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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마법의 지갑
당신의 부를 깨워줄 마법 같은 6가지 지갑이야기 EPUB
신인철
한스미디어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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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_마법의 지갑을 열기 전에
지금, 당신의 지갑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1. 지갑공방 뽀뽀(A Wallet Workshop Po-fo)
2. 베르티와 벤베누티
3. 첫 번째 지갑의 법칙 : 좋은 지갑을 써라
4. 두 번째 지갑의 법칙 :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5. 세 번째 지갑의 법칙 :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6. 네 번째 지갑의 법칙 :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7. 다섯 번째 지갑의 법칙 :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8. 여섯 번째 지갑의 법칙 :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

저자 소개 1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 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五德厚)’.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이후 패션지 기자이던 애인과 함께 각종 전시회와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며 미술 감상과 가치 평가에 재미를 들였다. 결혼 이후로는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여자친구, 애인, 아내 이 세 사람은 시간차에 의해 호칭의 변화만 있었을 뿐, 동일 인물이다. 국내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 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五德厚)’.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이후 패션지 기자이던 애인과 함께 각종 전시회와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며 미술 감상과 가치 평가에 재미를 들였다. 결혼 이후로는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여자친구, 애인, 아내 이 세 사람은 시간차에 의해 호칭의 변화만 있었을 뿐, 동일 인물이다.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서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사업군의 HR부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새벽 여섯시 반이면 사무실 불을 켜고, 가끔은 회사에 뼈까지는 아니어도 뭐라도 하나 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 전형적인 일벌레 직장인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수많은 파편적 지식에서 실마리를 끄집어내 서로 잇고 엮어서 가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작업들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로 《르네상스 워커스》, 《나는 하버드에서배워야 할 모든 것을 나이키에서 배웠다》, 《링커십》 등 국내에서 25권, 해외에서 4권의 책을 펴냈다.

직장인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르네상스 워커스’를 창립해 10여 년간 대표를 맡아 이끌었으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자발적 학습 소모임 운영 지원, 대학생 대상 멘토링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 물론 거의 매주 미술관이나 오페라를 관람하고, 일 년에 두세 차례 럭비 경기장을 찾아 시합을 구경하고, 테크닉 계열 대형 제품 중심으로 수시로 레고를 조립하며, 일주일에 3회 이상 탕수육을 먹는 것도 빼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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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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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62MB ?
ISBN13
9788959751181

책 속으로

“로비 군은 언제 지갑을 여나요?”
“예?”
“언제 돈을 쓰냐는 거죠.”
“그야…, 사고 싶은 것이 있거나….”
“사고 싶은 것이 있거나, 먹고 싶은 것이 있거나, 기분 낼 일이 있거나…. 맞죠?”
“네.”
“로비 군도 당분간은 부자가 되기 힘들겠군요.”
스펜서 대법관은 브랜슨 의원이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두 번째 듣는 이야기였지만, 언제나 선선히 납득이 가지 않았고, 기분이 나빴다.
“왜죠?”
퉁명스럽게 되묻는 로베르토에게 스펜서 대법관은 여유 있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직 부자들이 부자가 된 공통적인 법칙이나 비결 같은 것을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의 공통적인 모습 하나 만큼은 알 수 있었다. 그들에게는 늘 삶의 여유가 있었다. 그것은 부유함에서 비롯된 돈에 대한 여유로움 같은 수준의 것이 아니었다.
“로비 군의 지갑에는 규칙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 말은 곧, 로비 군의 지갑은 로비군의 의지에 의해서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그날그날 로비 군에게 주어지는 상황에 지배받는다는 것이죠.
즉, 지금 로비 군의 지갑을 지배하고 있는 실소유주는 로비 군이 아니라, 로비 군을 둘러싼 ‘상황’이죠. 자기 지갑도 아닌 것을 갖고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될 리 있겠어요?”
대법관의 말을 듣고 나자 로베르토는 지난 시절, 아니 바로 얼마 전까지 자신이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사들이고, 먹고 마시고 했던 모습들이 떠올랐다. 역시 그 생각을 읽고 있는 듯 스펜서 대법관이 덧붙였다.
“로비 군. 이제까지 아니, 어제 하루만이라도 자신 지갑을 열고 돈을 지불하고 닫은 순간들을 생각해보세요. 그 순간들마다 하나의 일관적인 자신만의 규칙이 있었나요? ‘나는 이때는 지갑을 열고 돈을 지불해.’, ‘아니, 나는 이때는 돈을 지불하지 않아’라고 규정지을 만한….”
그 말을 듣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그저 ‘먹고 싶은 음식을 봤을 때, 사고 싶은 물건을 발견했을 때’라는 정도의 대답만이 떠올랐다. 스펜서 대법관의 말대로 로베르토는 완벽하게 주변의 상황에 의해 지배받고 있었다.
“나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규칙이 있었어요. 돈을 쓸 때나 벌 때나….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더 돈을 벌 수 있었고, 더 돈을 오래 자기 수중에 갖고 있을 수 있었죠. 부자들은 돈을 지키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만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이에요.”
‘자신만의 법이라….’
--- pp.60~62

