 중요한 다른 문제가 있는가?
윌리엄 엠프슨의 일곱 가지 모호함
일곱 가지 모호함을 의학 교육으로 옮기기
‘영향’의 문제-모호함에 대한 일곱 가지 저항
의료인문학 영향 연구의 가치에 질문을 던지는 일곱 가지 모호함

참고문헌
역자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앨런 블리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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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팰머스대학교 의료인문학 교수, 플리머스대학 퍼닌셜러 의과대학 의학 교육 및 의료인문학 명예교수, 캐나다 토론토 윌슨센터 방문교수, 의료인문학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근저로는 『변화의 시기에 있는 환자 중심 의료: 문제의 핵심과 의료(Patient?Centred Medicine in Transition: The Heart of the Matter and Medicine)』, 『의학, 건강, 예술: 의료인문학에 대한 연구법(Medicine, Health and the Arts: Approaches to the Medical Humanities)』이 있다.
의료윤리학자. 의료윤리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인이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살피고, 각 의료적 쟁점의 다양한 맥락을 검토한 뒤 내리는 ‘인간의 건강과 삶에 대한 윤리적 판단’이자 ‘최선의 선택’을 가리킨다. 그 어느 때보다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의료인이 각자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질환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삶과 생활이 깨진 이들을 다시 하나로 불러 모으는 일’은 의료윤리만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약자를 위한 의료, 서로를 보듬어 안는 의료윤리를 꿈꾸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학교실 조교수이자 한국의철학회 편집이사다. 연세대학
의료윤리학자. 의료윤리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인이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살피고, 각 의료적 쟁점의 다양한 맥락을 검토한 뒤 내리는 ‘인간의 건강과 삶에 대한 윤리적 판단’이자 ‘최선의 선택’을 가리킨다. 그 어느 때보다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의료인이 각자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질환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삶과 생활이 깨진 이들을 다시 하나로 불러 모으는 일’은 의료윤리만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약자를 위한 의료, 서로를 보듬어 안는 의료윤리를 꿈꾸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학교실 조교수이자 한국의철학회 편집이사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후 동 병원에서 소아치과 수련 과정을 마쳤다. 군의관 복무 중 의료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윤리 및 건강정책 교실에서 생명윤리 석사를,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료인문학 박사를 마쳤다. 주요 저·역서로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서사의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응급 상황에서 의료자원 분배 및 백신 접종의 우선순위 설정」, 「능력으로서의 건강 개념과 그 의료정의론적 적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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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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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911288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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