“보통사람들은 부자가 되려면 첫째 돈을 많이 벌어야 하고, 둘째 그 돈을 잘 모아야 하고, 셋째 모은 돈으로 투자를 하거나 장사를 해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부자들은 그보다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 우선해야 할 것이 있다고요?”
“잘 쓰는 겁니다.”
“잘 쓰는 거요?”
“그렇죠.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차피 자기 혼자 모든 것을 다 구할 수 없으니까, 돈이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다른 인간으로부터 필요한 것을 구해야 하는 존재이지요. 돈을 버는 것은 ‘의지’의 문제이지만, 돈을 쓰는 것은 ‘본능’의 문제다 이겁니다. 즉, 늘 의지보다 우선해서 나타나는 이 본능을 잘 다스리고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돈이 모이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과연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다웠다. 진 교수의 답은 명쾌했다.
“내가 옛날얘기 하나 해줄까요?”
진 교수는 자신의 옛날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 폼이 다른 누구보다도 더 어울렸다. 마치 전설 속의 마법사가 현실로 뛰쳐나와 일확천금을 벌 수 있는 신들의 비결을 일러주는 듯했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한 기업 부설 연구소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때 절친했던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비슷한 나이였기에 서로 잘 어울렸죠. 그러나 두 사람에 대한 연구소 내 평판은 극과 극이었습니다. 한 명은 인심 후한 최고 인기 동료로 꼽혔지만, 다른 한 명은 짠돌이에 놀 줄 모르는 답답한 동료로 취급받았지요.”
“한 명은 동료들에게 팍팍 쓰고, 다른 한 명은 구두쇠였나 보죠?”
로베르토는 진 교수가 당연한 이야기를 대단한 이야기인 척한다고 생각했는지, 별 것 아니라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진 교수는 그런 로베르토를 보며 아까와는 다른 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뭔가 속아 넘어오고 있다는 듯한 웃음이었다.
“당연히! 그럴 거라 생각했겠지만, 그 반대였습니다. 인심 후한 인기남 동료는 알뜰하게 많은 재산을 모았고, 짠돌이라 평가받았던 동료는 그다지 손에 쥔 게 없었습니다.”
그 말에 의자에 느긋이 자세를 늦추고 앉아 있던 로베르토가 깜짝 놀라서 자세를 일으켰다.
“그게 진짜인가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었죠?”
그러자 진 교수는 다시 아까처럼 종이 위에 써 놓은 글자에 더 진하게 글자를 눌러쓰기 시작했다. 덕분에 ‘시’자는 처음보다 두 배는 굵어졌다.
“모두 다 이 ‘時(시)’ 덕분이었습니다.”
진 교수가 말한 인심 후한 인기남 동료의 인기 비결은 다음과 같았다.
그 동료는 평상시 한두 명의 동료와 미팅을 하거나, 휴게실에 있을 때는 절대로 음료수를 먼저 사지 않았다. 술자리에 가서도 마찬가지였다. 혼자 한턱을 내거나 자리를 옮겨가며 술 먹는 것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간혹 가다가 부서 전체 회의 때나 단합대회가 있으면 그는 꼭 음료수를 사서 전체 부서원에게 다 돌렸다. 그러면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서 그의 화통함을 칭찬하는 것이었다. 그는 남들과 같은 돈, 아니 거의 대부분 더 적은 돈을 쓰고도 그 돈을 쓸 시기를 알았기 때문에 자기 실속은 다 차리면서 통 크고 성격 좋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고, 부수적으로 인기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자마자 로베르토는 최근의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보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지갑을 닫은 뒤로, 스스로의 생활도 페이스를 잃어 버렸고, 주위의 인심도 지나치게 잃고 있었다.
“부자들은 대부분 이 ‘시(時)’를 따져서 돈의 들고 나감을 결정합니다. 그 ‘시’를 잘 잡으면 적은 돈으로도 훨씬 더 값어치 있는 것을 구할 수 있고, 그 ‘시’를 놓치면 같은 돈으로도 더 못한 것을 구할 수밖에 없고, 심지어 손해 보는 일을 하는 경우도 있죠.”

--- pp.86~88

출판사 리뷰

* 숨어있던 당신의 부를 깨워줄 마법 같은 지갑이야기
여섯 가지 지갑을 여는 순간,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부의 마법이 시작된다!


신간 ≪마법의 지갑≫의 이야기는 워싱턴 근교의 전통 깊은 지갑공방 ‘뽀뽀’에서 시작된다. 50년도 넘는 세월동안 지갑공방 뽀뽀를 운영하며 워싱턴 최고의 지갑공예가로 칭송받는 ‘시뇨르 뽀뽀’. 그에게는 ‘로베르토’와 ‘파울로’라는 두 명의 제자가 미래의 ‘장인’을 꿈꾸며 함께 일하고 있다. 로베르토는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천부적인 손재주를 타고났지만 기분 내키는 대로 써버리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빈궁함에 허덕이며, 파울로 역시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뛰어난 지갑공예 실력을 지녔으면서도 까닭모를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 서로 다른 성격, 서로 다른 환경의 이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다름 아닌 ‘늘 비어 있는 지갑’이었던 것이다.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지갑과는 달리 늘 꽉 찬 지갑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대에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을 갖고 엄청난 부를 쌓은 6명의 부자들이다.

* 텅 빈 지갑에서 꽉 찬 지갑으로,
‘지갑의 법칙’으로 엄청난 부를 쌓은 6명의 부자들


그러던 어느 날 이들 앞에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으로 엄청난 부를 쌓아온 여섯 명의 부자들이 차례대로 나타난다. 똑같은 시대, 똑같은 조건,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로베르토와 파울로와는 달리 언제나 꽉 찬 지갑으로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 이들의 지갑을 채워준 마법과도 같은 비밀을 만나게 되면서 로베르토와 파울로에게도 서서히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온다.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을 만들고 늘 실천해온 6명의 부자들은 우리와 똑같은 시대,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텅 빈 지갑과는 달리 늘 꽉 찬 지갑을 갖고 있다.
무엇이 그들의 지갑을 가득 차게 한 것일까?
이들의 지갑을 가득 채워준 마법과 같은 부의 씨앗은 바로 이 사소해 보일지 모르는 ‘지갑의 법칙’에 숨어 있다.

* 내 지갑 속에 숨겨진 ‘부의 씨앗’을 움트게 하라!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언제나 텅 빈 지갑뿐이었던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공허한 자화상이다. 신간 ≪마법의 지갑≫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해도,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당신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었던 근본적 이유를 우리의 일상에서 발견해낸다. 로베르토와 파울로가 만났던 여섯 명의 부자와 그들만의 지갑의 법칙을 여러분도 접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텅 빈 지갑은 물론 인생까지도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돈을 빨리 쉽게 벌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그 구체적 방법을 알기 원하는 독자들은 이 책에서 기대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이 없이는 그 누구도, 그 어디에서도 원하는 만큼의 부를 얻을 수 없다.
이 책에 등장하는 6명의 부자들의 지갑의 법칙을 바탕으로 ‘진짜 나만의 지갑의 법칙’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법칙은 우리를 지갑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가득 찬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게 할 마법 같은 ‘부의 씨앗’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당신의 지갑을 열어보라.
당신의 지갑은 밑 빠진 독인가? 평생의 부가 자라는 나무인가?
진정한 부를 꿈꾼다면, 당신의 지갑부터 점검하라!
당신이 간절히 찾는 부의 비밀은 당신의 지갑 속에 있다!

* ≪마법의 지갑≫을 보는 세 가지 리딩 포인트!

하나. 흥미와 감동, 교훈을 함께 담은 명품(名品) 한국형 우화의 탄생!
우화의 틀을 빌린 자기계발서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은 손에 꼽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단순간 유행하는 키워드나 내일이면 사그라들 시류에 편승해 독자들의 입맛을 현혹해온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신간 ≪마법의 지갑≫의 가장 큰 가치는 오랜 기간 공들여온 저자의 집념과 노력에 있다. 이 책은 워싱턴 근교의 오래된 지갑공방 ‘뽀뽀’를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국형 우화를 표방하면서도 그 배경을 미국으로 삼은 까닭은 현대적인 부의 해석이 바로 이곳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들 주위에서 너무도 익숙하게 보아온 로베르토와 파울로 두 명의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지만, 사실 그것은 오늘을 사는 평범한 우리들의 자화상에 다름 아니다. 이국적인 이름의 여섯 부자들 역시 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 부의 멘토들이다.
저자는 이국적인 배경과 인물설정으로 독자의 흥미를 돋우면서도 우리들 주위에서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일상의 장치들을 담아둠으로써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꼼꼼한 짜임새와 극적구성으로 독자들에게 흥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하고 있다.

둘. 진정한 부란 과연 무엇인가?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바치는 부에 대한 헌사!
신간 ≪마법의 지갑≫은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를 출간했던 한스미디어가 2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진정한 부’에 대한 이야기이다. 진정한 부에 대한 의미와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론을 좀더 쉽고 흥미롭게, 그리고 감동을 함께 담아낸 것이다. 20대의 젊은이들은 물론 10대 후반이나 30대 장년의 감성까지도 울리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머릿속에 넣는 지식이 아닌 ‘진정한 부’를 얻기 위해 우리의 지갑과 가슴 속에 담고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셋. 파격적인 디자인과 장정,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신간 ≪마법의 지갑≫은 내용뿐 아니라 서적의 외형에서도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신비한 지갑을 연상케 하는 고풍스런 디자인과 장정으로 경제경영 서적은 물론 비소설 분야의 서적에서도 보기 힘든 파격적인 외형이다. 이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열어 보고 싶도록 만든다’는 기획의도가 담겨 있다. 이러한 까닭에 가장 소중한 친구와 연인에게 선물로서의 가치도 충분할 것이다.
서적 후미에는 자신의 지갑에 꽂아둘 수 있는 여섯 장의 ‘마법의 카드’가 제공된다. 로베르토와 파울로를 변화시켰던 마법의 법칙을 독자들의 지갑에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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